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니까 말야 나를 포함 사람들이 다 너를 돌아가면서 까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 같다
넌 여러가지 버릇중에 하나가 "이유를 모르겠네~ ㅎㅎ"
오빠가 이유를 알려 줄게 잘 새겨들어
일단 넌 해적에게 강습을 걸지. 여기서 나뉜다
1)강습해서 이겼을때 - 스샷을 광타로 인해 몇장 찍어두지 그리곤 해적이 아무말도없으면 외창을 한번 날려
(ㅎㅎㅎ,잘쓸게요,대박 등등) 그래도 토벌당한 해적은 조용히 있다. 그러면 이쯤하고
재탕을 노리지 토벌당한 해적은 캐선을하거나 천마깃,파깃 띄우고 도망을 갈꺼야
그럼 그것도 놓치지 않고 스샷을 찍지. 그리곤 인벤에 올려 스스로 희열을 느끼지
더 웃긴건 그 스샷을 교묘하게 찍어 올린다는거야 예를 들어서
나중에 천마나 캐선을 가는 스샷을 먼저 올리고 너를 꼭 잡네마네 밑밥 뿌리고 두번째
승리샷을 올리지... 그리곤 사람들이 흔히 너에게 말하는 자딸을 시전하는거야
"너는 나에게 언젠간 잡히게 되어 있어" 뭐 이딴 발언으로 말이지 ㅋㅋㅋ
확실하게 더 웃긴건 뭔지 알어? 너가 이기지 못할만한 상대이거나 엇비슷한 상대는
스샷을 찍되 올리진 않어 왜냐 그사람에겐 10이면10 다이길수 없는 상대일거란걸 아니까
되려 스샷을 찍혀서 개망신 당하긴 싫거든 그래도 스샷은 절대 안지우고 소장하고 있지
언젠간 그사람들이 너의 혀젓기에 발끈해서 스샷을 올리면 너도 따라 올려야 하거든.
"내가 xx혹은 xx랑 싸우면 진다??" 라는 제목으로 말이지 ㅋㅋ
2) 졌을때 - 일단 나는 진적이 없다 혹은 1:1갑판만 가면 문제 없다라는걸 더욱 강하게 부각시켜서 엄청나게 많은
스샷을 일순간에 폭탄 드랍하지 단 졌다는말은 절대 안해 근데 그거 알어? 이글을 보면 또 이럴껄?
"난 절대 안진다는말은 안했다" "싸우다보면 이길때도 질때도 있는거지" "xxx랑해서 몇번 지기도했다"
등등 결론은 졌을때의 내용은 위에서도 말했지만 질만한상대의 스샷은 절대 올리지 않고 더욱 현실을
부정하기위한 고대의서적을 펼쳐 역사의 배경이 살아숨쉬는 고전스샷까지 서슴치않고 꺼낸다.
정곡을 찔리거나 할말이 없을땐 관심없는 척을 하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겠지만 강군이 너같은 스타일은 "자기자신에대해 사람들이 얼마나 알아주고 그보다더 어떻게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나의 존재를 알릴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머리속이 꽉 차있다. 하지만 너도 세상 삭막한것도 알고
좋은소문보다 안좋은소문이 더 잘 난다는걸 알게된 나이가 된거야 그래서 넌 생각하지 "현질로 쉽게 강해질 수 있는 갑판
으로 날 괴롭혔던 해적들에게 복수를 하자" 라고 말이지 근데 상인들은 육메퍼서 z+현상범 클릭으로 검색하느라 바쁘지
정작 너의 이름을 칭송해주는 상인들이 하나도 없는거야 그래서 넌 결심하지 "날 알리기위해 해적들을 소탕하는 스샷을
올리겠노라" 그리고는 위의 1)해적강습했을때로 돌아가 계속 반복이 된다. 욕 안쳐먹겠냐?
할줄 아는게 갑판밖에 없기에 갑판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지.
포격은 이미 포기한 상태로 보이니 관두기로 하고 갑판만 이야기 하자
갑판은 변수가 많어 물론 갑판도 센스와 컨트롤 액션 관리하면서 체력게이지 확인해야하는거 한가로운 싸움은 아니다
하지만 공방이 비슷하면 아무리 잘해도 10번중2~3번은 지게되 있어 충분히 운이 작용한다는거지.
그런데 정작 너는 해적은 완전무장경라모 타고 상인은 선원수 몇짜리 상롱스 뭐 어쩌구 하는데 말야
너가 완전무장경랑모라면 해적입장에선 선원몇짜리상롱스 입장이랑 똑같다는거야 니 돌이 조금이라도 구르는거라면
이해가 갈꺼다
너는 해적을 잡기위해 대학갑판4종을 달고 단단한 전투선을 타겠지만 해적은 상인을 잡기위해 얇은 장갑의 배와
적당한 대학갑판만 넣는다 그래 뭐 여기까진 너도 잘 알꺼야. 근데 중요한건 있자나 여기서 욕을 먹는거야
"누가 영업용 배 타라고 했습니까? 누가 대학넣지 말라고했습니까?" 넌 이렇게 말하겠지
근데있자나 사람들이 왜 너보고 말 안통한다는지알어? 너 몇마디 주고받으면 대화가 진행이되야하는데 원점이되버려
넌 누가 시켜서 갑판으로만 퍼먹고 살았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해적들이 왜 영업용배에 대학 안넣고 다니는지
알면서도 모르는척좀 하지 말자. 알면서도 모르는척 "누가 영업용 배 타라고 했습니까? 누가 대학넣지 말라고했습니까?"
이런말은 비꼬는말밖에 안되는거야 그리고 결론은 넌 니가먼저 욕한것도 아니고 잘못한것도 없는게 되겠지.
법은 어기지 않았지만 상당히 메너없고 예의없는 행동을 한거란다. 그럼넌또 그러겠지
해적은 메너있고 예의있는거냐고.. 이러니 원점이 되는거란다
절대 착각하지마 아무리 갑판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도(현실은 아닌척,관심없는척 하겠지 "난 원래 상인임" 이러면서)
너보다 훨씬 센사람 해적을 포함해 넌10손가락 안에 안들어간다 손발가락 합친다면 그 안엔 들어가겠지
잠이 안와서 몇자 적어봤는데 말야 정말 확실한건
넌 관심없는척, 혹은 이런말 안했다 저런말 안했다, 부정하는 댓글밖에 달줄 몰라
인정하는거? 물론 있어 그럴때 넌 "그렇죠 ㅎㅎ" 마음에 드는소리라 이거지 ㅋㅋㅋ
너한테 마음에드는 다른사람들의 말은 딱 하나 뿐이야.
니가 하는말에 "아~ 그렇구나" "그렇군요" "고마워요" 이런것일 뿐이다
니가 한말에 다른사람이 동의를해서 비슷하게 이야기를 해도 넌 항상 그 내용에 반박이고 반대의견이야 왠줄알어?
비슷했기 때문에야 똑같지가 않어서지...
대부분 성인이 되었을때 자기자신의 말에 약간의 다른의견을 제시하는사람들에게 과하게불만을 갖고 있는사람들은
어릴때 분명 가족 혹은 믿고지내던 지인에게 상당히 많은 학대와 고질을 받으면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후군이거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치얘기하면서 나라일 걱정하는 평범한 중년인척 하지마 그래봤자 넌 나이처먹고 신문이나 한번 들여다본적 없다는게 정치얘기할때마다 너무나도 티가 난다 어디서 인터넷에 떠도는말 몇개 주워보고
생색내지말라는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