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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남만무역을 하다...

Mveigar
댓글: 8 개
조회: 1677
추천: 16
2023-06-01 18:31:05
동아시아 입항 허가를 얻은 그때부터였습니다. 육메를 퍼나르는것도 큰 돈이 된다지만 사람 욕심은 끝이 없었나봐요. 더 많은 두캇 말고도, 남만품이 뭐라고 대도시에서 부관상점 같은걸로 비싸게 팔고 있는건가 싶었어서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대감사제 열렸을때 들렀던 샌프란시스코에요. 19세기까지 확장되서 그런가, 여긴 서부극을 찍고 있군요. 남만도래가 여기서 열린다던데, 많이 건지고 싶어요 +ㅠ+


그리고... 조선 도착! 육메도 육메지만, 기껏 동아시아 허가를 얻었으니 동아시아 가면 우선 조선부터 들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양에 왔는데, 광화문이 굉장히 인상적이였어요.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우리나라랑 일본이 사이가 굉장히 안 좋았던거로 기억해서, 이 정도로 구현했다는 사실에 감탄했습니다 ㅎㅎ


삼숙이 때 폐관수련해서 드디어 타보는 개량 돈데듀에 물건을 싣기로 합니다. 부관배까지 합해 이 크고 아름다운 적재량으로 남만품과 육메를 한가득 담는다는 생각에 벌써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베리아는 산초가 우대라고 하던데 중국, 홍콩, 일본은 포르투갈 유저는 뭘 가져가면 좋을지 싶네요!


이제 유럽으로 어떻게든 돌아가야죠. 제 항해는 계속됩니다, 쭉! +ㅡ+!

Lv11 Mvei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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