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심심해서 해묵은 논쟁 던져 놓고 낚시질 하는 것 같은데.
참 이상해서 낚여드립니다.
계속 댓글로 이야기했지만, 다른게임 많이들 하시잖아요 거기 무법자들은 다 개xx 미xx취급 받고, 인간취급 안받고, 그걸 즐기면서 지들끼리 이구역의 미친x는 나다 하고 다니고 있어요.
당연히 뒷치기 당하거나 다굴당하거나 시체굴욕 등을 당한 사람들은 징징, 협박, 복수의 칼을 갈거나 토벌대 파견하거나 등등 복수하면 똑같이 되갚아주는거고, 복수못하면 또 굴욕당하는거고, 또 징징이나 분노표출하거나 등등.
근데 그 게임에서 그들이 당위성을 내세우거나 노략질 pk당할만큼 힘 약하면 그냥 아닥하라고 하진 않습니다.
자꾸 상인배에 투자하는 만큼 뭘 투자하고 뭘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참 웃기네요. 그냥 자신들이 하고 싶은거 하면 되는것인데.
한마디로 노략질 당한 것들이 방어에 투자안하고 쳐맞았다고 징징거리냐 징징거리는건 너네 잘못이야.. 이러는데
유저해적은 그냥 해적이란 컨텐츠고 해적은 잡히면 바로 상어밥, 도시로 끌려오면 교수형. 아니면 격군으로 평생을 노예로 살거나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그런 컨텐츠로 유해니까 그냥 욕먹고 비난받는것 자체를 감수하고 그게 그 어떠한 패널티보다 쎈 패널티인것입니다. 그 패널티를 담보로 다른 이들을 괴롭히는 컨텐츠를 부여받는 것입니다.
악역이에요. 밑에 댓글에도 썼지만 악역이면 악역으로 살면되는것입니다.
자꾸 뭘갖춰라 뭘 투자하라 하는데 학원물이 비유가 쉬우니 말씀드리면, 힘약해서 얻어맞는 셔틀에게
일진이 "야 너 입시학원 다닐 돈으로 주짓수나 권투배우지 왜 나한테 처맞냐? 처맞는건 너잘못이니까...
아프다고 징징거리지도 말고, 괴롭힌다고 분노도 하지말아라"
이러면 이게 상식일까요? 그냥 악역답게 악역 역할을 잘 수행하면 됩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이 쌍욕하고, 당한사람이 징징, 분노 표출을 해도 그냥 섬찟하고 광적인 미소나 보이면 그게 어울리는거죠.
뭘 그렇게 이유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본인은 털리면 털리는 거지 뭘 그렇게 말이 많아? 이러겠지만...
어떤게 상식일지 좀 세계관 속에 들어가보고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ps. 유저해적 당연히 컨텐츠입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컨텐츠의 내용중 피해자에 대한 원망도 함께 파생되는 것입니다. 나 좋은것만 컨택할래? 남은 몰라... 이러는걸 보통 이기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