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예전의 업사이드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장터게시판에 '제시' 하고 파는 놈들 보니까

 

급 열받는군요. 아직도 저런 속보이는 인간이 있군요.

 

그리고 인벤에서 깝치고 설쳐되는 몇분이 보입니다.

 

그분들 앞으로 좀 까고 다닐테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제 말의 수위도 올라가며 건방진것들은 반말로 대응할테니 그리 아시길 바랍니다.

 

오늘 빨리 쳐 자빠져 주무시고 내일부터는 게임이나 쳐 해대는

 

멍청한 인생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