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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복귀 후 든 장갑에 대한 생각

아이콘 남자맛지수
댓글: 4 개
조회: 3181
추천: 13
2022-12-11 21:04:08
예전과 다르게 아주 쾌적하게 모험을 다니는 중입니다.

바로 개삼판 때문인데요,

자주 항구를 왔다갔다 하는 만큼

첫 가속에서 느껴지는 쾌적함은 이루말할 수 없더군요.

장갑 수치가 가속에 영향을 준다니 ㅋㅋ 참 

그러면서도 예전에 반짝 팔고 급하게 닫은

장갑 강화템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당시 강화템이 처음 풀리고 논란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 약탈명령서로 템을 뺏어오는 것도 가능했을때니, 

논란도 논란이거니와 

쟁을 하면 심심치않게 돈이 오가기도 했구요.

당시 리슾에선 장갑수치가 괴랄하게 높은 선박을 본 적있는데요.

아마 장갑 강화로인해 강포도 거뜬히 막아낼 장갑이었겠죠 ㅋㅋ

다시 장갑 강화템이 풀린다면 

모험하시는 분들이나 상인분들도 가속에 신경쓰지 않고 타고싶은 배를 타지않을까 

그런생각을 해봤습니다 ㅋㅋ

물론 엄청난 논란이 되겠지만요... 

전 왠지 돛수치 적당히 높은 예쁜배로 모험질을 할 것 같습니다ㅎ




복귀 후 즐길 컨텐츠가 많아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진득하게 게임을 즐길것 같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항하세요~

Lv70 남자맛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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