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K사나이ll님....

루세아
조회: 189
추천: 1
2010-03-14 05:40:40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사람이 너무 겸손하면 패기가 없어 보여 매력이 없다. 오히러 자신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넘쳐 조금은 잘난 척하는 사람이 매력 있다. 그러나 자신의 가치를 실제보다 높이 평가해 잘난 척하면 누구나 싫어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잘난 사람이 잘난 척해도 질투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물론 잘난 척과 잘난 것은 많이 다르다.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 자신의 잘난점을 내세우는 것은 잘난 척이 아니라 잘난 것이다.
그런데도 능력을 잘못 내세우면 사람들은 "잘난 척한다."며 싫어한다. 그러니 어설픈 지식으로 잘난 척하면 얼마나 더 밉겠는가? 운 나쁘게 입바른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만나면 "쥐뿔도 모르면서 나서기는."이라는 핀잔이나 듣기 십상이다.
한 염못에 개구리 한 마리와 오리 두마리가 살았다. 그런데 가뭄이 들어 그 연못에 물이 너무 말라 더이상 그곳에서 살수 없게 되었다. 그들은 조금 떨어진 크고 깊은 연못에는 물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연못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오리들은 날 수 있어서 그것이 가능했지만 개구리가 뛰어서 갈 만한 거리는 아니었다. 그들은 너무 친한 친구여서 셋이 같이 옮겨 갈 수 있는 묘안을 짰다. 결국 두 마리의 오리가 입에 막대기를 물고 개구리를 그 막대기에 않혀 다른 연못으로 옮기기로 했다.
마침내 그들은 막대기 하나를 구해 이동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열심히 옮겨 가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어떤 사람이 "기발한 아이디어네. 누가 생각해 낸 것이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입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는 개구리가 "물론 제 생각이지요."라고 말했다.
화가 난 오리는 동시에 입에 문 막대기를 놓아 버렸다.


"말" "말" "말". "말"이 화두가 되고 복이 되고 화가 되는 시대이다. 말은 그 사람의 영혼이며 인격이다. 돌아서서 후회해도,
머리를 쥐어뜯어도 이미 늦었다. 대화는 지능 지수순으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력과 자기 성찰 지수에 따라 잘할 수 있다.
유쾌한 대화는 따뜻한 만남과 어울림의 기쁨을 누리게 해준다. 그래서 사람을 사람답게 느끼게 해준다.

<K사나이ll님 제가 보던 책 내용 입니다.>

Lv42 루세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