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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만, 발주서를 구하는 방법..

rundstedt
댓글: 10 개
조회: 5419
추천: 2
2010-11-16 01:09:25

 

대항 미르 즐거운 게시판에서 검색하다 우연찮게 발견한 팁인데요..

북해에 리가라는 항구에 "호박 브로치"라는 600만 듀캇짜리 아이템을 도구점상인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걸 사고 팔기를 하면 9번 행운권이 8장-4장씩 총 12장이 들어옵니다.

손해액은 300만 듀캇 당 12장이므로, 행운권 1 장당 가치는 25만 듀캇이 됩니다.

(발주서 드랍율은 잘모르겠네요.)

 

참고로, 철 중갤리의 경우 장당 가치는 7.36만 듀캇 정도이니..

조선으로 발주서 공급하는 것보다 대략 3.3배의 가격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마찬가지로.. 조선소 주인에게 갤리스 사고 팔기라는 팁이 있는데.. 이건 어디서 하는 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갤리스 건조는 피사, 제노바, 마르세이유 나폴리, 시라쿠사, 베네치아, 아테네, 오데사로 나와있네요.

 

딴건 모르겠고, 발주서 패치한 CJ가 괘씸해서..

혹여 글로벌 서버처럼 캐쉬 발주서가 나와도 유저들이 생까면서 게임할 수 있기를 바래서 올려봅니다..

 

이거조차 막히면 게임 다같이 접죠. ^^

 

Lv27 rundst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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