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모르고 둘은 정말 정말 모르시내요
제가 이태까지 쓴 글을 보면 뭔가 보이실때도 됐는데 안보이시나요?
쟁판 깽친다고요?
한마디만 하죠. 실쟁판 나가면 보는사람 거기서 거기 아닙니까?
이전에 사랑길드가 어찌행동하였던 뭐가 어떻게 되었던간에
전혀 고쳐나가고 쟁문화를 유지시키려는 노력도 없이 명분하나만 얻게되자 올타쿠나 하고
강포까지 서로 즐쟁하는 유저끼리마저 신뢰도를 깍아먹는짓은 누가하고 있는건가요?
대놓고 그냥 말할게요
과거에 군인길드가 얼마나 있었고 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던지는 기억은 하십니까?
아니면 대항하신지 얼마 안되신 초보자입니까?
그당시에는 쟁문화 혹은 매너를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였기 때문에 각 길드가 서로 대우받을수있었고
모든사람들이 쉽게 쟁에 참가할 수 있었고 그로인해 컨텐츠가 많이 발달하였습니다.
이런 군인들이 존재했기에 오히려 군인관련 생산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먹고살 수 있었고요
또한 길드가 많다보니 폴서버 길드전 대회도 생겨나게 되었죠
근데 지금은요?
지금꼬라지 보면 딱 티 안나나요?
현질은 현질대로하고 풀내구에 심지어 부관 강포까지?
헬레네 군인들이 왜 폴섭에서 같이 쟁하면서 실력도 다지고 즐쟁했는지 이유는 아십니까?
그딴 더러운꼴 보기 싫어서 폴썹까지와서 매너쟁하면서 즐겼던겁니다.
갑판? 물론 갑판때문에 안하는사람도 많았죠
다른이유? 충분히 많았습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뭐가 문제였을거같나요?
강포? 현질? 그딴거보다
애초에 명분이나 하나 잡아두고 이태까지 지켜운 매너나 문화따위는 짓밟고 자기들만의 리그를 만들어서
그 어느 누구도 쉽게 즐쟁을 참여 못하게끔
만든 사람들이 가장문제고
그런 사람들이 마냥 좋다고 금칠 칠해대는
꼴이 참으로 대단하게 여겨서 글쓴겁니다.
돈?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면 투자하겠죠
근데 사람도 가뜩이나 없는데
실쟁하면 어차피 보는사람 뻔한데
그렇게 뻔뻔하게 쟁하고 싶습니까? 한때 군인들이 그렇게나 싫어했던 밸런스 붕괴작인
강포까지 써대면서?
그래놓고 거북이는 어쩌고 저쩌고하면 사람도 아니죠
안그렇게 생각하나요?
최소한 실력 뭐 어쩌고 저쩌고 하기전에
군인하려는 분들이 최소한 즐길수 있는 쟁판을 만들어줘야지
그게 진정한 즐쟁 군인 게임 유저 아닙니까?
내눈에 명목 발르고 부관에 강포까지 덕지덕지 해대면서 실쟁이내 뭐내 하는거 보면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온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보다 오히려 톨게이트를 높게 쳐주고 싶다는 겁니다. 내말은
이해갔어요?
서버를 누가 말아먹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제발 이상한대에서 어그로 끌지지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