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셀수스..
마법사(대성공 확률증가)
생산시 대성공이 나올 확률 증가. 생산스킬 사용시 대성공의 확률이 증가한다. 부관의 특성치가 높을 경우 이론상 생산 대성공 확률이 40% 대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 발동시간은 가장 짧기 때문에 꼭 유효중 확인이 필요하다.
황제(올려치기/내려치기확률증가)--정말 꼭 필요한것..
올려받기/깎기의 성공률이 대폭 상승.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대략 80%정도의 성공률을 보인다고 한다.
교황(행동력회복)
항해중 선원들이 행동력을 회복시켜 주는 경우가 있음.
항해중일 때 유효카드에 불이 들어왔다가 꺼지면서 선원들이 음식을 만들어서 대접하면서 행동력을 회복시켜 준다.
힘(재해방지)
항해중 싸움/반란/세이렌을 해소, 선원의 훈련도 상승.
카드의 발동이 끝날 때 선원들에게 메시지가 뜨면서 훈련도가 상승한다.
항해 중에 발생하는 일부 이상상태를 해소해준다.
은둔자(탐색/채집/조달갯수증가)
탐색/채집/조달시 입수하는 물품들의 수량이 증가.
탐색/채집/조달 시 입수 아이템의 양이 1-2개 정도 증가하며 평소보다 짧은 시간에도 잘 안 나오는 탐색으로 얻는 부스터 아이템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별(재해방지)
항해중 재난이 일어날 확률을 감소(기습 포함), 재난 발생시 피해 감소 혹은 무효화.
폭풍을 제외한 각종 재난의 발생 확률을 줄여주며 피해 또한 상당히 줄어든다고 한다.
일본측의 보고로는 카드 발동중에 쥐나 화재가 발생했는데도 교역품이 없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효과 종료 시에 선원이 ‘별이 아름답지 않습니까’라는 식의 감상적인 발언을 하고 충성도와 훈련도가 약간 감소하는 경우도 있다.
달(재난확률증가)
항해중 재난이 일어날 확률을 증가, 전투시 포격에 의한 혼란발생 확률 증가, 생산 시 대성공 확률 감소, 효과 종료 시 선원의 피로도가 약간 회복되며 낮은 확률로 장비 아이템 파괴.
효과(발동) 종료 시 선원들이 어깨가 가벼워졌다면서 피로회복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태양
항해중 NPC에 의한 기습/강습의 확률이 대폭 감소, 효과 종료시 선원들의 충성도가 상승, 항해중 운용 스킬을 사용하지 않아도 물/식량 소비가 감소.
운용스킬 효과의 경우 절제와 비슷하지만 약간 랭크가 낮은 효과라고 한다.
음 오늘 첫번째꺼 본/부캐 뽑으니 모두 힘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