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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母 "다시 편히 쉴 수 있어 다행…안장은 진영이와 결정"

아이콘 스예나
댓글: 3 개 관리자 댓글
조회: 319
추천: 1
2009-08-26 12:14:56

 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09/0826/20090826101040100000000_7366151041.html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826603036 

죽어서도 편하지 못한 최진실씨 법인이 잡히고 유골도 되찼았지만, 씁쓸함이 한가득이네요.

Lv46 스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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