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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심리

아이콘 런던포그
댓글: 105 개
조회: 1405
추천: 3
2012-11-24 08:56:35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475&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21709

 

 

뭐  약속한대로 다클이 어쩌네, 유해가 어쩌네 해서 시끄럽게 하자는 글은 아닙니다.  스샷도 인벤닉이지만 닉네임이 직접적으로 게시되는게 자극적이네 꼬투리 잡힐까, 굳이 링크를 걸어둡니다.  

 

이글을 보고 정말 의아했던것은, 저와 비슷한 견해를 가진 유저의 글이 있어 댓글들도 관심있게 봤지만, 유독 '다중클라이언트어뷰징' 문제에 관해서만은 왜 많은 유저들에게서 별 논리도없이 일단 비꼬기부터 시전하는 경향이 보이는가 하는 점입니다.

 

물론 스스로를 다클이라 밝힌 모 유저처럼 논거를 들어가며 진지하게 토론에 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원클'이라 주장한 모 유저는 '투클도 다클아니냐, 투클러라는게 다클무제 제기하는것부터 웃기다' 라는 취지의 다소 억지스러운(정책상 현재는 분명3클라 이상을 어뷰징으로 간주하기때문에) 반말투의 주장을 하며 다클에관논의 자체를 불쾌해하는 뉘앙스도 보입니다.  심지어는 가장 마지막 댓글처럼 막무가내식의 공격성 글도 보이는군요.

 

여기서 다클의 해악이 어쩌네, 다클러들이 항상 투클을 걸고 넘어지는것이 맞는것인가..따위옳고그름을 따지려는게 아닙니다.  의아한것은 댓글러들의 태도입니다. 딱히 저글의 야니라는 유저는 필체가 저처럼 도발적이고 공격적인것도 아니지요. 저의 글들에선 많은분들이 토론보단 비난하는 이유로 바로 그 공격적인 필체를 문제삼았었죠 .  

과연 그들이 논의 자체를 거부하거나 불쾌하게여기는것은 단지 '다클' 문제가 식상하고 상한떡밥이기때문일까요? 식상하다면, 별로 글에 관심들이 없을것이고 자연히 게시글에대한 추천도 없는게 당연한듯 보이지만, 댓글들에는 유독 다클옹호론에 가까운 의견들의 글들에 추천이 많은것을 알수 있습니다.

 

논의 자체를 반기지 않는데에는 특별히, 다른 까닭이 있는걸까요? (비꼬자는 취지가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Lv20 런던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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