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초보분들도 많고...
예전생각도 새록 새록 떠오르고....
칙퀘에대해서 할말도 몇마디 있고....
공부하다가 몇자 끄적여 봐요 ^_^;;
요즘엔 학업에 조금 충실하느라.... 할시간이 별로 없어서 ㅠ_ㅠ... 아직도 상카 ㅋ;
대항해시대를 하게되면.
처음엔.. 멋도 모르고 바사 타고 돌아다니면서
해적한테 난파도 당해보고...
여기서 물품 싣고 바로 옆항구가서 만원이상 이익남으면 좋아서 죽고 .
바사에서 워릭코크나 수카 정도의배로만 바껴도 배탈 생각에 잠도 안오고 ..
하루쟁일 마우스클릭노가다(생산활동 ^_^;; ) 해도 돈벌리는재미에 지루한지 .. 손가락이 아픈지도 모르고 하다가 ...
해적들이랑 싸우게 되면.... 내포는 포탄 4개 나가는데 ...
포탄 12개씩 나가는분들보면... ' 우와 ~ ' 한번씩 해주면서 ..
(한때.. 발바리아해적 포격으로 잡으시는유저 동영상이 올라왔드랬죠.. 오베시절
정말 잊혀지지 않네요 ... 그 12발의 장염한 포격... 내껀 4발이었는데 ㅋㅋ >_ < 엄청 머쪄서 군인할라다가...
대포가격에 좌절하고 상인했던 기억이 ^^;; 내손으로 대포 찍어서 군렙했다죠 ㅋㅋ)
그렇게 대항해시대 바닷물을 조금 먹으면....
슬슬 눈돌리는게 ... 입항허가서이죠...
여기까진 초보입니다... 이제 초보에서 탈출해야죠... 뭐든 초보가 젤 재밌고.. 젤신나는 일이죠.. 처음한다는거..
명산거리는 어떻고.. 명산품은 어디가서 매각해야 시세가 좋고..
어디 지역 무슨 명산품 사다가 어디다가 팔면 돈이 개당 얼마 남더라... 등등.....
내가 지금 2~3만원 이익보고 교역할때 인도 뚤은사람들은 200~300만이익보는 교역하더라 ...
아... 나도 인도 가고싶다... 아프리카 가고싶다... 그럼 명성이 필요하고...
인도 가면.. 머하고 머하고 머해야지 생각하고...
최단거리 인도 뚧기가 시작되죠... ( 지복. 후추드랍 .. 등등 많죠 ^_^;)
인도 처음가면.. 그떨림... 감동... 아마 잊혀지지 않지요...
제가 처음 인도 뚤었을때.... 신세계를 보는듯했지요.... 영국케릭인지라..
보석랭높은 지인과...보석상으로 전직해서...
사파사다가... 폭등으로 개당 2만이상 이익낼때는... 정말 눈앞에 별이 뽕뽕.... (이럴일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후추 싣고 오다가 불이라도 나면... 눈물이 핑핑...
그땐.. 돈버는 재미에 부메랑도 지겹지 않고...(그땐 발주서도 없었던시기라. .ㅎㅎ )
인도갈땐.. 유해안만나도록 가슴 조마 조마 하고...
그 지겨운 1시간 반의 거리도 . (그때당시엔... 런던 - 인도 70일대 후반정도 걸렸죠.. 빠른배로 )
교역품 만선의 부품꿈으로 지겹지도 않았고요... 가치하는 재미에 수다떨면서 푸욱 빠지게 되죠...
자 당신은 이제.. 중수입니다.... 교역품이 머가 좋은지. 어떻게 커가는지... 어디서 무슨랭작을하는지 대충알죠
그렇게... 대항해시대에 몸이 자동반응하는 시점이 오지요 ...
이제 고수로 진입니다... 환골탈퇴라고나할까...
초보시대땐.. 만두캇에도 가슴이 떨리고... 10일거리만 바다로 나가도 두렵고 .
해적만나면 스릴감도 느꼇던.. 그땐 다 지나간 옛이야기고요...
유해 만나면 ... 습관적으로 개껌던지고.... 10일정도는 마실(마을 . 사투리 이해못하실까봐^^;)돌아다니는기븐이고...
이익 몇백만두캇은 눈에 뵈지도 않고... 해적만나면 정전협정서 쓰기 바쁘고..(귀차니즘.;)
그러면서 이제 당신은... 더이상 떨림을 기대할수 없게되지요....
이제 눈돌려야합니다... 투자전.. 칙명같은... (칙명은 사실 나중에 나온부분이라..)
인도엔 어디 어디 항구가 좋고... 유럽엔 어디 항구가좋고...
같은 국가분들하고 샤바샤바 채팅방에서도 놀면서 .
투자전도 하고.... 대해전에도 깊은관심을 보이면서..
내가 속한 국가가 서버에서... 위상을 드높이기 위하여....
이제부터는... 괴물이 되어주는겁니다...
모 유저가 했던말중에..... 이런말이있었죠...
내가 대항하는 이유 ?
내가 중수시절... 캘리컷(맞나 `-` ; 인도가본지 하도 오래되서.;;)에 자국동맹항에서
타국동맹항으로 국기가 바뀌었지.. 그때..
그분이 나타나셨지.... 모대클을 타시고... 뒤에서 빛나는가루를 휘날리며..
많은 지인을 아우르며... 나타나서..
가뿐하게 몇억붙고는 ... 다시 자국동맹항으로 만들어버리셨지..
나도 그렇게 되어볼라고 `-`; ㅋ( 이분 그때 몇억들고 계시면서도.. 죽어라 후추 + 사파 5클로 날랐다고 하시죠 ..)
고수가 되면... 사소한 이익은 눈에도 안차고...
오로지 더 많은 더 높은곳만 바라보지요... 사람이라면 당연한 애길지 모르나...
여기까지 오셨으면... 이제 당신은 대항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담겨지신겁니다...
지금 게시판에서 뜨겁게 달궈지는.. 칙명역시 같은 입장이 아닐까요 ..
대항좀하셨다는분들 눈에 보이시자나요 ... 칙퀘 달성하면. .어느정도 수익금이고...
지금 못뚤으면... 칙퀘 먼저 뚤린사람들한테 중요도시 다 날라가고.. 뭐 이런것들...
못하니깐 짜증도 나고(눈앞에 이익이 보이는데... 남들은 몰라라..)... 나혼자해서 혼자 뚤리면 고만인데 이건 그것도 아니고..
국가적 차원해서 해야하는데 가치 하자고 해도 다들 시큰둥이니깐 화도 나고..
하지만... 대항을 막접하시거나...
아니면 칙명을 잘모르시는분들도 많지요..
(생기기전에.. 유로로 빠지셨던분들.. 많이 오셨죠 .무료에... 최고의 무역은 인도입니다..그분들에겐..
기본적 틀은 안바뀌니깐요.. )
그런분들을 위해서.. 무작정 칙퀘하자고 하지말고...
어떠한 이익이 있는지... 지금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칙퀘하면 나중에 어떠한 이익을보는지.
조금만 설명해주세요 ... 무작정 칙퀘하자면.. 잘모르는사람은..
칙퀘 = 헛짓 으로 보입니다... .. 시각의 차이일뿐이죠... 고수와 중수의 차이정도...
지금 인도 한번 갔다올시간에... 칙퀘를해서 다른 국가보다... 지금은 약하지만.
먼저 동남아시아를 뚧으면..
동맹항.. 훗.. 시간문제입니다...
그정도로... 칙퀘한국가와 안한국가는 차이가 많이나죠 ..
라는 조금 상세한 설명정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