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이 별로라..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 유저를 위한 레콘키스타 -나스르의 망령 - 상세 내용입니다.
내용이 제법 흥미진진 합니다.
공략은 http://dhoguide.com/dho_tips/5120905 게시글을 확인하십시요.
1. 세비야 광장 - 에스파니아 칙사
오오. 그대에게라면 부탁할수 있겠군. 나는 에스파니아왕의 측근이다.
항해자여 우리들의 왕인 에스파니아왕의 말씀을 들어주면 좋겠네
요전날, 영내의 항구에 계류중이던 에스파니아 군선이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다 불탔다네
그후 [나스르의 망령] 이라고 자칭하는 일당으로부터 편지가 도착해서 보니
자신들이 군선에의 공격을 실시했다고 써있었네
그리고, 그라나도의 땅에서 물러나지 않는한. 공격을 계속한다고도....
레콘키스타 시기에 끝까지 저항한 이슬람의 [나스르 왕조] 이름을 사용하는 [나스르의 망령]
가까운 시일내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왕께서는 고민하고 있다.
놈들의 움직임을 파악해 주었으면 한다.
흠...? 그래 레콘키스타에 대해 잘 모르는 모양이군. 그렇다면 나의 옛 친구중에 역사학자를
하고 있는 녀석이 있다네 그녀석의 이야기라도 들어두면 좋겠군 [나스르의 망령]을 찾는 힌트가
될지도 모르니까 말이야...
2. 세비야 항구관리 (상업지구) 앞 - 역사학자
뭐지? 아, 그 측근에게 부탁받았다고? 그건 아주 중요한 사건이었어
하지만 불과 수십 년 전까지 계속되었지. 레콘키스타를 잘 모르는 젊은이구만. 그럼 알기쉽게 말해주도록 하지.
지금으로 700년전, 서구의 국가가 지브롤터 해협을 넘은 이슬람세력의 침략을 받은 것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된다.
그렇게, 이베리아의 땅을 이슬람이 지배하고 있었던 시대다.
하지만, 그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이베리아를 지배한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국토를 회복하고자 서구 국가는 전투를 반복했다.
이 일련의 싸움을 통해 국토를 회복한 활동을 레콘키스타라고 부른다.
...그렇지, 그냥 여기서 이야기를 늘어 놓는것 보단, 직접 몸으로 배우게 해주지...
우선, 최초의 세력 [우마이야 왕조] 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자손들이. 이 나라의 북쪽에 살고 있을거야..
지금의 [히혼] 의 근처에 사는 주민들 중에 자손이 있지 않을까? 히혼에 가보는게 좋을꺼야.
3. 히혼 주점앞 -히혼의 거주자
잘 오셨습니다. 네? 아.. 확실히 제 조상은 우마이야 왕조에 반대하여 남쪽에서 피난 왔었습니다.
일찍이 이베리아는 서 고트왕국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만, 우마이야 왕국의 침략에 서고트는 멸망하였습니다.
우마이야 왕조는 종교에 너그러운 정책을 취해, 인두세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었습니다만.
애당초 인두세를 소득이 낮은 사람이 지불하는 것은 어려운 이야기 였기에. 이베리아 북방으로 피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여기서 새롭게 나라를 일으켰습니다. 이슬람 세력으로부터의 공격에도 저항하여, 나라를 존속시켰습니다.
우마이야 왕조의 행위는 [침략] 외에 그 어떤 것도 아니였습니다. 인심을 장악하지 못해 결국 우리들의 조상이 저항을 계속 하였습니다.
레콘키스타의 진정한 시작은, 이 땅에서부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져 버렸군요. 그러고보니 레콘키스타 중기에. 조상의 신념을 지탱해준 문학이 있습니다.
가슴 뛰는 영웅의 이야기 입니다. 제 친구인 학자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게 어떻겠습니까?
4. 보르도 교역소 앞 - 청빈의 학자
네, 무슨일이시죠? 이 교역소의 상품을 보고 공복감을 달래고 있다는 것은.. , 비밀이에요?
..네 그게 아니라 영웅이야기? 아! 영웅이야기라고 하면 이것 밖에 없습니다.
[롤랑의 노래] 입니다. 프랑크 왕 샤를 르마뉴의 조카로 열두 기사 한명, 롤랑의 이야기 에요!
가장 볼 만한 장면은 역시 결말이겠지요. 이슬람 세력의 기습에도 기죽지 않고. 적의 대장을 죽이는 롤랑
적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바위에 내리쳤으나 망가지지 않는 듀랜달, 그리고 롤랑 등 열두 기사의 장렬한 최후...
유감스럽게도 역사적 사실에는 많은 개변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롤랑의 노래] 가 탄생한 11세기는 이미 아바스 왕조를 거쳐 우마이야 왕조도 쇠퇴하던 때에요.
즉, 서구의 반격이 성과를 올리고 있었을 무렵입니다. 이 이야기가 민중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을 것은 틀림 없어요!
.. 자 그럼,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당신은 [나스르의 망령] 이라고 하는 일당에 조사하고 있다던데..
그렇다면, 나스르 왕조에 대해 알아두셔야 합니다. 그라나다에 가까운 말라가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5. 말라가 교회 앞 - 말라가의 거주자
최근 [나스르의 망령] 인가하는 일당이 불온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군. 그들과 나스르 왕조와 관계가 있는 것일까?..
나스르 왕조가 뭐냐구? 그럼 내가 아는 한 모든것을 이야기해주지
1230년경, 나스르 왕조는 이 땅에 난립한 이슬람의 소국 중 하나로써 탄생했다.
그 나라의 특징은 외교의 힘에 있었어. 숙적인 카스티야 왕국에 신하인 적도 있었다.
제노바와의 교역으로 경제도 튼튼해서.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에는 이베리아 유일한 이슬람 국가로 군림했지
하지만 국내의 정치가 혼란했고 서구 국가가 서로 연합하려는 자세를 보여, 궁지에 몰린 나스르 왕국은 결국 카스티야 왕국을 공격했어...
카스티야는 아라곤과 연합하여, 압도적으로 군사력이 우위였어. 결국 나스르 왕국은 항복하고 멸망했지
1492년 나스르 왕조의 수도 그라나다가 함락되었고. 레콘키스타의 종결를 맞이했다고 되어 있다. 실로 700년에 걸친 기 싸움이었지...
이슬람 세력의 지배란 무엇이었던 것일까...? 우마이야 왕조는 이베리아의 지배를 굳히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같은 이슬람 세력과의 싸움으로 피폐해져, 멸망하고 말았다. 그 후 이어진 왕조도 같은 말로를 맞이했지.
결국은 북부 아프리카를 근거로 한 세력이, 이베리아에 전쟁을 불러온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실로 쓸모없는 시대다.
실례했군, 수다가 지나쳤어. 이걸로 어느 정도는 레콘키스타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을 거야.
너는 역사학자의 제안으로 여행하고 있는거야? 한 번 세비야로 돌아가 그에게 성과를 이야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6. 세비야 항구관리 (상업지구) 앞 - 역사학자
잘 돌아왔다.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었다는 듯한 얼굴이군. 자신감이 가득 차 넘치고 있어...
하지만, 이제야 겨우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을뿐이야 [나스르의 망령]이 누구인지 찾아내야지
다만 이건 내 전문이 아니야. 그 측근과 상담을 하는게 좋을거야
내 역할은 이것으로 종료... 라고 말하고 싶지만, 중요한 것을 주도록 하지...
내 부하가 이상한 문서를 줏어서 말이야. 어때 어느 나라 말로도 읽을 수 없지?
아마도 [암호] 겠지.. 게다가 [나스르의 망령] 소란이 있고 나서 이 문서가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이것을 너에게 증정하지. 머지않아. 도움이 될 때가 올지도 몰라.
자 이것으로 용건은 끝이다. 그 측근을 만나러 가도 좋아..
암호가 쓰여진 괴문서를 획득하였습니다. 현재 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7. 세비야 광장 - 에스파니아 칙사
돌아왔군!... 흠 레콘키스타의 이해는 충분하리라고 보이네.
그대는, 그들의 생각을 듣고 어떻게 생각했지?
우리는 일찍이 고향땅을 빼앗긴 [피해자] 였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은 바로 결론을 내지 않아도 좋네. 자 그럼 이야기를 바꿔서...
지금부터 그대에게 2개의 의뢰를 전달하려 하네.
하나는 바르셀로나에서 [나스르의 망령]의 일당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다는 정보가 하나 있었다.
우리 국가의 밀정으로부터의 정보다. 밀정은 바르셀로나 조선소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접 접촉하기 바란다.
그리고 남은 1개의 의뢰는
어쩐지 유복해 보이는 남자가 나를 찾아와서 말이야.. 그대의 활약을 듣고는 흥미를 가진 것 같네. 그를 찾아가 보게나.
어느쪽도 언제 위험이 닥칠지 모른다. 하지만, 너의 힘을 믿기에 부탁할 수 있는 일이네.. 잘 부탁하네..
8-1 세비야 주점 - 유복할 것 같은 남자
이야~ 잘 와주셨습니다. 와 주실거라 생각했지만요. 후후....
바쁘신 와중에 죄송합니다. 그러니, 조속히 용건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스르의 망령] 의 일당을 포박하여, 제 게 대려와 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혹시, 그런 비정한 짓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염려 마세요.
그 일은 당신을위하여, 그들을 위하여, 그리고.... 저를 위한 일입니다. 후후..
당신에게는 이걸 건내주죠, 예. 이것은 [나스르의 망령] 들이 서로 교환하는 암호 문서 입니다.
이것에는 그들의 잠복장소가 써 있습니다. 합류하는 장소를 결정하는 내용 같네요.
당신이 이것을 해독하여, 그들이 합류하는 장소에 먼저 찾아가, 그들을 포박해 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뭐. 암호해독에는 전문가의 힘이 필요하겠지요. 다행이 암호 해독의 전문가가 세우타에 있습니다.
붙임성 없는 자입니다만. 암호 해독이라면 상대가 될 사람은 없습니다. 협력을 구하는것이 좋을거에요.
자. 부탁해요 후후
암호가 쓰여진 괴문서를 획득하였습니다. 현재 2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8-2 바르셀로나 조선소 - 에스파니아 밀정
왔군.. 좋아, 나를 이 도시의 주민이라고 생각해 평소처럼 말해라. 길게 이야기하면 의심받으니 조심하고..
깨닫지 못한 건거? 너, 출항소에서부터 쭉 어떤 남자에게 주시 받고 있었다는 걸.
지금 그 남자는 주점으로 들어갔다. 나에게 들킨것을 눈치채고 당황하고 있었던 거 같아, 무슬림에게 술은 금기일텐데..
역으로 네가 저 녀석에게 접촉해봐, 선수를 쳐서 상대를 제압하는거다..
주점에 '이슬람 상인'을 가장한 남자가 있다고 말이야, 자 가라
8-2-1 바르셀로나 주점 - 이슬람의 상인
죄송합니다만.. 주점을 포위했어요. 점잖게 따라와 주시겠습니까...
8-2-2 아프리카 북쪽해안 - 간부 무하마드
어서와라, [나스르의 망령] 의 아지트에
나는 무하마드, 녀석들을 통솔하는 사람 중 하나다. 난폭한 짓을 해서 미안하군. 목숨은 빼앗지 않을 테니 안심해라.
네가 우리를 찾으러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만 둬라] 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최소한 방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우리들에게는 오스만이라 하는 강력한 후원자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그리고... 아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뤄두도록 하지.
오늘은 인사만 나누도록 하지. 머지않아 너와 또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을것이다...
자, 세비야의 높으신 분을 만나러 가고 싶겠지. 좋을 대로 해라 후후후..
8-2-3 세비야 광장 - 에스파니아 칙사
밀정으로부터 보고는 들었네. 무사히 돌아와 줘서 다행이야!
그대의 공헌에 보답하고 싶네. 부디 예를 표하게 해주게...
그런가, 무하마드라는 자에게 오스만의 지원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이군
최악의 사태를 생각한다면, 그 이야기는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떠든 거라고 생각하는것이 좋겠지만..
그건 그렇고, [나스르의 망령] 과 접촉에 성공했다면 다음 책략을 생각해두지 않으면 안된다.
때가 되면, 다시 그대에게 부탁하는 일이 있을 것이네. 그때까지 지친 몸을 쉬어 두도록 하게나.
아... 그렇지. 실은 밀정으로부터 이것을 맡아 두고 있었네. 받아 두게.
태양의 부적 입수
4월 2일 15시 이후, 다시 에스파니아 칙사와 이야기를 합시다.
암호가 쓰여진 괴문서를 획득하였습니다. 현재 3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8-1-1 세우타 - 암호 해독 연구자
자네의 신조에는 흥미 없다. 나는 해독만 할 수 있으면 좋다. 너도 그거면 상관 없겠지?
해독 (괴문서 1매 소비)
해독 메모의 확인
내용 설명
부탁 할 것은 없다.
그럼, 문서를 1매 받도록 하지........ 문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도시의 교외 입구에서 기다린다. 그 도시는 지중해의 북측, 유럽 대륙에 접해있다.]
자네에겐 번역한 문서를 주지. 이 암호문은 연구를 위해 내가 가지고 있겠어...
그럼, 문서를 1매 받도록 하지........ 음, 아무래도 이 문서는 전에 해독한 내용의 다음 같다.
[교외로부터, 어떤 지방으로 길이 연결되어 있다.]
이번에도 번역한 문서를 주지 철 없이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말도록 해
그럼, 문서를 1매 받도록 하지........ 음, 아무래도 이 문서는 전에 해독한 내용의 다음 같다.
[석양이 잘 어울린다]
번역한 문서는 여기 있다. 이것으로 놈들이 있는것은 안 것과 마찬가지야
8-1-2 살로니카 남서쪽 - 수상한 남자
뭐야, 네놈? 귀찮게하면 용서하지 않을거다.
이 남자를 추궁할까요?
캐 묻는다.
관둔다.
윽 뭐! 어떻게 내가 [나스르의 망령]의 일당인 걸 알았지? (개콘의 감수성이 생각나서 잠시 웃었습니다)
에잇 포기한다, 저항할 생각은 없어. 네놈 좋을 대로 해!
이 남자를 어떻게 할까요?
포박한다.
놓아 준다.
분하다... 제길!
[나스르의 망령] 의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현재 1인 확보하고 있습니다.
붙잡은 남자를 '유복할것 같은 남자' 에게 인도합시다. (인도는, 일당을 좀더 붙잡고 실시할 수도 있습니다.
8-1-3 세비야 주점 - 유복할것 같은 남자
아. 돌아오셨네요.. [나스르의 망령]의 일당을 잡아오셨군요 도움 감사드립니다. 자 , 답례로 이것을 받아주세요
다음 일당도 부탁드립니다. 후후후후후.......
군신의 부적을 입수했습니다.
[나스르의 망령] 일당을 1명 인도했습니다. 현재 0명 붙잡았습니다.
번외편 엘시드의 노래
당신은 항해자 인가? 급한 일이 없다면 이 보잘것 없는 음유시인에게 손을 빌려주면 좋겠다.
여기 발렌시아는 레콘키스타에 아주 중요한 지역인 것을 알고 있나?
그래 발렌시아는 레콘키스타의 중기의 영웅, [엘 시드]가 충성심을 다한 주군을 대신에 수북한 땅인다.
그의 활약을 칭송하시는 시 [엘 시드의 노래] 라 하는 것이 있다. 그가 생존하던 무렵부터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는 시다.
실은, 어떤 사실을 깨달았다. 어떤 항해자가 온 세계를 여행하던 도중 손에 넣은 '시의 종이조각' 속에
현존하지 않는다고 전해져온 [엘 시드의 노래] 의 일부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어쩌면 그런 구절이 아직도 현존한다고 생각하고 싶다. 분명 나의 상상 이상으로 그것들은 흩어져 있을거다.
그래서, 너에게 그것들과 같은 '종이조각에 적힌 시'의 회수를 부탁하고 싶다. 5장 정도 모아주면 내가 그내용을 확인하지
이건 항해자인 너 밖에 부탁할 수 없다. 영웅의 알려지지 않은 업적을 해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쪼록 잘 부탁해
그냥 5개 갇다주면 계속해서 보물상자 얻을수 있음;.
페르시아의 보물상자 (자따 3)
백단부채 : 장신구 : 사교1 보관1
고대의 서사시 : 장신구 : 고고학1
인도편사로 만든 숄 : 장신구 : 보물감정1 미술1
성자의 주석 지팡이 : 무기 : 회계2 사교2
페르시안 드레스 : 몸 : 회피1
금 갑충석 : 장신구 : 생물학2
명탐험가의 보물상자 ( 자따 5)
카타르 : 무기 : 검술1 수탈1
은장갑옷 : 몸 : 귀금거래2
에페 : 무기 : 검술1 전술1
장군 오브 : 장신구 : 방어1
카츠발게르 : 무기 : 회피2
녹슨 보검 : 무기 : 고고학1 사교1
탐색용 곡괭이 : 무기 : 탐색2
게브의 지팡이 : 무기 : 탐색2 보관1
메두사 : 문장
발굴가의 보물상자 (자따 4)
링레트위그 : 머리 : 사교 1
팔랑크스의 창 : 무기 : 방어1 검술1
폭군 오브 : 장신구 : 운용1
캐러벨라 : 무기 : 검술1
나타르의 지팡이 : 무기 : 탐색1 보관1
호루수의 지팡이 : 무기 : 탐색2 보관2
고대 의복 : 몸 : 고고학2 미술1
와소드 : 무기
플뢰레 : 무기 : 검술1
마인고쉬 : 무기 : 회피1
페가수스 : 문장
바이킹의 보물상자 (자따 5)
바이킹 메일 : 몸 : 돌격1
바이킹 뿔피리 : 장신구 : 사용시 회피
철도끼 : 무기 : 돌격1 채집1
로로의 투구 : 머리 : 돌격1
행운의 레이브 갑옷 : 몸 : 돌격1 수탈1
노르만 헬름 : 머리 : 돌격1
그레이트 바이킹 : 문장 :
도적의 보물상자 (자따 1)
카트라스
가죽질레
솜브레로
바제라드
질레트
모험가조합 등록증
상인조합 등록증
해양조합 등록증
이거.. 간만에 한메타자 연습한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이벤트 안하셔도 참가하는 기분이 드셨으면 좋겠네요.
순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