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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터진 파파야 비공개 유저 사전접촉의혹 요약

북한간첩
댓글: 10 개
조회: 1763
추천: 16
2025-01-09 09:43:28



1. 이 의혹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한섭이 파파야로 이관되자마자 
이때부터 조이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던것이었다고 합니다

2. 그 내용은 kalcus, chm919라는 두 유저가 파파야 서비스 오픈전
파파야와 함께 테스트 서버 접속을 사전에 미리 다른 유저들보다
먼저 했다는것인데요

3. 공개 모집도 아니고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의 비공개 테스트를
아무 말도 없이 밀실에서 비공개로 이렇게 특정 유저에게 
사전 접촉해서 암암리에 진행이라 이때까지만 해도 
파파야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었고 단지 홈페이지 코드? 소스? 가 
변경되어 해당 부분을 삭제 했다는 말만 들려오게 됐다고 합니다

4. 이대로 그냥 흐지부지 지나가는것 같았던 이사건
며칠전 이 사건과 관련 충격적인 댓글이 하나 등장하게 됩니다


5.



광고 같이 한게 인연이 됐었는데 파파야가 내게 말하길 테스트 
해야 하는데 우리가 GM 계정을 생성할수가 없다 그러니 캐릭터를 
빌려달라고 했었다


6. 참고로 CHM919의 경우 A서버의 모의회에 소속된 유저인것이
확인 되었으나 Kalcus의 경우 데이터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중 한명은 아직도 길드원들과 단톡방에도 들어가 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7. 최근 다클 제재 공지관련 미숙한 방식으로 논란이 되고 
계속되는 트체 2연속 사전 유출에 gm 토마스 실친 친구 논란과 
잡음이 끊이지않는 반격의 깃발 관련 논란 두캇 시세 관련 논란
이관이 한참 남았음에도 사전에 이미 디시에 파파야 버티고우로
대항해시대 온라인 한섭이 이관될거라고 사전 유출된 정황까지 

파파야의 어리숙하고 갈피를 잡을수 없는 운영으로 인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 간단하게 최종 요약


파파야가 이관전 비공개로 유저 두명과 테스트 한다며 암암리에 
테스트 서버 접속하며 일 진행
한명에게는 계정까지 빌려감 한명은 누군지 확인
한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8. 기타 참고하시면 좋은 글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비록 큰 줄기에서는 미래시가 가능하나 
일부 아이템이나 컨텐츠 등 세세한 부분에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였으며 소위 '칼질'이라 불리는 컨텐츠의 부분적용이나 
미적용으로 인해 그 미래시조차 불완전합니다. 

따라서 유저에게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사안이 공식 소통 
창구가 아닌 1:1연락망(귓, 이메일 등)이나 
일반사이트(특히 인벤)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유저가 정보를 선취하여 이득을 보거나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며, 그 내용을 공유하지 않아 장기간 
취득하는 것도 예상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의혹 제기 게시자의 말들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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