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요?
5개 캐릭중 주캐 + 취향에 따라서 제 1 부캐까지는 키운다 치고
그에 맞춰서 아이템을 소비한다고는 치나
나머지 캐릭터는?
혹은 그이상 10클러 이런사람들한테
8개의 캐릭터에 그냥 창고용배같은거 넣어두고 하면?
스킬랭크라는것도.... 어디까지나 캐릭 하나에만 배워놓으면 공유가 가능하니까
즉 5개의 캐릭터를 다 키우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게임에서 각 캐릭터당 10억이 든다고 예상
그리고 5개의 캐릭터를 유지하는 비용이 1억이라고 치면
50억 + 한달에 5억씩 빠져나가면서 소비가 생겨나줘야 하는데
1개의 캐릭터 본캐에는 20억 정도 소요, 제1부캐 (취향) 10억정도 소요해서 키우고
나머지 1억에 3개 캐릭만들면 총 33억 소비 (17억 붕뜸)
그리고 유지비용이 1억인데
이것도 후하게 쳐서 본캐 1억5천, 부캐 1억, 나머지 캐릭 3개 (뭐 솔직히 유지비용도 없잖아요 거의) 3000만이라 치면
총 2억 8천 소비 (2억 2천 붕뜸)
그럼 총 19억 2천이 은행에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이고 (애초에 은행에 돈넣는게 한계가 있기에)
처분가능소득증가로 인해 수요증가 그로인해 시세 또한 상승
대량생산이 불가능하니까...
결국 육메라든가 다 소비하면 또다른 소비재를 향해서 방향 변동
FS조선이라든가 그쪽으로 돈이 또 몰리면서 강화증 폭등
거기에다가 이제는 돈의 가치가 너무나도 떨어지니까 수표까지 등장
그냥 게임 서버초때부터 지금 쭉 지켜보면 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었는지 딱보면 다암
단지 고놈의 이상한 소리로 아니라고 아니라고 부정하는것 뿐임
애초에 후추, 육메가 나오는 시점부터 어느정도 인플레이션은 예상할 수 있지만
다클이 퍼나르는 후추 육메만큼 교역소가 후추 육메 증가량에 맞춰서 가격을 쳐주는게 아닌
향폭 및 실제 게임에서 총 교역거래량에 따른 시세변동 적용 같은 행위를 안하므로 (게임상의 한계)
가격이 2~3배 뛸게 10배 뛴거랑 똑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