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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마지막 플레이 ! 알차게 해버렸다!

아이콘 마카오
댓글: 3 개
조회: 472
추천: 4
2026-09-23 08:53:35
오늘만 일 하면 긴 연휴 시작이라
출근해서 들뜬 마음으로 업무 시작 전에 남기네요.

저는 어제 사카이에서 가져온 5800개 일본도를 플리머스에서 팔고
베네치아에서 육지조사 선행퀘 수락했습니다.
'라비린토스의 전설'로 간디아 2차필드 퀘스트네요.

그리고 런던으로 돌아가 게임시작 3개월 만에 옥스퍼드교수로부터
드디어 육지조사 시작했습니다.
다시 간디아로 가서 크레타섬과 근처 베이루트 안쪽 두 군데 조사완료 했습니다.

본캐 플로레인데 결국 투클로 육지조사를 하다보니
본캐는 완료가 되었는데 부캐는 80% 혹은 90%가 남아
부캐만 따로 채집이나 인식을 해줘야하는 상황이 오더라구요.
뭔가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적응 되겠지요.

명절에 플레이를 못 할 예정이라
오늘이 삼숙이단 생각으로 번개에 여제카드 쓰고
제노바 가서 부캐 직물랭작을 했습니다.
2.5억 두캇에 3발 800장 가까이 쓰고 나름 쉽게 연성하였습니다.
(중간에 미술품,공예품도 섞으며 얘네들도 1랭 올렸네요!)

상트 간 김에 문제의 '찾는 사람은 어디에' 퀘를 수락해버렸습니다.
재미난 에피소드에 발견물은 없지만 그 후 연속퀘에 발견물이 있어
어쩔 수 없이 그만.. 30분 정도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보물지도로 고고학 발견물 5개 찾았구요,
훗날 백병랭작을 위해 오래된 통통 개조 라 모르가 있어서 큰 맘 먹고
길개지로 갔습니다. 함재기가 4개 뿐이네요.

함재기로 밀고 옵션 초기화 후 직저와 수밀을 붙였습니다.
스추를 노리지만 확률을 높여보고자 탐대카에 급가 붙여 트라이!
1트 실패. 탐대카 조합에서 선수포 뜨길래 지금이니! 했으나
가강1이 나왔네요. 3g에 스추나 승계 노리잔 생각에 급가 탐대카로
다시 도전했고 운좋게 스추가 나왔네요.
리스본와서 침방 붙이고 전용함에 내포격 달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밤 12시가 되서 대감사제로 경험치 냠냠해주고
담배 사들고 나가사키 가서 서진직물 교환하고 종료하였습니다.

명절에 못 해 너무 아쉽지만 삼숙이 같이 알찬? 플레이 할 수 있어
위안 삼아볼까 합니다. 모두 명절에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 그리고 삼숙이 쫌 만 달리십쇼.. 저 배아픕니다 :)

Lv54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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