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y 이 사람은 대 뜸 반말하기에 왜 반말하냐니까, 너도 유해를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는데 나는 왜 너를 인격체를 대우하느냐고 반문 하더군요. 누가 그럼 유해냐고 하니 자기는 또 탈탈 털리고 다닌다네요. 그러면서 다클은 "주댕이질"(그의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하지 마라면서 정작 자기도 다클이랍니다.
이건 뭘 어쩌자는 걸까요?
나는 유해 욕한 적도 없고, 턴다고 뭐라고 할 마음도 없습니다. 아이뻐님 깔만하니 까라는 글에 왜 그사람 쉴드치냐고 하면 이걸 어찌 해야 하지요?
하도 반말하기에 내가 aory님 부모님께 반말하면 어떻게 하겠냐나까, 자기도 그렇게 할테니, 저보고 그렇게 하라더군요. 이건 게임하며 부모까지 욕보일 사람이더군요. 무슨 떼놈 근성인지 장사할땐 그렇게 사근대더니 서로 부모님께 반말하자니... 그러니 돈 안 되는 일에는 무례하냐는 소리 들을만 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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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섭대해적, 이사람은 징징이라는 말을 무척 싫어하는지 그말만 하면 사람들이 멘붕와서 뒤집어질줄 아는건지 할줄 아는 말이 그거 뿐입니다. 자기가 남들 놀릴 때는 신이나서 놀리더니, 자기를 좀 놀렸더니 파르르르 떠는 꼴이 참 한심하기 짝이 없더군요..
괜찮은 유해도 있다고 하던데, 그 괜찮은 유해는 대체 어디에 있는겁니까? 폴섭대해적님 머릿속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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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인벤, 이건 뭐 저 하기 싫은거 남시키자는게 집안 내력인지 가훈인지.. 되지도 않는 소리를 꾸역꾸역 해대는게, 이젠 대꾸해주기가 미안할 지경이네요. 악의 축에선 정말 빵터졌습니다. 아니 지가 무슨 정의의 사도쯤 되는 줄 아는 걸까요? 부시 따까리도 아니고, 지 마음에 안들면 악이래.. 그럼 저는 선인가? 아니 자기 입으로 아이뻐님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더니 금방내 악의 축이래..
그럼 너는 대체 뭐냐? 진짜 박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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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쓰기 시작한지 딱 23일 지났습니다. 저는 2월 1일날 첫 글을 썼으니까요. 그때 첫 글이 모든 것이 손해나 이익일 뿐 절대적 정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정의는 아닙니다. 선도 아니고요. 그저 게시판에 와서 남 놀리기 좋아하는 사람의 반대 편에 섰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비위를 긁기 시작한 것이고요.
23일이 지났을 뿐이데, 저를 아주 못잡아 먹어 안달이 났습니다. 자기들이 남 놀리고 비아냥 거릴때는 좋았겠지요. 하지만 자기들도 결국 대의나 명분을 가지고 행한게 아닌, 그저 자기들 이익에 맞게 논 것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저는 유해를 탓한 적도 없고, 욕한 적도 없습니다. 초보니까 봐달라고 구걸할 마음도 없고, 다클이라고 해서 어뷰징이니, 범법자니 할 마음도 없고요. 오토로 랭작했다고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자기들이 주장하는 논리를 그대로 그 사람에게 되 씌워 볼 뿐입니다.
저는 유해 시스템도 사실 좋습니다. 그래서 폴라리스 섭을 선택한 것이고요. 다클은 폴섭대해적님이 언급하신 바 있듯이, 구조적인 문제로서, 현재 상황에서는 트박 꽝템을 소비/흡수하는 현 국내 대항해온라인 상 경제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옳지는 않아도,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봅니다. 물가 상승, 두캇가치 하락과 같은 나를 힘들게 하는 요소가 존재하지만, 그들이 내 템 사갈 때는 또 얼른 팔려서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또한 1,2클과 다클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시스템이 트박인만큼, 트박에서 나오는 꽝템 처리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다클도 뭐라고 할 처지가 아닙니다. 그 위에서 제가 놀고 있으니까요. 지금 제가 다클을 약관을 문제로 깐다면 결국 제 얼굴에 침뱉는 격이겠지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는 누구를 탓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자기 논리에 자기가 허우적거리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을 뿐인겁니다. 그런 엉성한 논리로 와서 사람들을 매도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고요. 그래서 그들 반대 편에 섰을 뿐입니다.
CSI인벤님이 왜 저보고 아이뻐님은 안까냐고 하더군요. 왜 제가 모든 사람을 까야 합니까? 내가 무슨 폴섭 게시판 경찰이라도 됩니까? 그 사람은 나름대로 확실한 자기 논리를 가지고 있고, 거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실컷 욕하는데, 아니 욕먹고 가만 있을 사람이 어딨나요... 결국 낚여서 퍼덕대며 욕한 사람들이 명분은 다 줘놓고, 왜 그걸 나보고 까라고 하나요? 더구나, 저는 어떻게 까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미르에서도 여러번 봤지만, 까서 까지던가요? 관리자 아니면 해결이 안되는 사람인데.... 자기도 깐답시고 욕이나 해대드만... 아니 왜 자기도 못하는걸 자꾸 나보고 하라는건지.. 진짜 삶의 좌우명쯤 되는 걸까요? 좀 알려주세요. 추잡스럽게 욕섞어 가며 게시판 분위기 흐리는데 동참하라는건가요?
그리고 항상 말하지만, 나는 중립적이기 싫습니다. CSI인벤님이 어느 한 쪽에 서셨듯이, 저도 한쪽에 선겁니다. 난 단 한번도 내가 중립적이라고 한 적이 없어요. 내가 무슨 성인이라도 됩니까? 왜 내가 중립에 서서 점잖은 척 해야 합니까? 내가 공자니 국부론이니 유식한 척 하는것은 하나의 전략적 포지션일 뿐입니다. 당신같이 식자에 대한 환상이나 컴플렉스를 가진 사람들 비위 긁는데는 그게 가장 쉬운 방법이거든요. 제가 아주 밉상으로 보일겁니다. 그건 제가 의도한거니 그냥 미워하시면 됩니다.
중립적인 것과, 자기 입으로 말하는 걸 스스로 못지키는 것은 다른 겁니다. 참 이분 딱하십니다.
자 남 놀릴 땐 좋았지요? 하지만 놀림감이 되니 깨춤을 출 정도로 좋진 않을 겁니다.
당신들이 놀렸던 사람들 기분이 바로 지금 당신들의 기분이었을 겁니다. 미움... 증오.... 게시판에서 놀림좀 당해서 그런 기분이 들진데... 예로 들자면 게시판에서 만만하지 않은 상대에게 강습을 당한겁니다. 그리고 찔끔찔끔 털리는 기분이 드는 것이지요.
그러니 이렇게 징징대는 것 아닙니까?
게임상의 아이템은 소유권은 패치등을 해야해서 게임사가 갖고, 처분권은 유저가 갖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법 전문가 아닙니다. 그냥 대충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템이나 두캇은 처분 가능한 재산에 속합니다. 그걸 뺏앗아 가는데, 그럼 아하 게임상의 컨텐츠이니 감사합니다~ 해야할까요? 열 받지 않나요?
엔피씨한테 털리면 왜 가만히 있느냐? 가만히 있나요? 일단 혈압이 상승하고 프로그래머가 변태가 아닌지부터 의심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해적질하다가 상인이 NPC쪽으로 도망가기에 쫓다가 NPC에게 강습걸리면, 아 ㅅㅂ 부터 나오지 않나요? 아하 엔피씨니까 나는 그냥 가만히 있어야겠구나... 하나요?
게시판에서 놀림좀 당했다고 혈압이 상승해서 스샷에 편집에 욕에 반말에 부시 따까리질까지 하는 분들이...
유해한테 털리고 하소연 하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한다니.. 참 우스운 꼴 아닙니까?
괜찮은 유해가 있다고요?
괜찮은 상인도 있잖아요? 언제 욕한 당사자보고 욕하지 말라고들 했나요? 그냥 털린 징징이들 징징댄다... 도매급으로 취급한건 본인들도 마찬가지면서.... 무슨 대단한 명분이라도 가진양... 게임 컨텐츠니까 아무소리 말고 털리라고? 욕하는 사람은 차단/신고/고소 하세요. 징징대지 마시고...
게시판에서 서로 논쟁 하는건 컨텐츤데 왜 잠자코 놀림을 감수하지 않고 징징대십니까들?
이게 당신들의 밑바닥인겁니다.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