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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역사드라마 제피강호 - 제1장 개벽 -

TrueGame
댓글: 5 개
조회: 1072
추천: 2
2010-09-18 10:15:34

때는 바야흐로 잉글랜드를 주축으로 하는 사파의 무리들과
에스파냐를 주축으로 하는 정파의 무리들이 있었다.
그리고 잠잠히 드러나는 새외세력(塞外勢力) 오스만 !
각 세력들은 약속이나 한 듯 바다를 나누어 가지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었다.
이런 질서는 그리 오래가지 못 했다
조용히 군사력을 키우던 사파 연합은 서서히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사파연합의 막강한 군사력은 잔잔한 바다에 새로운 소용돌이를 불러 일으키고 있었다

엄청난 화력,
그리고 조직력,
바다는 그렇게 핏빛으로 불들여 지며, 서서히 사파의 영역이 넓혀지고 있었다.

엄청난 재력과 인구를 보유한 에스파냐 ...
급히 정파 연합을 수습하여, 반격에 나섰다.
급소는 프랑스 !
과거 이미 프랑스를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운적 있던 에스파냐이기에~ 그들은 가능했다. 
이번에는 좀 더 거센 싸움이었으리라~
에스파냐의 지휘아래, 베네치아도 프랑스의 동해안을 쪼여오고 있었다.
정말 그들의 반격은 매서웠다.
지중해 일대와 남미 일대에 노랗고,빨간 깃발이 펄럭이기 시작했다.
힘든 나날을 겪게 되는 프랑스, 서서히 침몰되고 있었다.
정말 이대로 사파연합은 급소를 맞아 침몰할 것인가?

그러나~ !!!

사파연합은 강력한 군사력과 잉글랜드의 막대한 자금력의 공조로
에스파냐의 반격에 일침을 가한다
남미 서해,동해 모두 잉글랜드의 하얀 깃발이 휘날리면서, 
에스파냐의 심장부라 일컫는 리우공격을 강행한다.
이에 깜짝 놀란 에스파냐~

이것은 마치, 위를 치기 위해 출정중이던 제갈공명이 오나라와의 교전으로 관우를 잃고 급히
회군하던 그 상황과 가히 흡사하다.
어쨌든, 에스파냐의 시각을 돌리기 위한 잉글랜드의 전략은 적중했다.

리우 공투로 인해
에스파냐의 프랑스 급소 공격은 잉글랜드와의 전면전으로 변경 되게 된다.
무림 맹주를 방불케 하는 두 나라의 싸움은 용호상박을 보는 듯 했다.

이미 지중해 공투로 많은 자금을 소모한 에스파냐
리우를 다시 찾는게 그리 쉽지는 않았다.
골몰하던 에스파냐~ 결국
잠시 강호를 떠나 있던 고수들을 찾아 에스파냐의 어려움을 알리게 되는데~ ...

- To be continue -

PS :
(사파, 정파는 라기v님이 정했어염~
 사파, 정파 분류가 마음에 안드시는 분은 라기v님께 항의하세염~
  ㅋ염 ㅋ염)

Lv72 Tru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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