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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에습의 투자전...

아이콘 마빈헤글러
댓글: 5 개
조회: 632
추천: 1
2009-04-08 22:12:34
많은이들이 프랑대 에습의 승자는 에습이 아닐까 하고 프랑의 여유자금이 언젠가는 소모돼고 최종승자로 에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현재까지의 투자전은 프랑이 유력하다고 보여지는군요.
에습이 유리하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에습이 큰손이 많고 여유자금이 프랑보다 많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로서는 꺼꾸로라고 생각되는군요.
큰손이라는게 어떤걸 의미합니까? 돈이 많은 사람? 그렇다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큰손은 투자가 많은 사람이지요.
투자가 많기 위해서는 첫번째 조건이 많이 벌어야 하겠지요. 즉 투자는 자금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회전력이 높은 사람을 뜻합니다.
리우와 지중해항구에서 승리하기위해서는 리우와 지중해 항구간의 수익구조가 앞서야한다는 뜻이죠.
향신료로 돈벌어서 귀금항에서 큰손으로 행새하기는 어렵다는거죠. 향신에서 힘을 쓸수야 있겠지만 귀금항으로 일부러가서 돈을 쓰고 돌아오는 그런 형태의 투자가 얼마나 지속력이 있을까요. 그런면에서 현실적으로 프랑과 에습의 여건은 현재상태로 프랑이 우월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귀금을 하는 프랑유저라면 리우의 깃이 에습이더라도 저관세의 영향으로 치명타를 입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에습은 고관세의 영향으로 매우 큰 영향을 받지요.
즉 에습은 귀금의 자본이 리우와 지중해에 흘러들어가는게 아니고 향신이라던가 다른 귀금항에서 흘러 들어오는 자금입니다.
장기전이 될경우 리우에 총폭관리와 완전한 점유가 돼지 않는 에습이 언제까지 돈을 부을수 있을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프랑의 입장은 역으로 여유가 있지요. 당장 완전히 밀리는것도 아니고 장기전화할 기미가 보이니 말입니다.
프랑의 약점이 유저수가 적다는것은 일단 에습에게 밀려버리면 귀금라인간에 우월함을 지니지 못한상태에서의 이야기지 어느정도 점유율을 지속하고 있는 현상태에서 치명타로 작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글쎄요....
장기전이 되면 남는건 한가지입니다 누가 더 오래동안 투자할수 있는가....

여기에 에습은 다른 문제점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원은 현실적으로 향신료라인을 제외하고 특별히 눈에 뛰는게 없다는 점이지요. 벨벳항도 없고 고관세의 영향으로 벨벳에 문제가 큰 상태에서 리우 귀금라인이 왔다갔다하고 향신을 제외하고 마지막 에습의 보고 카리브 귀금라인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장기전은 극도로 힘들어집니다.
그런상황에서 동남아 투자는 솔직히 에습의 여력에 의문이 생기게 만드는군요...

에습이 이길려면 한가지입니다. 자금이 있다면 압도적인 자금력으로 밀어붙여야지요. 단기전으로 만들던가 유리한 형세를 만들고 장기전으로 가야지 동일 여건에서의 장기전은 의문이군요.

Lv28 마빈헤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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