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캄브리아 시대>
태초에 디케섭이 열리고
시간이 얼마쯤 흘러 한 해적길드가 탄생하게된다..
그 길드의 이름은 검은해적단
초창기 멤버 20명으로 구성된 (그중에 나는 19번째 멤버로 영입되었다...)
디케섭 최초로 해적질을 감행한 유군과 부작용,말도나도,레비슨과
해적으로써 처음으로 아라겔을 끌고 다닌 교역소회장이 세웠던 이 길드는
당시대 최고로 막강한 전력을 구상하며 상인들이 이름만 들어도 치를떠는
디케섭 해적길드로 자리잡게된다....
그러나 이들의 행태에 격분한 ....
"니들이 해적이면 우리는 너희를 잡는 현상금사냥꾼이 되겠다"라는 많은 사람들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그중 단연 발군이었던 양만춘,대공 등과 같은 인물들이 검은해적단에 반기를 들고 일어나
1차 해적전쟁이 시작된다.....
<고생대>
시간이 조금 흘러
상업용 대형캐러벨로 인도를 뚫은 한 상인이 생겨났다....
인도 항로가 개척되자 많은 상인들이 당대 교역품이라면 후추가 최강인
인디아 드림을 꿈꾸며 인도 오올블루로 떠나게된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인디아드림은 그리 쉬운 항로는 아니었다.....
그것은 인도 남쪽해안 앞바다를 주름잡으며 무차별적 해적질을 감행하는 검은해적단
프리뷰스체,드레이크선장 등등의 수많은 해적들 때문이었다...
그들은 인디아드림을 꿈꾸는 상인들에게 말그대로 검은사신이었다..
그리고 이 시기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수배자 등등의 많은 유해가 파생되어 생성된다.....
그러나 솔로로 활동하는 그들에게 현상금사냥꾼은 마지못해 어쩔수없는
그나큰 바리케이트로 작용하게된다....
"우리의 공공의적은 현상금사냥꾼들이오...유해끼리는 싸우지맙시다"
라는 협정이 체결된지 얼마 안되어 여러 해적길드가 탄생되게 된다.....
<중생대>
여러해적길드 중 초창기 해적길드인 검은해적단의 길마 교역소회장이 떠나고
그 뒤를 이어 받은 루닉스는 잉글사략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체 인벤에서 자신을 통한 대공사건이 불거지자
길원들이 자신에게 등을 돌리게 됨을 느껴
금광옥이란 한 해적에게 검해길드마스터 인장을 넘기게 되고 일선에서 물러나게된다...
남겨진 금광옥 및 여타 검해 멤버13명은 다시금 옛 검해의 유지를 이어받들기 위해서는
강대한 무력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고...
이에 붉은야옹은 유해양성학교 설립을 촉구하게된다 ......
이쯤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던 디케섭에 단 두명 중 한명이었던 필리버스터 테러는
당 검은해적단 최초로 64렙을 찍은 하이딘레이를 만나
사략해적이란 길드를 설립하게된다.....
<신생대>
여러 해적길드가 설립된지 시간이 흘러....
검은해적과 사략해적 18금의 3명이 힘을 합치게됨과 동시에
해적연맹이란 명칭으로 재탄생을 거듭하게되고
떠돌이소녀가 설립한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소녀해적단이 생성된다.
그리고 이들은 디케섭의 해적길드 중 유일무이하게 많은 현상금사냥꾼길드에 대적할수 있는
매우 막강한 전력을 구상하게된다....
하지만 2차 3차 여름전쟁 이후 연맹 정예 이하 일부 해적들은
현상금 사냥꾼들과의 전쟁은 시간낭비일 뿐입니다...구호를 외치게 되고
이들은 쟁과 영업을 전면적으로 분리하는 분업화를 촉진하게된다....
그래서 탄생된 혼 길드.....
모드7,8권의 수탈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된 해적왕 레비슨이
해적연맹의 중궈사냥꾼 완전박살과 설립한 이 길드는
유해양성학교를 졸업한 쪼렙 해적들을 모아
소녀해적단과 전략적 제휴를 촉구하게되고
이에 신생 해적길드로 거듭나게 된다.....
2개월 후...
디케섭에는 "해적연맹", "혼" 이 두군데의 해적길드만 존재하게 되고
그들만의 구역싸움은 날로 확장되어갔다.
그 확장싸움이 날이 갈수록 길어지고
혼의 길드마스터인 해적왕 레비슨은 현실에서의 일로 인하여 잦은 부재를 겪게되자 길드존속의 위협을 느껴
부길마인 흰토끼라는 희대를 풍미했던 해적에게 자리를 넘기고 자리를 감추게 된다.
길마 자리는 바뀌었지만 흰토끼 역시 그 결과가 좋지만은 못했다
그 역시 학업 및 술자리로 인한 잦은 부재로 인하여 결국 혼은 무너지게되었고 쪼렙유저들만 남겨지게된다.
연맹 또한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혼의 유저들을 가리고 가려서 정예로 키워야합니다."
그들은 해적병합 프로젝트를 무력과 명성을 이용하여 그들을 하나로 규합해 나가기 시작했고
디케섭에 단 하나 존재하는 "해적연맹"이라는 해적길드로 존속하게된다
이 디케섭 해적역사의 또 다른 한장을 새롭게 장식하던날
디케섭에는 새로운 신격존재의 아이템이 등장한다. 그건 "대포강화 캐쉬"
이 상술성 깊은 아이템으로 인하여 많은 군인들은 반발하게 되고 서서히 군인계를 떠나기 시작했다.
군인계열의 암흑기....
이러한 상황은 상인길드 출신의 군인들에게 군인계의 또 다른 변화를 모색하는 촉매로 작용하였고
그들끼리 규합하여 "슈발"이라는 해적길드로 변화하게된다.
이 길드에 속한 해적들은 과거 토벌대로 이름을 널리알렸던 자들이 대다수였고 이들은 그들의 행위에 분노하여
캐쉬를 이용한 아이디세탁을 꾀하게된다.
이 시각 다른 한쪽에서는 또 다른 역사가 기록되게 된다.
과거 해적연맹 소속의 해적들은 디케섭 군인들의 감축으로 인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무"를 더이상 추구하기가 힘들게 되자
길드의 손을 벗어나 "나소"라는 신생 해적길드를 건립하게 된다.
결국 해적연맹의 몇몇안되는 소수 정예길원들은 "테러" 라는 용병술이 뛰어난 해적과
"자유로움을 추구한 파xx"이라는 유저를 중심으로 뭉치게 되었고
오스만국가 단일길드소속 "흑해"로 진화하게된다
"나소"와 "슈발" 이 둘의 길드를 무력으로 무너뜨릴수있는 길드는 디케섭에 존재하지 않았다
강력한 무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 길드들은 길원들과의 불화로 인하여 둘 사이의 마찰은 격화되었고
그 결과 각지에서 수없이 많은 전투가 일어나게 되며 싸움은 날로 치열하게 진행되어져 갔다.
다른 한편 길원 일부가 "나소"로 이전함에 따라 세력이 많이 약화되고 정예라고는 극소수만 존재했던 흑해는
그들의 본질적 길드이념인 해적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게되고 상인길드로서 변모를 꾀하게 된다..
배운거라고는 날때부터 해적이었던 붉x기는 회의감을 느끼고 흑해를 떠나 자취를 감추게 된다.
1개월 17일 지난 날
나소와 슈발은 그들의 치열한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길원이 떠나게 되었고 소수의 해적에 의한
길드 명목만을 유지하게된다.
어느 뜨거운 여름날
셀레네에서 넘어온 한 해적이 있었다.그의 명칭은 "x승"
그는 나소와 협정을 맺고 그 협정에 의하여 맺어진 길드 흡수통일은
"유령"이라는 해적길드로 디케섭에서 명실상부 성장하게된다.
이들의 행동은 전 디케섭 해적역사상 가장 많은 악명을 기록하였고
그들의 이름을 모르는 자들은 디케섭 유저가 아니다 할정도로 명성(악명)은 높아져만 갔다
조선을 점거하여 많은수의 군인과 상인들을 사살한 이들은 가희 말그대로 사신 그 자체였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많은수의 군인유저가 떠나게됨에 따라 이에 추적격으로
해적들 역시 구섭인 헬리오스로 넘어가는 사태가 빈번히 일어나게 되었고
남은 이들은 또 한번 그들이 규합해야함을 원천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것이 "해적연맹"의 재부활..
그리고
검은해적단+나소+슈발+혼+과거 해적연맹소속 해적들 즉,디케섭의 모든 염색체를 통일한 이 길드는
아직도 디케섭에 강대한 무력을 바탕으로 존속하고 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