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뎃으로 새로이 등장한 대 미궁(라비린토스)에 입장방법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밑에 몇몇 분들이 공략글을 적어 놓아서 글을 올릴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씁니다.
@재탕이라고 삭제요청시 삭제하겠습니다.
저는 업뎃 전날 이미 라비린스의 전설을 깨 놓은지라 육지조사는 바로 받아졌습니다.
하지만 크로노스 궁전(라비린스의 전설)을 미발견하신 분들은 이 퀘스트를 먼저 깨야 육지조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옥스포드로 가시면 교수와 대화시 육지조사란이 뜹니다. 귀찮지만 대화를 하시고... 간디아로 ㅎㅎ
이때 다들 아시겠지만 칼레 <-> 파리 마차를 타시면 편하실껍니다.
간디아 서쪽과 크레타섬 내륙 육지조사가 끝나시면 다시 런던에가서 보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도 이부분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해서 말씀드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육지조사 후 '전설의 왕의 땅' 퀘스트를 어디서 받느냐가 관건입니다.
런던에서 뜬다는 말과 스톡에서 뜬다는 말이 있는데, 두군데 다 뜨긴합니다.
하지만 런던과 스톡은 같은 퀘스트인데 차이점이 있습니다.
런던에서 뜨는 퀘스트는 제너두( 약속이 가져다 준 미래) 를 발견하셔야 퀘스트가 발생합니다.
스톡 퀘스트는 이러한 조건이 없습니다.
@참고로 퀘스트를 깨시면 스톡퀘스트로 인식됩니다.
이후 퀘스트를 받고 런던에 오셔서
모험가조합마스터->뒷편 길드사무원->옥스포드 교수->세비야 주점 ->간디아 주점 입구 옆->
간디아 서쪽필드 오른쪽(대화시 자동으로 유적으로 감)->유적내부대화->발견 (간디아 서쪽필드 대화장소)
로 퀘스트를 클리어 하시면 됩니다.
@발견시 발견물은 크레타섬의 도자기입니다.
정리하면
1.라비린스의 전설(발견물 크로소스 궁전) 을 한다
2.런던서 육지조사를 받고 간디아 서쪽과 크레타섬 내륙 육지조사를 하고 보고한다.
3.약속이 가져다 준 미래(제너두)발견시 런던서 퀘스트를 미발견시 스톡홀름에서 퀘스트를 받는다.
(이거 때문에 글 썼어요 ㅠ)
4.퀘스트를 한다.
이상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글 몇자 적어봤습니다.
끝으로 미노타우르스 사진과 도움주신 망고함장님, 루나레인보우님과 찍은 기념사진을 올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