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심각하오니 양해부탁드리며 , 욕하실분들은 안보시면 그만이에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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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전 2일차 리뷰 시작 !
공격국 (에스파니아 - 프랑스 ) 도시 : 6개
방어국 (포르투갈 - 베네치아 -오스만 ) 도시 : 3개
로 에스파냐가 항구점령전에서 우위에 있었습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금요일 마지막 투자탐에 몇백억대의 돈이 들어갔다고 하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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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형전 2인팟 엔피씨팟을하였고 중형전부터 5클 공작파티를 하였습니다.
소형전때부터 에스파냐의 숨가쁜 알제함락 작전 .. 인원이 너무 많아었던것인가 ..;
눈치를 채고 알제쪽으로 향하였습니다 .. 알제 공작파티가 5~6 파티가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이에 맞서 , 마르세이유에 있던 방어국 대인전 파티들이 알제로 향합니다.
어제 공작파티와 싸움을 하면서 공격국측 1인꼬장팟 이 있어서 불편한 심기들을 몇몇대인전파티분들이 드러내셨습니다.
1인 꼬장팟 제외하고서는 깔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공격국이 열심히 알제를 공략하는동안 방어국도 이에 질세라 튀니스를 공작을 하였습니다.
튀니스 또한 에습분들의 눈치로인하여 내구도 15% 정도 남았을때에 대기중이던 상인분들의 폭풍 납입으로인하여
실패하게되었으며 , 2일차도 대인전 위주로 이어나갔습니다.
알제와 튀니스 대형전까지 가면서 피터지는 싸움을 이어나갔지만 함락은 불가능하였습니다.
오늘은 어떤식으로 공작이 이뤄지는지 기대해봅니다.
어제의 대인존은 마르세이유 ~ 칼비 부근이였으며 , 알제쪽도 간간히 있었습니다.
프랑스는 2파티정도 였고 , 에스파냐는 7~8파티정도 역대 최대의 인원수를 자랑하였습니다 .
어제 대해전을 치루면서 에스파냐분들이 많이 나오셨다하는 생각이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포르투갈은 꾸준한 인원증가를 보여주면서 5~6파티 정도 나오셨고 , 베네치아는 3~4파티 가량
오습은 2~3파티 정도 나왔습니다.
어제 항구함락은 없었으며 , 방어국의 엔피및 대인전 파티가 많아서 전공을 한개씩 쌓아가면서 역전에 성공하였습니다.
오늘도 공격국 및 방어국의 뜨거운 대해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