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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 for 5년

아이콘 청강
댓글: 3 개
조회: 590
2014-02-27 18:10:11

게임하면서 전 참 사랑길드를 좋게 봤습니다. 저야 여건상 접었다가 복귀하고 이를 반복하면서 정착할 수는 없었지만

 

사랑 길드는 꾸준히 있어준 것에 대해 폴라리스를 지켜줬다는 먼가 모를 고마움이 있었지요..

 

드록바가 제시한 버그 사건도 전 사랑길드와는 연관시키지 않고, 드록바가 원래 정체성이 의심되는 인물이라

 

드록바를 깠으면 깠지 사랑길드에 우호적인 편에 섰었죠....

 

지금이야 작은 언쟁에 있어서 저역시 기분 상하고 하지만서도 이건 어디까지나 작은 언쟁에 불과한 것이고

 

크게 보면 분명 사랑길드는 폴섭에 있어서 소중한 존재입니다. 제가 졷고딩이라고 한건 사랑길원 전체에 모독하는

 

언행으로 보일수가 있지만 현재 제게 태클 거는 두 친구 때문에 좀 악감정이 생겨서 발언한 것일 뿐입니다.

 

다른 사랑길원과는 무관함을 말씀드리며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누그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이미지인 이명박의 형인 이상득이가 언젠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협상할 여지는 남겨두어야 한다'

 

암만 서로 치고 박고 물어뜯고 하여도 나중에 좋은 관계로 지낼수도 있기에 추후 협상할 여지는 남겨두고 현재

 

유저를 대하는게 전 맞다고 봅니다.

 

바야흐로 크로스월드가 진행되면 이젠 길드 단위가 아닌 서버 싸움이 될 것인즉, 헬섭에서 우리 폴섭 군인들이

 

다굴 당하고 있으면 어느 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저라도 발벗고 나설것입니다(개럴드, 드록바 열외)

 

저역시 과거에 수차례 과오를 범한적이 있어서 몇번 인벤에 공개적으로 사과도 했었지만 이번 패튼, 콘스 두 친구가

 

제게 했던 발언은 아무리 되뇌어 봐도 제가 한 잘못은 없어보입니다. 단지 설득하기 위한 표현이 과했었던 것뿐

 

패턴띠는 그래도 오해 소지가 있어서 제가 머 그닥 감정은 없지만서도 콘스는 머랄까 전 정말 괜찮고 착하게 봣던

 

졷고딩이었는데 오늘 보니 이런면이 있어서 참 놀랐습니다. 저도 복귀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유저 대하는 데에

 

조심조심 하는 중인데 제가 조심하는 이성을 일거이 무너뜨리는 콘스의 발언에 좀 많이 황당했었습니다.

 

콘스는 내게 공개사과를 요청하는 바이고 (안해도 그만)

 

좀 즐기려고 다시 온건데 못잡아먹어서 안달내지 좀 맙시다 ...

 

 

Lv73 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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