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포
대포강화도구 등장으로 게임 밸런스 붕괴
모의전은 쥐새끼들 처럼 약강포쓰는 빌런 등장했고,
배틀캠페인은 강포가 없으면 접근할 수 조차 없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으며,
대해전, 실쟁 모든 군 컨텐츠에 영향을 미침.
다른 대책 없이 판매정지 해놓고 수년이 지나고 선박 성능 향상된 이후 판매 재개
그러나 100강->50강 제한, 안전강 51강->31강으로 낮춤으로 사실상 의미없는 아이템이 되어버림.
2. 강화증
강화증 드랍 포인트 2곳 밖에 안만들어 놓고 하나 둘 나타나는 빌런들로 인해 허구한날 싸움남.
유저의견 적극반영하여 강화증 드랍을 막아버리고 다른 방향으로 획득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함.
그러나 수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대책이 나오지 않아 2천만두캇이던 강화증이 4~5천, 아예 유저간 거래도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함.
그러다 이벤트로 계정당 200장씩 풀음으로서 장당 5백만두캇으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였으나,
여전히 수급처는 트박뿐임.
3. 운영자 아이템 생성과 현금거래
당시 트박에서 몇 안되게 풀린 하이엔드 선박이였던 로나갤이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됨.
그러나 이 선박은 당시 시점으로 구현할 수 없는 강화수치를 가져 여러 유저들이 운영자가 판매한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가졌고,
실제로 구매한 유저가 선박을 공개하면서 사실로 확인되었고, 개인 운영자의 일탈로 사건이 마무리 되었으나,
변성연금 강포로 트박에서 1회밖에 판매되지 않아 구하기 힘들었던 특발칸 매물 여러세트가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되어 거래되어 유저들이 의문을 가졌으나, 로나갤 처럼 확실한 증거가 없는 정황증거 뿐이라 흐지부지하게 넘어감.
그 밖에도 회사 엑스칼리버나 게이볼그 등 모험 컨텐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아이템도 박살내고, 벨벳온라인, 남만무역 칼질, 트박등장 등 유저들이 떠나간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만 가장 큰 문제는
4. 다클과 현금거래
윈도우7의 등장으로 넷마블 계정생성 최대 5개는 기본이고, 다음계정 7개 이를 넘어 가족 등 타인 명의까지 총 동원하여 5클 10클은 기본이고 30클 50클의 다클의 시대가 발생함.
이미 운영에는 손 뗀 상태라 이런 상황은 방치되었음.
당시 베네치아 제논이라는 큰손 유저와 에스파니아 다클들의 전쟁이 발발함으로써 두캇의 가치가 어느정도 유지되었으나, 큰손이 떠나간 이후 황폐화 되어버림.
이후 선박그레이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두캇을 소모 시킬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었으나,
컨텐츠 자체가 정상적으로 2클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즐길 수 없는 게임이 되어버림.
회사는 랜덤그레이드 도입으로 함재기를 통해 매출을 올릴 수 있었고,
다클 유저들은 랜덤그레이드와 값 비싼 그레이드 비용을 필요로하는 현금거래 유저들에게 두캇을 공급하고,
현금거래 유저들은 부정하게 축적한 두캇을 공급받음으로써 현금거래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 등
3자간의 공생관계가 펼쳐짐.
결론적으로 필수불가결하게 다클이 되거나, 현금거래자가 되거나 택1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대항해시대의 모습이고, 유저간에 악성다클 또는 지갑전사라고 서로 비난하며 많은 유저가 떠나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과연 파파야 대항해시대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자정하여 정상적인 게임으로 되돌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만,
언젠가 대항해시대가 자정이 되어 복귀할 날을 기대해보며 이전신청 준비하며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