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제피로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잉글분들...

앤티끄
댓글: 17 개
조회: 1353
추천: 1
2010-08-17 16:55:15

잉글의 북해 매각라인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네덜과의 양보 없는 협상을 진행했던 것. 그 역량을 과소평가한 것이 이런 사태를 불러왔다고 생각합니다.

 

화해...라고 하는 민법상 개념이 있지요. 상호 양보하에 원만한 해결을 이끌어내는 겁니다.

 

협상도 마찬가집니다. 양보하지 않겠다..라고 하면 협상은 의미가 없습니다.

 

단 4개 길드로 전 세계의 내외항을 지키겠다는 전략... 현질 전략인가요?

 

결국 에습에게 얻었던 중남미 동맹항은 모두 뺏기고, 네덜과 내항 다툼을 하던 원점으로 회귀하겠지요.

 

이 원한을 과연 에습이 잊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더블린, 마술리파탐을 먹고 잉글의 목줄을 죌 것입니다. 네덜은 지속적으로 태클을 걸어올 것입니다.

 

요 며칠동안 길사의 물건이 제대로 매각되지 않아 새로운 투자자금이 유입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런던 길사에 올라온 전반적인 물품의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기 때문에

 

타국은 물론 자국 상인들도 취급하기 어려움이 많습니다.

 

열심히 발품 팔아서 팔아드리려고 해도 팔아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 시점 잉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길사 물품의 터무니 없는 가격과 부족하고 먼 매각항.

 

이래서는 아무리 열심히 남만 무역 물품을 날라도 투자금이 재깍재깍 생겨나기 힘듭니다.

 

반면에 암스테르담 길사는 날이 다르게 무시무시한 투자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과 오늘 오후 이미 두차례나 북해와 발트해 전 항구가 네덜의 발에 유린당하였습니다.

 

이에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네덜의 역습을 반드시 저지해야 할 것입니다.

 

남만무역 물품을 매각할 항구가 없게 되면 장기적으로 네덜을 제압할 수도 유리한 협상을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백작위 이상을 제외한 잉글 초보들은 게임을 접거나 타국으로 망명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구국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인벤러

Lv57 앤티끄

파판14는 망겜, ffxiv는 갓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