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자 주점 (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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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름모를 친구들이여

뚱뚱한여헹가
댓글: 5 개
조회: 463
추천: 12
2026-02-22 23:58:16








있는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하려고했던걸 시작으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놀러와 주셨습니다.

많이 놀라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고, 많이 배우기도 했습니다.
준비가 되지않은 상황에서 안내도 미숙하고
저희끼리 웃고 떠드는 텐센에 너무 잘 어울려 주셔서
정말 즐거운 주말을 마무리 한것같습니다.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오늘 대항의 밝은 미래를 여러분들과 같이 보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게에서 그리고 헬게에서, 우리는 늘 활성화하고 싶었지만
고착화된 분위기와 불협화음으로 군컨텐츠는
잦은 싸움과 진입장벽으로 피로도가 높다고 단정지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함께 웃었습니다.
열심히 수리만 누르다가 객사해도
원군스킬이 특연으로 자꾸 꺼져서 툴툴거려도
신나게 포쏘고 있다가 갑자기 화면이 검게변하더니
갑판위에 올라간 순간도

우리는 같이 웃고있었습니다.

오늘 같은 순간이 조금만 더 오래 이어 지길바랍니다.

얼마남지않은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항상 순항하십시오
감사합니다.

Lv70 뚱뚱한여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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