유저 유해
1) 강습 - 컨텐츠지만 원인제공
2) 털림
3) 반응 - 유해에 대한 한풀이, 개인차 있음
4) 반응 - 한풀이에 대한 재탕,삼계탕,사골탕,오리탕 등등
5) 반응 - 유해에 대한 한풀이, 개인차 있음
6) 반응 - 존중해달라, 컨텐츠일부, 에이레네등등
7) 반응 - 유해에 대한 한풀이, 개인차 있음
피케이가 나름 재미요소죠. 언젠가는 해볼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도 한몫 하는듯 싶기도 하고요
피케이가 없는 에이레네에서의 플레이를 생각해보면 먼가 허전한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아무리 컨텐츠의 일부이고 인격이 있는 사람이 플레이 하는거라지만
가만 있는사람 건드리는데 기분 좋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사냥일색인 대부분 게임들은 피케이 당했을시 반격하거나 튀거나 할수 있는 여지가 큽니다
근데 대항은 거의 무방비로 털리는 편이라 위에 3,5번에서 나오는 반응이 더큰게 아닐까 합니다
유해분들이 2번상황까지만 진행하시면 좋겠지만 상황에따라 4번까지 가실수 있죠
여기까지는 게임내에 컨텐츠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인생각)
근데 문제는 여타 커뮤니티들을 통해 위 3,5번 상황에 대해 6번처럼 반응하시는게
일을 더 크게 만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 상황에서 보시듯이 컨텐츠지만 원인제공은 유해분들이시라 털리신분들 반응정도는
역지사지로 생각하셔서 무덤덤하게 받아드리셔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게시판을 뜨겁게한 ㅁ유해분이 털리신 스샷만 보더라도 털리면 반응이 사람인지라 나쁘게 나옵니다
물론 상인분들도 아웃코스돌거나 무장상선대나 개껌을 쓰면 됩니다
----- 이 사이글은 지극히 상인기준입니다
아웃코스 문제는 군인분들도 전투를위해 명품장비,높은스킬랭을 준비하시듯이
상인들도 투자를 위해 빠른 무역시간과 많은 이익을 위해 인코스로 비무장으로 다닙니다
무장상선대는 솔직히 준비하기도 귀찮고 평소보다 손해도 있고 유해와 만날시 전투일색인
유해와 상대해서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한두대 털리고 튈수도 있겠죠
튄다해도 백기든배를 냅두고 갈수도 없고 더 복잡해질수도 있기에(재탕, 항해시간등등)
개껌은 만들려면 향신,보석,공업거래가 어느정도 수준이 되야 재료수급이 가능하고
가능하다고 해도 본거지>캘리컷>암스(베네)>오슬로(목재있는곳)>암스(베네)로 대충 동선이 즈질이라
저도 다클유행이전엔 잘안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래서 초,중수분들이 접근하기 힘들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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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서 디케는 유해숫자에 비해 인벤을 통해 많은 글들이 나오고 그런글들이
많아질수록 더 반감을 가지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위의 6번 처럼 반응 하시는 유해분들이 많다는거죠
이렇게 되면 6,7번 무한반복으로 서로 힘만 빠지고 죽도록 싸우는거죠 지금처럼
인벤 디케 게시판에 글적으시는 유해분들을 보면 몇분안됩니다
그몇분들때문에 유해한테 당하시는분들도 기분상하고 묵묵히? 유해하시는 분들
이미지도 나빠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유저분들이 유해분들이 아무짓도 안했는데 욕하는게 아니지않습니까..
유해분들도 유해로 보는 재미 = 유저분들의 한풀이 라고 생각하시고 즐기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커뮤니티에서 언플?하셔봐야 득보단 실이 많다는건 잠시만 게시판 둘러보셔도 아실수 있고요
묵묵히? 터시다 보면 알아서 평가는 나옵니다. 나름 인정받으시는분들도 나오시겠죠.!!!
낭 만 해 적 ! 얼마나 좋습니까 -_-;; 인정도 받고 재미도 보고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