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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잡담]까스 활명수...

아이콘 kaliningrad
댓글: 6 개
조회: 1508
2010-07-26 20:47:31

 

과식, 소화불량일 때 즐겨먹는 까스활명수...

 

 

까스 활명수는 고종황제 당시 활명수(생명을 살리는 물)란 이름으로 탕약에서 시작했고

 

이후에 기존 활명수에 탄산이 첨가되어 까스활명수로 바뀌었습니다.

 

 

 

 

그럼 갑자기 왜 까스 활명수 이야기를 꺼내느냐?

 

다름아닌 까스 활명수에 탕약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재료를 놓고 보자면....

 

육계 - > 계피의 한 종류입니다. 그리고 계피니까 향신료겠죠?

정향 -> 대항해시대로 보면 향료의 일종으로 주로 동남아에서 생산되더군요.

            비슷하게 브루나이에서 나오는 침향도 소화불량, 식욕부진, 구토, 정력 부족?, 조루?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건강 -> 생강의 일종(즉 향신료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도 생산합니다.

육두구 - > 대항해시대 유저라면 다 아는 향신료...

창출 -> 국화과 식물이고 한국 중국 등등에서 생산되는 약재입니다. 이건 비슷한 것이 없기에 생략

아선약 -> 아카시아 잎으로 만든 약재, 역시 대항해시대에서 대응되는 물품이 없군요. 삐질...

현호색 - > 역사 동아시아에서만 나오는 약재로 대응물품이 없습니다.

진피 -> 귤의 껍질이며 역시 대응물품 없음 OTL

후박 -> 후박나무의 껍질이며 동아시아 또는 동남아에서 생산되나 역시 대응물폼 없음

고추틴크 -> 고추라고 대략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고추도 사용되고 한다고 합니다.

                  대항해시대를 놓고 보면 아카풀코의 고추정도?

 

11종 가운데에서 대항해시대 내의 물품 5종이나 들어가는군요.(이산화탄소는 의약품이 아닙니다.)

 

의외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

 

하지만 그만큼 과식, 소화불량일 때 느끼한 것보다 탁 쏘는 맛과 향이 아무래도 소화나 과식에 좋다는 의미겠죠?

 

 

 

뭐 이것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되는 음식들을 보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대항해시대에서 거래되는 물품들이

 

(햄, 소시지 같은 간단한 식료품 말고 좀 희귀성 있는 이름들)

 

들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씩 장시간 항해에 지쳤을 때 한번쯤은 주위에 물건들을 둘러보는 재미...

 

어떨까요 ^^;;;

 

 

 

첨부로 대향해시대 내에서 최고의 향신료를 자랑하는 육두구와 메이스가 있는데

 

잘못된 오류더군요.

 

육두구 나무에서 나오는 씨의 껍질을 메이스라 하고 육두구 나무의 씨를 너트메그라고 합니다.

 

물론 이 메이스와 너트매그의 사용방법은 서로 틀립니다. 너트메그는 달콤한 맛이 나는 음식에 쓰이고

 

메이스는 맛이 깊고 향이 강한 음식에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추가로 저는 동화약품 알바생이 아닙니다. 진심입니다. --;;;

 

 

 

Lv46 kalinin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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