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와서 징징댄다고 뭐라 하지 마라, 누구나 하고 싶은 말 할 자격 있다!!
이겁니다.
징징댄다, 욕한다 어쩐다 하시던 분들
요즘 아이뻐님한테는 엄청 징징대고 욕하더군요.
자신들에게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내가 하고 싶은 걸 타인에게 하지 마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반대로 내가 하기 싫은 걸 타인에게 하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욕은 안된다는 대의를 주장하던 분들이 어느새 입장을 바꿔서 아이뻐님께 욕을 하고, 또 그 욕은 묵인하면서
동시에 해적한테 털리고 징징댈거면 에이레네 가거나 겜접어라...
이런 이중적인 논리와 잣대들... 정말 구역질 나네요..
나는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서슴없이 욕을 꺼낼거면서 정작 타인의 징징댐에는 펄쩍뛰는 이기적인 무리들...
그들이 오래 묵어서 게시판에서 촌동네 유지마냥 똠방각하 노릇하는 모습에서 욕지기가 납니다.
자기 자신은 새끼니 어쩌니 하는 게시판에 욕까지 섞어가며 말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몇마디 한 스샷 올리고는 징징대단던 폴섭대해적님을 보면서 정말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솔직히 나는 내 이익을 위해 몸사리지 않는다는 사람의 입장은 위선이나 가식이라도 안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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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뻐님을 까지 마라는게 아닙니다. 그분 쉴드칠 일도 없고요. 깔려면 까세요. 깔만 합니다.
다만 링에 오를 때는 카운터도 맞는겁니다. 나는 너희를 좀 까야겠는데, 너희는 나는 까지 마라... 이런 추잡한 논리는 펴지 맙시다.
타인의 잘못을 탓하고 싶다면, 타인이 나에게 가하는 반론도 당당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겁니다.
나의 논리를 당당하게 펴고 싶다면, 타인의 논리도 당당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는거고요.
너희는 (나 유해라고) 징징대지마, 하지만 나는 (나 마음에 안드는 사람 나타났으니) 좀 징징댈게....
이런 유치한 발상을 하고 있는 자신이... 용서가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