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질 접고 간간히 공짜택시로 초보분들 모시고 인도가는 밤바다입니다.
장난 아니더군요...택시도;;
-서론은 그만하구,-
바다에서 해적이랑 안만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예방이에요, 어디까지나)
또, 간단한 낚시 스킬이라던가 토벌 스킬도요.
0.해적의 개념
유해라는 것이 원래 타유저를 터는 컨텐츠입니다.
그리고 게임 내의 분쟁을 유도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분쟁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상인들의 투자전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겟네요.)
다만, 왜 인벤상에서 이런저런 말이 나오느냐
직접적인 공격이기 떄문입니다.
수탈을 당하고, 뺏기고, 재탕을 당하고
솔직히 털리면 욕나오지요.(더군다나 해적에게 당한 경험이 없으신분들은요)
제 개인적인 해적에 대한 이해를 말씀드리면,
필요악입니다.
대항 내에서 괜히 위험해역과 무법해역 안전해역이 나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또한 유저가 부주의 해서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대표적으론 운전수케릭외에 타 케릭들은 선원 1 하는... 편법들
그 편법에는 리스크를 감수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선원 꽉꽉 채우고 무장하고 다니셔도 털리기도 합니다만,)
일단 저랩 해적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는 것이 가능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서 설명하겠지만, 조금만 돌아가도 별로 마주치는 일이 없기 떄문..
필요악이고, 사람의 생각에 따라 '악인'이 될 수도 있으나
분명 대항내의 직업이고, 컨텐츠이며
당장 털리면 기분이 무쟈게 나쁘지만
없어서는 안될(개인적 생각임) 요소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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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로에 해적이 검색되면, 좀 돌아갑니다.
(가령, 예를 들어 과거 이야기를 해드리면, 까나리에 제가 있는대도 불구하고, 무슨 깡으로 직선항로 택하시는지 모르겠네요.)
2~3분이 더걸릴지언정, 조금만 돌아가시면 해적과 마주치는 일의 70%는 준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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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껌을 소지 -
네 가장 손쉬운 방법이나, 1~2클이 쓰기엔 살짝 부담되는 방법...
하지만 3클이상부터는 킹왕짱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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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낚시의 손맛 (토벌)
모클이나 상클(운전케릭)
그리고 그 뒤에 풀 무장 상대겔 두대라던가로, 해적이 선 강습을 걸게끔 유도하고, 강습이 걸리면 대포로 조지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해적이 터키겔이나 아라겔, 혹은 작고 빠른배로 이동하기 때문에
겔리류는 대포에 취약하므로 포술 12랭급 이상이시면 해볼만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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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는 진리다.
필자가 까나리에서 죽치고 상인들을 털던 시절
네덜에서 꽤 많은분들이 절 토벌하러 오셧었습니다.
그중에 한가지 일화를 꼽자면, 강습을 걸고서는 주차를 발로해서, 전 그 토벌팀한테 1의 피해를 입고 유유히 빠져나갓다는 것.
주차를 발로한다면, 토벌에 있어서는 포기하심이 옳을겁니다. 라고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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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적에게 1:1을 바라지 말라.
물론 개인편차가 있습니다만,
몇몇 해적분들을 제외하고 1:1을 바라시는건 조금 무리한 발상입니다.
정말 가뿐히 제압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승낙하기 힘드니까요.
동등한 대상이여도 그렇습니다.
해적에게는 토벌당하면 리스크가 있기 떄문입니다.
괜한 1:1 요청으로 1:1중에 원군 해적의 기습으로 피해를 보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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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적을 토벌의 스킬
3인함대 이상의 기준입니다.(모클/전열/전열토벌대)vs(해적)
주차를 잘 하셔서 바로 백병에 들어가봅시다.
그리고 백연탄과 굉음탄, 던지시고 철종 씁니다.(이거 하는 중에 다른 전열은 부비부비를 격하게 해줍니다.)
그럼 해적은 혼란상태에 통솔을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손쉽게 나포됩니다.
*쉬워보이나, 상당히 어려운 스킬입니다.
7.
해적에게서, 해적한테, 해적으로부터, 정정당당함이란 없다.
해적은 군인이 아닙니다.(리스크가있음)
고로, 해적은 해적다우며,
그런 해적을 상대하는 군인또한(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냥 다굴쳐서 잡으시는겁니다.
요점정리:해적인정하고 안털리고 싶으면 좀 돌아가고 해적한테 뭘 바라지말고 주차 잘해서 다굴로 해적토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