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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전쟁과 장미전쟁

가이트너
댓글: 3 개
조회: 728
2009-11-12 17:27:37
장미 전쟁 (薔薇戰爭, 영어 : Wars of the Roses)은 붉은 장미를 표시로 삼은 랭커스터 가 와 흰 장미를 표시로 삼은 요크 가 사이의 왕위 쟁탈전이었다. 1455년에서 1485년까지 벌어졌다.

정신 이상이 된 헨리 6세를 요크가의 리처드가 섭정하자 이를 위험하게 여긴 왕의 부인이 리처드를 추방했다. 그가 돌아와서 장미전쟁이 시작되었다. 랭커스터왕군은 요크군을 격파하고 리처드가 전사했으나, 아들인 에드워드가 랭카스터군을 무찔르고 왕위에 올랐다.

에드워드 4세가 사망했을 때 두 젊은 왕자와 왕녀가 있었으나 의회는 왕자를 서자라고 선언하고 섭정이었던 리처드가 왕위에 올랐다.

이에 어머니 계통으로 왕실에 연결된 랭카스터 가의 유일한 왕위 요구자인 헨리 튜더가 프랑스의 루이 11세의 지원을 받아 리처드 3세를 격파하고 헨리 7세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장미 전쟁은 끝나고 튜더 왕조가 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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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전쟁 이후 튜더왕조는 스페인의 아르마다함대를 무찌르고 세계를 제패하죠.

마치 상황이 유사하게 돌아 가는것 같아 장미전쟁을 인용해 봤습니다.

역사대로라면 루이11세의 지원으로 장미전쟁은 종료되는 걸로 보이는데요.

루이11세(아몬드님)이 나서서 중재를 하지 않을까 예언 해봅니다.

아몬드님 역활이 막중하군요.... 그냥 소설이엿습니다.

Lv3 가이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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