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나라에서 사장된 경우지만서도 강화증이 대량으로 풀리는걸 감안하면
어느정도 기대를 걸어봐도 ..
(그냥 기대입니다.. 캐시가 적용되는 시제이의 운영에선 아무래도..
그냥 이렇게 조선랭크를 하루 3-4시간만에 클리어할수도 있다는 경우로만 알아주세요..)
[노캐시 사용시 경험치 획득]
1랭크에서 발틱갤리 한대당 경험치 459
티클리퍼 한대당 경험치는 731
아이언사이즈는 1020입니다.. 1랭크에서 한대만 건조해도 바로 3랭크가 되는군요 ㅡ_ㅡ..

총건조대수는 768대입니다.. 소모 두캇은 ...(에잉 숫자가 길어서 읽어신 분들이 직접 확인을 해보세요..)
[1.5배 숙련 캐시 사용시 경험치 획득]

총건조대수는 511입니다.. 소요 두캇도 확실히 줄어들었군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루만에 20랭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그냥 이론상의 수치만 적용시키는게 아닌 실제로 이 랭작법이 대세라서..
우선 전제조건이..
우선은 20랭크의 조선공의 도움이 필요한게 첫째이고 다음은 아래와 같이

일섭에서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에 한 투자이벤트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유용한 긴급조선의뢰서가..

강화로 랭작이기때문에 목재가 나오는 항구+조선소(목재가공 레시피 필수!)
혹은 항구내에서 교역품과 강화재료를 제작할수있는 고정레시피가 있는곳..
예로써) 전자는 베르겐 다바오(조선랭작 1순위 항구:역시 행운권이..) 등등
후자는 고어(교역품의 황마와 그것을 이용 로프 제작가능)

그많던 긴급조선의뢰서와 두캇이 순식간에..
이전에도 발틱갤리와 티클리퍼로 랭작을 하시는 분이 꽤 있었지만서도
아이언사이즈라는 괴물급 경험치를 주는 선박이 나와서 더더욱 효율적이 되었더군요..
손이 빠르신분은 3시간만에..
쉬엄쉬엄하시는 분은 4시간 좀더 걸렸네요..
이 긴급조선의뢰서 때문에 선박건조가 두캇잡아먹는 괴물이 되었네요..
기존방식으로 4-5강 선박 한대 만들려면 시간잡아먹는거 때문에 1대만 건조해도 피곤해서 종료를 해야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맘에 드는 수치가 나올때까지 두캇을 퍼붓는 경향이..
실패한건 바로바로 조선소에서 패기처분을..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서도..]
강화증이란걸 대체 왜 만들어서 욕은 욕대로 먹고 유저들 불편하게 하는건지 모르겠군요..
그렇다고 이게 구매력이 높아서 시제이를 배부르게 하는것도 아닌듯한데..
(아마 트레져박스가 더 수익성이 높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강화증이 0두캇으로 판매되어서 제가 가진 강화증이 휴지조각이 되더라도 제대로 된 프리조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길드원중에 몇몇분들은 제가 몇장을 가지고 있으신지 알고있을듯하지만서도 ^^..)
차라리 선박강화 성공률 캐시탬이 나왔으면 나았지 않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