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간 97000~98000을 왔다리 갔다리 슬럼프였는데
위험해역으로 바뀌니까 확실히 교역하러 오시는 상인분들이 폭증하셔서 꾸역꾸역 악명 10만을 달성한 밀러입니다.
'로그아웃 하면서 다니면 악명을 안떨군다'는 어느 못되먹은 롤쟁이놈의 헛소리를 믿고 로갓질해가면서
자카로 향했건만.. 한턴에 50씩 빠지고 체감상 1분당 100씩 떨어집디다 (야이 개객기야...)
결국 자바해에서 또 못된짓(..)을 수행한후
10만 채우고 지금은 정기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후후후
리스본에 도착하면 조선공으로 전직해서 강화도 이상했고
달리라는 직저는 안처달리고 창강이 달려버린 개꼬부기를 초기화로 싹~~밀어서
기왕 창강 달린거 풀적업 부관배로 강화할 생각입니다.
들고있는 제장거는 적다인지라 수탈해봐야 200~300개일 뿐
소중한 고객님들 에게 더 큰 곶통을 주기 위해선 아무래도 적업 거북이로 다녀야할거같네요.
오늘도 암보이나는 영업직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에게 평화로운 하루 였습니다.
한달만에 가는 리스본이온지라 몇일정도 정비를 할 예정이니
암보이나는 동종업계 종사자분들께 뒤를 맡기겠습니다!
열심히 영업 실적을 내주셔서 빠른시일내에 무법으로 만들어주시길!
※한달동안 욕도 먹어보고 한번에 억대 실적도 올려보고
어쩌다보니 트라이더라는 호칭과 함께 칭호도 생기게되고
역으로 헬섭의 호전적인 동종업계 종사자 4명에게
다굴맞아서 5천만도 뜯겨보고 영업시작후 지금까지 총 토벌분들에게 3번정도 털려보기도 하고
많은 경험과 재미를 만끽하고 돌아갑니다 조만간 빨리 암보로 복귀하겠습니다(__)※
PS: 헬섭의 ㅁㅁㅁ헌터분의 칭호 효과가 전투 시작후 1분간 퇴각불가던데 이 칭호효과를
무마시킬수있는 방법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퇴각선에 도착했는데 왜 빠져나가질 못하니......왜..빠..져..나..가질..못... 어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