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나라가 더 좋다 나쁘다 이런것 보다는.. 그나라에서만 가능하거나 다른국가보다유리한 특징적인 부분위주로 합니다..
1. 포르투칼
리스본 - 대항온 최대의 유동인구 + 거주인구를 가진 초대도시.. 포루투칼로 시작할시 아파트(기숙사)가 포루투칼에 존재함으로서 각종 물건 판매 및 구입에 매우 유리하다. "대항온내의 모든 물자는 리스본으로" 라는 명언이 있듯이 포루투갈로 시작한다면 그 최대의 장점은 리스본내의 아파트보유라고 하겠다.
본거진부근 영지 ( 포르투 - 파루 - 세우타 - 마데이라..... 아조레스;;)
포르투는 그자리에서 식료품+ 조리라는 스킬로 해물피자라는 과거 대유행했던 행음이 제작이 가능하다. (요즘은 소금구이에 그 자리를 내주어 과거의 명성만큼은 못함) 또한 풍부한 수량의 식료품으로 식료품가공에 매우 유리한 도시라하겠다. 밀을 원료로하는 각종 명산술제작에도 일가견이 있는 도시이다. 파루역시 식료품도시로 돼지가공도시이며, 쉐리라는 명산술을 교역소에서파는 도시이기도하다. 하지만 파루는 세우타와 더불어 향신료내성항으로서 매우 높은 가치를 가진다. (육 - 메 - 후추 폭락이 나지 않는 항구). 마데이라역시 식품(조미료 - 주류포함) 도시라 할수 있으며 폴투인일경우 공예랭작의 정석및 명산품 쉐리의 제작은 프랑의 보르도보다 좋을수도 있으며.. 리스본간 설탕무역은 초반 돈벌이에 도움이 되는 도시이다. 아조레스는 그냥 아조레스도 폴투영지이구나 생각하면 될정도로 존재감이 없고 멀다..
외항의 영지 (고어)(페르남부르크)
과거 폴투의 힘은 고어였다.. 고어 자스민무역을 중심으로.. 서인도 - 동아프리카는 거의 모든 썹이 폴투로 통일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어덕분에 폴투는 켈리컷 - 코친 - 디우 - 잔지바르 - 모가디슈 - 몸바사 - 말린디 - 킬와등을 자동으로 소유하게 되고 결코 망하지 않는 자금줄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된다.. ( 최근은 고속고적재가 가능해져서 중단거리보다는 장거리의 육메/보석에 많이 밀려버렸지만 동남아시아이전에는 최고의 돈줄이었고 지금도 결코 녹녹지 않는 파워를 가졌다.) .. 페르남부르크는 큰 특징이 없는 개척지이다.
폴투의 교역
폴투 - 에습 - 프랑은 보석이 북해나 동지중해에 비해 약간싸게 팔림으로서 우위를 가지지 못한다. 최고의 귀금산지 리우와 가까이 있음으며..리스본- 세비야부근도 북해나 지중해안쪽만은 못해도 좋은가격을 쳐주는 편이라 귀금무역도 성행하는 편이다.. 하지만 귀금내성항이 없으며 수많은 유동인구로 방폭이란게 불가능한 본거지 - 영지를 가지고 있음으로해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귀금의 운용은 매우 힘들다고 보겠다. 대신 폴투는 자스민향료방을 통해 인도고어중심으로 조직적인 무역행위를 했었다..
-> 그러나 최근 배들의 속도증가와 다클의 일반화로 육메/보석이 대세가 되면서 자스민은 죽어버렸지만 그럼에도 가장 수혜를 받은 국가가 되겠다. 폴투는 향신료내성항을 가지고 있을뿐아니라 노점상 - 길사무역을 통한 막대한 부를 축적하기 쉽게 되어있다. 대부분의 작업장유저들이 폴투인 이유가 있는것이다.
아쉬운점
초보가 생으로 하기에는 좋은국가라 보기는 어렵다.. 에습이 강하면 폴투는 약할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작업장국가라 국가놀이를 하기에는 최악의 선택지라 하겠다.. 경쟁자도 없고 갈등도 있을수 없다.. 오로지 육메와 돈만 있을뿐... 가장 평탄하면서 무난한 플레이를 하기에 최적이지 않을까한다.. (나중에는 매우 심심 무료증에 걸릴수도 있지만 장점이자 단점이지 않을까?
2. 에습
세비야 - 리스본에 많이 묻혀버리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대항의 2번째 도시라 하겠다. 특히 세비야왕궁의 인물등은 각종 임무등을 부여하고 받아먹는 뛰어난인물들로 별갑같은 퀘스트길사무역제품도 잘팔린다.. 또 에습인만이 세비야에서 머스켓이라는 과거 사기물품을 구매할수 있다. 머스켓에 대한것은 마지막문단 교역에서 ...
본거지주위영지( 말라가 - 팔마 - 발렌시아 - 바르셀로나 - 라스팔마스)
말라가 -팔마 - 발렌시아는 향신료내성항이다. 바르셀로나는 공업도시이며 일칼/명칼의 주생산지이고 머스켓의 구입항이자 제조항이다. 에습주조는 에습영지인 발렌시아에서 이루어지고 전세계를 통틀어 최고의 효율과 능력을 자랑한다. 개인적으로 바르셀로나는 폴투고어와 함께 영지가 아닌 동맹항이었으면 어땠을까 할정도로 너무나 강력한 도시라 생각한다.
에습의 영지들은 가까운거리에 나란히 존재하는 코에이신의 축복을 받은 영지들이다. 대항온내에 헤르데르 - 암스 - 브레멘 - 그로닝겐(동맹) - 함부르크라(동맹)인의 네덜란드 보석/귀금 매각지와 1위 2위를 다투는 최고의 1자라인 매각지가바로 라스팔마스 - 카사블랑카 - 세비야 - 말라가 - 팔마(발렌시아) - 바르셀로나로 연결되는 시장이다. 비록 귀금내성항이 없고 보석가격은 별볼일없기는 하지만 3개의 향신료내성항과 최대의 영지+본거지매각라인이라 하겠으며 네덜과는 달리 카사블랑카 하나를 제외한 모든게 점유100프로의 순도높은 매각지라 하겠다.
외항(산토도밍고 - 히혼 - 엔트워프 - 트루히요)
산토도밍고는 .. 여급과 의뢰중개인이 있는 카리브의 최대도시이다. 유럽서 카리브를와도 카리브에서 유럽으로가도 산토도밍고를 거치게 되어있다.. 아쉬운점은 카리브주변이 과거와는 달리 돈될게 없는 지역이 되어버렸다는것이다. 주금법은 리우에 밀려버렸고 다종명산기호품거래는 주요거래라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여튼 에습은 폴투의 고어 = 인도-동아프리카 같이산후안 - 자메이카 - 산티아고 - 하바나 같은 도시들을 자동으로 가지곤 했지만.. 최근은 카리브자체가 메리뜨가 너무 떨어지는지라 에습에서도 방치하는 케이스가 많은것 같다. 히혼은 에습인이라면 조리랭작과 깃털을 뽑기 좋은 지역이며 엔트워프는 북해내의 에습땅이고 트루히요는 중남미개척지이지만 크게 중요도가 떨어지는 항구라 본다.
에습의교역
에습은 다른국가와는 달리 프랑과 함께 유이하게 양방향이 주를 이루는 교역을 하게된다. 바르셀로나 - 세비야의 생산 + 구입의 총포류 특히 머스켓은 비유럽권지역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월등한 비교적 고가의 명산무역품이다. 보석은 가격이 낮은편이라 많이 거래하지 않고 귀금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 잉글을 제외한 다른 4개국(폴 , 네 , 프, 베)에 비해 과거와 같은 메리뜨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다. 다만 과거 카리브해 + 폴투가 고어에 집중한사이의 리우장악등으로 귀금에 대한 전통이 있고 초보때부터 카리브해에서 사금이나 은(환전상)으로 귀금준비를 착실히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신료같은경우 최다의 매각항갯수 + 내성항보유로 최고의 국가가 아닐까한다.
아쉬운점
에습은 중남미패치(잉로-툼바가) - 동남아 패치(육메-핑다)를 거듭하면서 폴투에 비해 많은 메리뜨가 사라졌다.. 뿐만아니라 적재공식에 따른 배속도변경패치등으로 양방향도 조금 불편해졌으며.. 폴투는 견제세력이 전무한데 비해.. 프랑이라는 강력하던 약하던 경쟁자를 가지게 되어 있는 시스템도 피곤하다. 다클 + 배속도증가로 대세가 되어버린 육메/보석에 있어서 보석은 원래부터 북해국가에 비해약해 안한다..단지 육메는 초보자대량유입으로 인한 길사무역활성화로 폴투에 조금 뒤질뿐이지.. 정상적으로는 최고의 매각과 수익을 올리는 품목이라 하겠다.
과거의 부동의 초강1국이었던 에습은 현재는 폴투에게 최강국의지위를 많이 내어주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수많은 칼질로 에습이 과거에 비해 약해졌다고는 해도 워낙 시작부터 다른국가들과 달리 좋은점을 가지고 시작하는지라 만약 운이 없어서 다뻿고 유저가 없어도(그런경우는 없지만서도) 영지수와 발전도만으로도 최하 2위는 하는 초강대국이며 게임내에서도 최강국 - 슈퍼이지모드로 설정되어있는 남부러울게 없는 국가라 하겠다... ( 폴투는 바르셀로나나 머스킷같은 초보시스템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다클이나 작업장만 없어도 에습을 능가할수 없는 국가지만.. 현재는 한국대항특성상 다클일반화와 케쉬속도템등의 추가로 에습이 폴투를 이길수 없는 상황으로 계속 가고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