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연구노트 (팁)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신 삼국 부흥을 위해...(2) 네덜란드 편.

아이콘 구대항인벤
댓글: 21 개
조회: 4115
2010-07-02 04:51:43

 

 

 

네덜란드.

 

 

신 삼국 중 가장 영지가 적은 국가. 본거지를 포함한 자국 영지는 고작 4개.(신대륙 윌렘스타트 포함)

 

(프랑스는 서 지중해에 본거지 포함 2개, 북해에 3개의 영지가 있다. 신대룩 중남미엔 '카옌'이라는 도시도 있다. 

베네치아는 동 지중해에 본거지를 포함한 4개의 영지가 있으며 신대륙에 '카라카스'라는 개척지가 있다.)

 

제가 처음 네덜을 하면서 생각한 것은, "유명한 상업국가니까 힘도 세겠지~"가 아니라, "빡세겠지." 였습니다.

 

초보시절 괜히 네덜란드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했죠. 하지만 네덜란드...신 삼국 중에서 그나마 가장 '구 삼국의 영향'

적은 나라일겁니다.

 

 

그렇기에 가장 희망이 엿 보이는 국가지만..동시에 이웃사촌인 잉글랜드와 가장 맞붙을 때가 많기도 합니다.

 

그럼 본격적인 글에 앞서, 잉글랜드와 네덜란드가 속해있는 '북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북해는 유럽에서 가장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잉글이나 네덜은 상인의 4대 생산스킬

조리,공예,주조,봉제 이 스킬 모두의 은혜를 받고있다고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북해에서는 네덜과 잉글간에 동맹항 포섭을 위한 투자전이 끝이질 않습니다.

(물론 어느 섭이나 그러하겠지만, 네덜과 잉글같은 경우엔 '전쟁'이 일어날 만큼 살벌합니다...어리석은 타 구 삼국

유저가 콩고물 얻어먹을려고 오슬로 투자해서 점유율 3% 얻었다가 그 기세를 힘입어 1억 투자했는데 그걸 안 잉글과

네덜의 엄청난 투자로 인해서, 점유율이 단숨에 바로 바닥을 쳤다는 일화가 있다고 들어봤습니다..)

 

 

왜 그럴까요? 북해에 자원이 얼마나 풍부하기에..

 

 

그것은...북해에 '삼성'(三聖)이 있기 때문입니다.

 

(TV 광고에서 나오는 푸른 색 로고의 우리나라 회사말고...)

 

 

여기서 삼성이란, 봉제의 성지라 불리는 '오슬로', 북해에서의 주조 성지 중 당연 최고로 손 꼽히는 '함부르크',

그리고 네덜의 경우에는 '뤼베크', 잉글의 경우엔 플리머스나 더블린입니다.

 

 

우선 어느 국적인 사람이여도 오슬로만큼 봉제를 올리기 쉬운 도시는 없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잉글이나 네덜 국적의 유저분들도 함부르크가 얼마나 유용한 항구인지에 대해서 알고계실거구요.^^

또한 네덜의 경우의 뤼베크는, 잉글에 비해서 살짝쿵 열악한 네덜의 주조에 작은 한 줄기 빛이자, 제가 알기론

귀금 내성항 중 하나인걸로 압니다.

 

 

잉글의 경우인 플리머스, 더블린은 여러 유용한 자원(공업품이나 광석류 교역품)이 풍부하게 나오기 때문에 주조

1급 국가의 명예를 달고 있죠.

 

 

이렇게 북해엔 지중해에 없는 삼성이 있기에 더더욱 투자전이 중요하고...살벌한 겁니다..

 

 

이상으로 북해에 대한 강좌는 끝 마칩니다. (왠만한 내용은 대다수가 알고 계실테고, 더 깊숙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그에 대한 전문적인 팁글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네덜란드 편 들어갑니다.

 

 

 

네덜란드...고작 북해내의 본 거지 포함 영지 3개...게다가 앞에는 떡 하니 대국 잉글랜드... 과연 네덜란드는

어떻게 해서 살아남고, 부흥해야 하는가!?

 

 

 

 

 

 

 

1. 되도록 잉글랜드와 전면전을 벌이지 말자.

 

네덜 강국인 '디케 서버'급으로 힘이 있지 않은 이상, 절대로 잉글랜드와 적대적인 감정을 갖고 전면전(무차별식

투자전)을 벌이면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도 모두 잃게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셀레네 서버'가 그러하지요. 잉글과의 외교악화(?)로 인해 무차별적인 잉글랜드의 투자에

셀레네 서버의 네덜란드 세력은 대부분 그 힘을 잃었습니다.

 

『호랑이를 잡을려면 호랑이 굴로 가야한다.』는 말이 있죠? 근데 다짜고짜 호랑이 만나서 뭐 합니까?

잡아먹히고 싶지 않다면 우선 기회를 살피면서 호랑이를 잡을 힘을 틈틈히 기릅시다.

 

 

2. 붙었다면, 어떻게든 북해의 패자가 돼야 한다. 

 

앞에 쓴 1번 글과는 좀 상반될지도 모르지만, 북해의 패자가 되야하는 건, 그건 네덜인이나 잉글인 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솔직히 전면전을 벌이지 않고도 차근차근 그 힘을 늘리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강행돌파를 하면 돌아오는 손해는 네덜란드가 더 막심합니다.

 

 

하지만 결국 시작됐다면 전력을 다해서 '삼성'을 먹어야 합니다.

 

 

이 삼성을 먹고 한 달 이상을 버텨내고 차근 차근 주변 항구들까지도 동맹하는 게 성공한다면...

솔직히 거의 불가능 이지만, 성공 한다면 잉글랜드 세력의 힘은 크게 꺾이게 됩니다.

 

왜냐?

 

그건 3번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3. 혹시 전쟁이 개시됐는데 잉글이 절대 안 봐줄 것 같다..하지만 걱정 마라. 잉글도 그렇게 편하게 있을 순

없다..

 

 

잉글도 엄연히 강한 힘을 가진 구 삼국의 일원입니다. 인도나 신대륙에서도 나름 자기만의 구역과 세력을 가지고 있죠.

 

바로 그 점이 네덜란드가 파고들 점 입니다.

 

 

네덜란드는 부흥을 위해 많은 자본을 오로지 '북해'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반면 잉글랜드는 그러한 일을 하다가는 

다른 구 삼국이나 신 삼국 프랑스나 베네치아에게 뒤통수를 맞을수도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솔직히 피해를 감수하고

무차별식 투자전이 번번하겠지만 결국엔 낌새를 알아챈 타 구 삼국과 신 삼국의 투자를 방어하기 위해 자본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네덜란드는 '북해 점거'를 위한 장기전이 가능하지만(그 이유는...솔직히 자국 근처 동맹항도 얼마 없는 데 다른 곳에

투자해서 동맹항으로 만들려 해 봤자 그 수익이 얼마나 되겠습니까..어차피 구 삼국이랑 다른 신 삼국이 널널하게

잡고 있는데...그러니 네덜은 오로지 북해로만 투자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잉글랜드는 동시에 여러 동맹항을

관리해야하기에 잉글랜드 세력이 1위인 서버가 아닌 이상 결단코 하기가 힘듭니다.(물론 그만큼 네덜란드가 잘 버텨

줄 수 있는지도 문젭니다.)

 

 

 

 

솔직히 이 세 가지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거나 운으로 그 힘을 부강한 서버는 현재까지 가장 네덜란드 세력이

강한 서버인 '디케 서버'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번 장은 여기서 종료하며 다음 장(프랑스-베네치아)편을 마지막으로 종료합니다.

 

 

 

또한 서비스로 네덜 강국 디케 서버의 동맹항에 대한 정보를 서비스로 올려놨습니다.

심심하면 보시길^^

 

 

「아래 사진들은 그 '두부 사이트'에서 얻은 자료입니다.」

 

 

 

 

 

NO.1 북해에서의 동맹항 상황.

 

 

-이 것이 모든 네덜란드 유저가 가져야 할 '최소한, 또는 최대한의 목표'입니다.-

 

NO.2 인도에서의 정세.

 

 

 

-좀 잘려서 안 보이지만, 네덜란드가 '캘커타'까지 먹었습니다..-

 

NO.3 신대륙 정세.

 

 

 

-이것도 좀 잘리긴 했지만 개척지인 윌렘스타트를 제외하고도 파나마,툼베스,포르토벨로,코피아포,발파라이소에

이르는 네 개의 동맹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NO.4 동남아 정세.

 

 

 

-사진이 처음에 북해 것만 빼고 대부분이 다 잘려서 나왔고..이것도 좀 잘려서 일부가 안 보입니다만, 동남아에선

'다바오'와 안 보이지만 동남아 서쪽 꼬랑지(?)인 '아체'까지 접수했습니다.

 

Lv0 구대항인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