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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에서 놀면서 듀캇을 벌자~

아이콘 그라운드23
댓글: 39 개
조회: 8770
추천: 31
2016-04-28 16:00:47

대항해시대온라인을 하다보면 돈은 벌고 싶고 유럽 밖으로 나가기는 귀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여유 시간도

암보이나 왕복할 시간이 안 되면 그냥 방황만하다 접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유럽내에서 시세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육메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시간당 수익을 낼수있으면서 언제든지

가볍게 시작했다 접을 수 있는 무역을요. 그런게 있겠니???

 

 

유럽내에서 수익을 내려면 단거리 무역인데 단거리무역이 되면 신경써야할게 꽤 많아지죠. 무엇보다 시세, 감당

안 되게 소모되는 발주서, 시세변화 때문에 빠르게 움직여야 되는 손~ 빠르게 움직이다보면 그냥 마음도 급해지고

쫒기는 느낌이 들어서 긴장되고 부담스럽습니다. 이 부담이 가장 큰 장애물인 것 같습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하려면 유럽내서 어느정도 가치가 있고 시세변화에 민감하지 않고, 수량이

많은 교역품이여야합니다. 이 점을 해결할 수 있는게 바르셀로나 대포, 머스켓총같습니다. 에스파냐 유저에게는

너무 익숙한 교역이죠. 바르셀로나 총포를 알제나 튀니스에 가져다 파는 무역, 이 초보 때나 하는 무역이 어디

육메에 비교하냐하실겁니다. 그래도 한번 수익을 알아보겠습니다. 알제가 가장 좋겠지만 제가 현재 오스만 국적

캐릭이 없어서 바르셀로나- 튀니스 라인으로 보겠습니다.

 

 

조건은 역시 구입이나 매각이나 관세를 물지 않고 총포류 만랭이면서 알케미스트팔트EX를 착용할 수 있으면

좋겠죠. 대학스킬 3발할인1,2도 있고 희대의자산가 호칭도 있어야 수익을 뽑아내겠죠.

 

 

 바르셀로나에서 총포20랭에 알케미스트팔트EX착용하면 머스켓 140개, 대포 103개를 살수 있습니다. 3발주서 10장을

찢으면 대포, 머스켓 2500개를 살 수 있고 환급은 120~130만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금으로 소모한 발주서를

퉁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머스켓총을 좀 남겼는데 유럽내에서는 머스켓총보다는 대포가 가격이 더 좋기 때문에

대포위주로 실었습니다.

 

 

짜잔~ 튀니스에 가져다 30%올려서 파는 스샷입니다. 창고1당 2900듀캇정도 남습니다. 1번 교역에 10분정도 소모되고

창고 2500에 약720만 듀캇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10번하면 약7200만 듀캇이 생깁니다.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무보급항해해도 별탈이 없습니다. 굳이 선원이 썰릴 일도 없으니 선실을 풀개조할 필요도 없습니다.

보급항해하시는 분들이라도 굳이 물빵을 채울 필요가 없으니 창고 100이상을 더 쓸 수 있습니다.

 

 

튀니스는 총포내성항이 아니니 폭작만 잘해두고 유해걱정없이 초보있으면 초보와 함께 여유롭게 돈벌면서 놀수있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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