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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에습 프랑의 중재안

털려보자
댓글: 9 개
조회: 665
2009-10-31 19:36:39
에습은 3국의 공투를 받고 있고 프랑은 리우 제노바의 공방투로 재력이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두 국가간의 협상이 필요할 때가 점점 오는거 같습니다.

1. 에습은 리우데자네이루의 프랑스령을 인정한다.

2. 두국가는 내외항 가릴거 없이 서로 국가의 항구에 공투를 하지 않는다.

마치 에습이 손해같죠?

하지만 에습은 지금 들어오는 카리브의 공투를 막고 역으로 더블린 같은 내항이나 외항의 아프리카 서부나 동남아 항구를

잠식을 해들어 갑니다. 네덜에겐 북해공투를 요청합니다. 강대국인 잉글은 완전 밀리진 않겠지만 역시 그로기 상태가

될겁니다. 그때 폴투가 변수이긴 하지만 폴투는 캘커타 찾았고 흩어져있는 유저들의 결속력을 모으고 자금 확보에 힘쓸

것입니다.(암보이나 공투정도는 생각할수 있음) 그후에 동맹 파기후 다시 리우를 노리는거죠. 불가침은 프랑이 먼저

깨었으니 할말 없겠죠

프랑스도 이득입니다. 많은 자금력 소모로 상인들은 첨엔 열심히 돈나르고 도시관리 먹여주고 그랬지만 시간지나면

지치게 되는건 매한가지 입니다. 그리고 지금 에습상대로 돈쓴건 프랑밖에 없습니다. 동맹으로써 서운하지 않습니까?

잉글도 돈쓰게 만들어야죠. 불가침후 다시 총알장전해서 다른 외항이나 아님 변심할 에습을 대비해봅시다.


소설가 털려보자의 두번째 화제작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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