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젓기 배는 이 배를 사용했습니다.
조력을 더 깎었어야 했는데 .... 그냥 탔어요
연성 전에는 사실 조력 수치는 크게 상관없을것같습니다.
노젓유치원 문의 했다가, 그냥 혼자서 돌리는게 폐도 덜끼치고 신경 덜쓰이고 마음편할것 같아서...
(행음 유치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샌프 -> 리스본 감사장 위임항해를 이용해서 노젓기를 시작했습니다.
(상세 방법 : 감사장으로 폴투 NPC에게 리스본 위임항해 얻음 → 특승권으로 샌프란시스코 감 → 노젓기 켜고 리스본으로 위임항해 → 반복)
피로도는 헤라상 동꼽했구요 행음은 중간중간 맥였구요...예..힘들었습니다..
헤라상 다써서 죽거나, 행음 모자라서 노젓 안켜고 돌거나, 돈 안들고 타서 부관신뢰도 0 되거나
세팅 다하고 스타트 하자마자 팅겼는데 몰라가지고 다음날 항해일수 67일인거 보고 개빡치거나
아무쪼록..예....힘듭니다. 그럼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한번 볼까요.
③ 상세 항로도 : 연성 전/후 비교
▲연성 직전/직후 항로도 비교 [연성직전(황색) → 연성직후 1회차(녹색) → 연성직후 2회차(흰색)]
1. (a) 지역 (샌프출발 거의 직후) 소요일수
- 연성 직전 : 555일
- 연성 직후 : 270일
2. (b) 지역 (남미 턴) 소요일수
- 연성 직전 : 685일
- 연성 직후 : 320일
노젓기 연성 직전과 직후의 항해일수차이가 보이십니까?
연성 직후 1회차 vs 연성 직후 2회차의 경우는
특정 포인트에서 노젓기 랭크가 얼마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비교 자체는 어렵겠지만
전체 항로상에서는 대략 두 항로의 항해일수 차이가
5일 정도 차이나는것 같습니다.
▲연성 직전/직후 항로도 비교 (2) [연성직전(황색) → 연성직후 1회차(녹색) → 연성직후 2회차(흰색)]
3. 리우데자네이루 지역 소요일수
- 연성 직전 : 1,000일 (이후기록 없음)
- 연성 직후 : 455일
▲ 연성 직전/직후 항로도 비교 [연성직전(황색) → 연성직후 1회차(녹색) → 연성직후 2회차(흰색)]
4. 리스본/세비야 도착 항해일수
- 연성 직전 : 1,400여일 정도로 추정
- 연성 1회차(녹색) : 633일 정도
- 연성 2회차(흰색) : 628일 정도
④ 결론
(1) 돛 수치를 배제한 항해결과 연성 직전과 직후는 대충 조력 2배정도 노젓기 효율을 보이는 것으로 추정 중
(2) 실제 인게임에서는 돛수치와 바람, 내파 등 여러 수치가 관여된 항해를 하기에 효율 체감은 이점 감안 필요
눈으로 보니깐 하기 직전/직후가 차이가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