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전하다보면
룰을 몰라서
민폐할까봐
군인이 아니라서
이런 이유들로 하고는싶은데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분들 계시더만요.
그런 이유들때문에 이글 남깁니다.
1. 모의전은 군인들만 해야한다??
절대 아닙니다.
글쓰는 필자도 군인이 아닙니다 모험가이자
모든 컨텐츠를 즐기려는 유저중 한명으로서 군컨텐츠를 즐기기위하여 모의전을 합니다.
그런 저인데 모의전에서 쪼껴나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실쟁하기는 그렇고 포는 쏴보고 싶다면 오십시오.
2. 아는사람들 없으면 할수가 없다??
모의전이라는건 모든 유저들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누구는 군인길드니까 하고 자기는 그냥 일반길드라서 못한다??
그런거 없습니다.
3. 랭이 낮아서 배가 않좋아서 못한다??
사실 모의전 하는분들 거의 캐쉬배를 타고있습니다.
거기에 고 그레이드 고 스팩을 겸해서요.
하지만
조빌배를 타고 모의전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구태에 배가 조빌이라서 약간 강화가 안좋다고 못할거라는 생각 안하셧으면 합니다.
랭은
포격쪽 (포술, 탄도학, 수평사격, 관통, 속사) 이쪽 랭이 만랭이면 좋겠지만
아니여도 괜찬습니다.
부담 같지 마십시오.
4. 룰이 어려울거같다.
룰은 간단합니다.
일단 백병, 갑판전이 없습니다. 온니 포격질입니다.
다만
배와 배가 백병전에 들어갈시 매너 퇴각은 필수이며
만약 위험한 상황이라 퇴각이 불가능하다싶으시면
상대방 배 선원을 배려해서 방어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강포사용은 안됩니다.
재미로 하는거라지만 3~4방에 끝낼 강포낀다면 그걸로 위험해역에서 유해 잡는게 났겠죠??
그리고
무적내구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을시 격침으로 판정되며 닻을 내리고 대기해주시면됩니다.
5. 괜히 민폐할거같다.
처음 모의전 접하시는분들중에 대다수가 안하는이유는
아무래도
사람을 상대해본적 없는사람들은
선회에 대한 이해도나 포각의 대한 위치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는 요령등이 미숙해서
초반에 끔살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괜시리 민폐하는거같고
또는 기다리기 답답하다는 이유에서 그 이후 잘 안하시던데
그걸 민폐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습니다.
하다보면서 익숙해지는것이죠.
그리고 배 격침되고 기다리는동안에 그냥 멍하니 계시지말고
살아있는 사람들 하는거 눈으로 보시면서
아 저사람들은 저렇게 하는구나 나도 따라해봐야지!!!
이 마음가짐이 중요한거죠
참고로
글쓰는 저같은 경우에는 아주 심각한 실력으로 매번 모의전에서 같은편 민폐질하고있지만
얼굴에 철판깔고 잘만합니다.
또
그런거가지고 머라하시는분들도 없구요
글이 솔찬히 길었습니다.
보통 모의전은
평일 오후 8~9시에 시작이며
주말은 오후4~7시사이에 시작합니다.
이시간에 하시는분들 계시면 같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주사위 굴리는방법은
/dice 100 누르시면됩니다.
그것에 대해 나온 숫자의 기준으로 높은수와 낮은수 편을갈라 모의전을 하게됩니다.
이글을 읽고 모의전 하고싶은데 낄수가 없다 생각하시는분들 없으셨으면하네요.
다같이 즐기라고 만들어논거 같이 즐겨요.
PS
가끔 스쿨챗이나 길드채팅보면
어떤 개적이 자기가 싸움걸려고하니까 도망갔다 이런말들 하는데
일단 모의전 와보세요.
그럼 본인 수준이 어떤지 현실파악될테고
왜 유해들이 안놀아주는지 알게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