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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교역상들의 교역루트

아오츠키
댓글: 13 개
조회: 6843
추천: 4
2013-04-25 12:14:01
안녕하세요~ 오늘 막 가입한(..) 아오츠키라 합니다.
대항해시대도 어느덧 8년을 맞이하고 새로운 항해사들도 들어오는 도중 간간히 스쿨챗에 보면 막 시작했을때 어디 교역하면 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제가 개발하고 또 주변으로부터 모은 정보를 정리해 드릴려 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정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스탯 1.
[처음 시작~카리브/중남미 개항]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공통 고민은 돈 벌 곳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지원금으로 받은 5만골드로 어딜 손댈지 가장 고민이신분이 많은데요.
일단 처음에 카리브에 들어갈때까지 돈 벌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입항할수 있는 구역도 별로 많지 않으니 우선 가장 먼저 해야될것은
특정 금액만을 남기고 육메를 사서 끊어파는 방식으로(약 50만~100만) 카리브/중남미 개항을 우선시 하시거나
소액이라도 좋으니 이익이 나는 교역품이 있으면 대량으로 사다가 파는 방식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정 안되면 주조/봉제를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셔도 좋습니다.(특정 제작품에 따라 이익이 안날수도 있습니다.)
소액 무역쪽은 가장 좋은게 런던(양모를 제외한 모든 물품)에서 사다가 오슬로에 파신뒤 오슬로(목재)의 목재를 대량으로 사다가 런던에다 파는 방식도 있고,
보르도에서 와인을 사서 파루에 파는 방법도 있는데 간간히 이익이 안날때도 있으니 시세를 항상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스탯 2.
[카리브/중남미 개항~동남아시아 개항]
흔히 사람들이 카리브 하면 조선에 바칠 담배를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담배가 돈벌이가 됩니다.
역풍으로 4~6노트, 순풍으로 5~8노트 기준으로 왕복 1시간 30분 걸리는 이 교역은 소위 말하는 육메와 비슷한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허나 얻는 돈/경험치/명성과 비교하면 택도 없지만요..)
여기서부터는 2 발주서(기호품)가 필요하지만 정작 2발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말하는 경우가 있지만
발주서 없이도 2발을 구할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가장 먼저 해야될것은 런던/암스테르담에 가셔서 철재 40개(정 안되면 런던에서 위스키 약 60개를 사셔도 됩니다.)를 산뒤 상인조합에서 철 부족(위스키의 경우 **** 호박색)퀘스트를 받은뒤 카리브해로 넘어가면 됩니다.
철재같은경우는 산토도밍고의 조선소주인에게 납품하면 되고, 위스키의 경우 포르토벨로(나중에 파마나 운하 하실려면 한번 이상은 반드시 가야 합니다.)의 식당 주인(이거나 아님 도구점 주인)에게 납품하고 여급에게 보고하면 2발 10~16개를 획득할수 있으니 퀘스트 클리어하자마자 하바나(자메이카는 비추입니다. 얻을수 있는 량이 틀려요)에서 2발을 쓰면서 담배를 사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반드시 담배만 사셔야 됩니다. 만약 적재가 약간 남는 경우는 나머지는 데킬라로 채우시면 됩니다.)
(추가로 돌아오실때 산토도밍고 해양조합/모험가 조합에서 런던으로 가는 퀘스트를 받으셔서 알선서 보충도 하시면 좋습니다.)
돌아오실때 주의할점이 어떤 사람들은 자기 국적이 포르투칼이라고 본국쪽에다 파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비추입니다.
포르투칼/에스파냐 구역에다(동맹항 아닙니다) 팔경우 평상시에는 개당 3,000~5,000원의 가격에 팔리는데, 브리튼 지방에다 팔경우 평균 5,000~7,000원에 팔립니다. 뿐만아니라 판매 이익이 최소 개당 5,000원을 넘겨야 본격적으로 이익을 볼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런던/도버 이쪽에다 파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시 퀘스트를 받아서 카리브로 넘어갈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게 이동할 필요도 적어집니다.
(브리튼 지방에 팔시에 5,000원만 넘겨도 10배 이상의 이익이 납니다.)
그리고 퀘스트 클리어하고, 담배를 모두 사도 2발의 수량이 남기 때문에 간간이 모아서 사람들에게 200,000두캇에 팔아도 추가적인 이익이 나기 때문에 꿀루트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탯 3.
[동남아시아 입항~동아시아 입항]
여기서는 제가 다른 말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 누구나 다 아는 육메 루트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여러 공략이 올라온게 많이서 딱히 다른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돌아오실때 주의할점
자카르타에 들려서 마르세이유로 가는 용뇌 퀘스트나 베네치아로 가는 산호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의뢰 알선서 가득 채우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퀘스트 진짜 안나와요.)
(돌아오실때 수에즈에 들렸다 오시고, 호르무즈에 들려서 60 제한 해제 퀘스트에 필요한 장신구를 투자해서 사시는것도 추천합니다.)

Final
[남만 무역]
드디어 도착한 최종 무역지역 동아시아
여기서 싥고 가시는건 딱히 다른말씀 드리진 않겠습니다만 제가 공략해 드릴껀 가는 루트에 따라 얻는 발주서 입니다.
여기서는 2가지 루트가 있는데
첫번째 루트로 가는 경우에는 교역품 이익을 제외하고
2발주서 60개, 4발주서 25~28개를 획득하실수 있고,
두번째 루트로 갈 경우에는
평범하게 4발주서 25~28개를 얻을수 있습니다만,
속도 차이로 보면 후자가 약 20분~30분정도 더 빠릅니다.
여기서 소개해드릴껀 첫번쨰 루트(두번쨰 루트는 육메 가시는 루트랑 똑같아서 다른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가장 먼저 런던에 오셔서 상인조합에 가시면 낭트에 파는 후르츠 브랜디(?) 3개를 리마로 납품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받으신뒤, 낭트에 들려서 후르츠 3개(사실상 5개를 구입하게 됩니다.)를 구하셔서 각종 명산품(저같은경우는 와인을 삽니다.)으로 적재 창고를 가득 채운뒤 리마를 향하셔서 도구점 주인에게 납품한뒤 여급에게 퀘스트 보고를 하시면
2발주서 약 30개정도를 획득하게 됩니다.
그 다음 리마의 상인 조합에서 사카이로 가는 캐슈넛(?) 10개를 납품하는 퀘스트를 받은뒤 그대로 북쪽으로 올라가 파마나 항구에 입항을 합니다.
그리고 교역소에서 캐슈넛 10개를 사가신뒤 곧바로 사카이의 여급에게 배달을 합니다.
그다음 각종 남만품을 교환하시고 암보에 들려서 육메를 사신뒤 자카르타에 들려서 퀘스트 보고를 여급에게 하고, 위에서 말한 4발주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 하시면 대량의 발주서들을 획득하게 됩니다.




이상 초보 교역에서 남만 교역까지의 공략이였고여, 본좌가 1클인 관계로 1클 기준의 교역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만약 남만무역에서 첫번째 루트를 5클로 간다면 상상 이상의 발주서를 획득하게 됩니다.(물론 그걸 인간에게 판다면 사상 최악의 발주서 가격의 폭등이 예상되지만..)
그럼 지금까지 아오츠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Lv4 아오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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