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에서 도망 다니는 유해를 찾는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고 설사 찾는다 하여도 접종해 버릴지 혹은
반격을 당해 오히려 격침 당할지 (보통 모험용 배로 추격하니...) 모르는 일을 하는 분들입니다.
유충이 출몰 한걸 유럽에서 듣고 동남아 인도 카리브까지 달려가는 노고와 달려갔는데 접종 해버릴지도 모를
허탈감을 감수할 각오로 하는 분들이 꽤 많다는 걸 알고 디케섭에는 정의와 희망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대다 수의 유저들에게 정의와 희망을 심어 주는 분들에 대한 것을 아래와 같이 나름대로 분석 해보았습니다.
1. 학생 분들도 몇분 보았으나 대 다수의 분들이 30대에서 40대로 나이 드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회적으로도 평소 노약자를 보면 지나치질 못 하시는 분들이 것이고, 정의감에 불타는 영웅심의 소유자 일 것이며
생활도 안정적 일 것으로 사료됨)
2. 대부분 군렙 뿐 아니라 다른 렙도 높고 두캇도 많은 재벌 급이신 분들 많습니다.(경제 감각이 뛰어나고 노력가)
3. 평소 초보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어서 명망이 높은 분들 입니다. (현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일 것으로 짐작됨)
4. 리더 쉽이 강하여 대항에서는 길드에 길마나 부길마의 직책을 가지셨고, 설사 평 길원 일지라도 길드에서의 영향력이
길마 못지 않습니다.(카리스마)
5. 인벤게시에 자주 않올 뿐더러 인벤에 글 쓰는 것을 자제하며 묵묵히 행동으로 행하는 실천가들 입니다.
(행동하는 양심)
6. 유충 한마릴 쫓는데 몇시간 아니 하루종일 걸리는 것도 마다 하지 않습니다. (희생정신)
7. 유충을 격침시키면 보통의 유충들은 접종을 하는데 ... (길게는 몇 시간) 다시 나오길 근처에서 낚시하면서 대기 합니다.
(인내력이 강하며 낚시 랭이 만랭입니다.)
8. 유충들은 몇번 잡히면 욕설을 하게되는데.... 이로 인해 친구외 차단이라는 설정을 많이 합니다.
(이로인해 친구가 아닌 분들은 오해를 사는 경우도 ...)
9. 가끔 인벤 게시에 오셔서 글을 남기시는데 그 글은 대다수의 유저들에게 공감을 일으킵니다. (논리적 사고력)
10. 현실적으로도 악을 극도로 싫어하며 사회규범이나 법 질서를 잘 지키는 분들이라 그것이 대항에서의 게임 스타일로
나타납니다. (모범적이며 규범적인 습관이 밴 분들)
이외 많은 것들이 있고 대다수의 유저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