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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교역루트에 대한 90% 총정리편.(포루투칼)

아도로스
댓글: 6 개
조회: 12209
추천: 2
2005-11-08 20:15:35
교역루트란 무엇인가?
무엇이기에 그리 비밀로 하였고 공개되면 아 경쟁자 많아져서 이 루트 사용못하게 되었으니 글 쓴 사람 뭐라하는 글을 쓰시는 걸까?

첨에는 저도 교역루트 쓸만한 것들 많은 이들이 모르는것을 찾아낼때 하나씩 그런 루트가 늘어날때 좋아했고 그것을 감추고 했으며 그것을 미끼로 길드원도 모집하였습니다.
하지만 대온을 한지 꽤 오래 시간이 지나가고 제가 대온을 시작하면서 알마 안 되서 잡은 목표인 대온의 모든 교역품을 대온의 모든 항구에 가져가서 시세들을 알아보자라는 목표를 90% 달성한 이후 많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대온하면서 첨에는 적으로 그리고 지금은 친구로 지내겐 된 괴수 녀석은 클베때 이 일을 해서 다알고 있더군요. 그리고 제가 마무리할 시점에 제 친구나 저희 길드의 길드원들도 다 알게 되었고요. 이런식으로 따져볼때 상당수 각 서버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역루트라는 것에 회의를 들게 된 것은 제가 따져본 최고의 시간당 순이익이 높은 교역루트조차 고랭 특정분야 생산장인이 벌어들이는 시간당 순이익에 못 미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교역루트는 이제 뭐하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마저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교역루트가 가지는 메리트는 무엇이냐? 제가 찾아낸 해답은 상인렙을 올리는 하나의 지름길에 불과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새섭이 아닌 구섭의 경우 그 지름길중에 초반 중반 지름길은 쓸모조차 없어진게 수도에서 파는 갠상 후추 사파 루비들로도 이 일을 대행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교역루트를 공개하고자 마음 먹은 것은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분들과 새섭이 열릴때 상인 루트에 대해 전혀 모르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빨리 상렙을 올리게 하고자 가르켜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저 처럼 하나 하나의 물품들을 들고 다니면서 그 시세 측정하고 알아나가는 재미를 이 글을 보면서 사라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게임의 본질은 즐기고자 하는 것이며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로 온다는 것을 전 먼저 편리함을 추구하고자 정보를 얻으로 온다는 점에 가정하에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앞의 글과 달리 국가별로 초, 중, 후 교역루트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포루투칼 : 제가 제일 첨 시작한 국가로 대온 패키지 대부분의 주인공을 장식한 국가라는 이점에 끌려 선택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매력은 중국인들 작업장, 대부분 샤락해적들의 목표, 초반이후 이 국가 유저들이 단결하지 못하며 제일 밀려버릴 국가 영지의 교역품 상황과 도시 위치적 입장으로 현재 포기해버린 국가입니다. 게다가 제가 처음에 만들었던 길드가 이곳에 길사마저 가지지 못하게 되면서 걍 그 매력이 떨어졌습니다.

1. 극초반루트
바자한테 물건 파시면서 모이는 돈을 기본으로 시작하면서 식료품거래랑 조리를 익히시고 퀘로 명성과 경험치 돈도 모읍니다. 교역품은
포루투 와인 -> 파루 파루 쉐리 -> 포루투 를 기본으로 남는 적재량은 다른 이익물품을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파루 쉐리는 어느정도 투자해야 나옵니다.

2. 바사를 벗어난 극초반루트
배도 바뀌었고 이제 좀 멀리 가볼만한 배 속도가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모험성 깊은 교역루트를 찾아서 상렙을 올리느냐와 안전하게 움직이느냐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 추천 스킬은 공예와 식료품거래 그리고 기호품거래입니다.
안전한 교역루트로는
포루투 - 주석, 피혁, 라드, 소금 -> 마데이라 마데이라 - 사탕수수, 설탕, 목상, 건포도, 와인, 리큐르 - > 파루 또는 리스본, 포루투 파루 - 대다수 물품 -> 리스본 리스본 - 햄, 올리브, 도자기, 포탄, 단검, 서양서적 -> 포루투나 파루 또는 마데이라입니다. 큰 이익은 없지만 작은 수익과 이 근처 퀘를 같이 해 나가면서 돈을 모을만합니다.
위험하고 노가다성이 심한 교역루트
공예필수 조리 있으면 좋음
포루투- 밀(아콰비트, 위스키), 와인(브랜디), 돼지고기(햄) 리스본 - 아몬드(아몬드유), 브랜디, 닭(깃털) 파루- 쉐리, 돼지(햄) 마데이라- 건포도,와인(둘다 브랜디) - > 아르긴
아르긴이 서지중해로 시작과 동시에 갈수 있는 항구이나 위험해역을 지난다는 하나만으로 그 수익이 확실하게 바뀌는 제일 가까운 항구입니다. 초반에 바사로 가기에는 너무 먼 항구이나 배가 바뀌고 새섭초반이면 악질적인 유저해적들이 드문 시기이기에 엔피시 해적들만 잘 피해서 가는 코스를 찾아내신다면 충분히 상렙 업과 준수한 정도의 돈을 만질 시기이기도 합니다. 요새는 초보 가리지 않고 터는 악질적 해적들이 많은터라 이 곳을 가기가 구섭은 좀 힘들거라 봅니다.
이때 드디어 특산품 가치를 알게 됩니다. 위스키, 아콰비트, 깃털, 쉐리가 특산품입니다. 쉐리 외에 앞의 것들은 북해도시 외에 특산품이며 쉐리는 서지중해 도시 외에 특산품 입니다. 다만 술 안 마시는 곳에는 가져가지 말기를....

3. 지중해와 북해입항허가서를 받은 초반을 벗어나려는 교역루트
이제 좀더 많은 물품 구입처와 판매처를 가지게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 포루투칼은 힘듭니다. 도리어 이 시기에 바사라르 벗어난 극초반루트에서 모험성이 필요한 루트를 가진 상태라면 걍 그 루트만 타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 루트가 질렸다면 새로운 루트를 찾아야겠죠. 그리고 이 시기는 갠상으로 사람한테 팔 교역품이 사질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것으로 돈을 버는게 훨 낫죠. 포루투칼은 왠만하면 이 시기는 빠르게 퀘 삥을 통해서 인도로 가시기바랍니다.

제노바-고대미술품 피사-크로스보우, 대리석상 카사블랑카-용현향 -> 북해 각종 도시
이 물품들의 경우 세 가지 문제점에 직면하게 됩니다. 첫째 시세의 영향이 크다. 판매처는 거의 자국항이 아니며 사는 곳마저 자국항이 아닐경우 걍 안하는게 낫습니다. 살때 관세14% 팔때 14% 두번이나 먹으면 남는게 얼마 없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점. 거래스킬이 없을경우 사는양이 턱 없이 적고 있어도 5랭 근처가 아니면 턱 없이 사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죠. 만약 영국이 제노바와 피사 두 곳을 동맹항으로 만든다면 두곳 왕복으로 물품을 사모으면서 좋은 가격에 판매할 장터가 마련됩니다. 두번째 바자하기에는 경쟁자가 많으며 시간대가 좋지 않으면 바자하기도 힘들다. 특히 피사는 바자하기에는 최악입니다. 크로스보우나 대리석상 둘다 순이익이 그리 거리상 비율로 볼때 좋지 않기에 잘 안 오죠. 카사블랑카는 사람들 진짜 안 옵니다. 하지만 크로스보우는 이태리 문화권 외의 도시들에 전부 특산품입니다.

코펜하겐-은세공 암스테르담-네덜란드 편사 낭트-라일락 -> 아르긴으로 가져갈 품목이 더 늘어난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은세공은 좀더 이익을 주나 특산품이 아니며 시세 영향을 심하게 받습니다. 네덜란드 편사는 특산품이나 위스키 아콰비트랑 비슷한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라일락 역시 특산품이며 앞의 나열한 특산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코페하겐-호박 -> 지중해 도시들 말라가-산호,샤프란->북해도시들
이 시기에 할만한 것들중에서 그래도 제일 좋을 순이익과 경치를 보장하는데 문제는 경쟁자가 많다는 점과 스페인 국적이 아니면 안하는게 나을수준입니다. 이유는 사는 수량과 세금 때문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너무 바자경쟁이 심합니다.

4. 동지중해,서아프리카,남아프리카 입항허가서를 받은 중반루트
이 시기에는 또 다른 시장 판매처와 구입처가 생겨난 시기이기도 하나 구입처로 보기에는 아마 그 당시 서아프리카 발전도가 낮아서 안하는게 나을 시기이기도 하며 판매처 조차 확보하기 힘든지역에 있어 난감한 시기입니다. 참으로 어정쩡하고 난처한 시기입니다.

아프리카에 파는 물품은 동일한데 이에 새로운 몇가지가 추가됩니다. 동지중해가 열렸기 때문이죠. 이태리 문화권 도시만 벗어나면 특산품이 되는 유리세공과 아랍문화권과 동지중해만 벗어나면 잘 쳐주는 다마스커스 직물과 다마스커스 소드가 눈에 보이며 역시 이 지역만 벗어나면 특산품이 되는 대리석이 보이는 시기입니다.

이 물품들을 들고 북해로 가셔도 되고 아프리카로 가셔도 됩니다. 어디로 가져가는가는 자기 취향이나 포루투칼은 자국항이 많은 서아프리카로 가져가는게 나을것입니다. 여기에 여태 별로 눈 여겨 보았으나 어디에 쓰였을고 하는 제노바 은과 나폴리의 보석세공이 추가됩니다.

은과 보석세공은 특산품은 되지 않으나 은은 거리와 시간상 순이익을 볼때 서아프리카가 최고로 쳐줄것입니다. 그리고 공예가 이 당시 8랭 되신다면 은공예를 바로 그 지역에서 만들어서 파셔도 됩니다. 물론 특산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보석세공이 빛을 발하는데 이 역시 자국항이냐 아니냐를 눈여겨 보고 파셔야 하실것입니다.

발전만 되면 가져올 물품이 너무나도 많은 황금판매처가 이곳 아프리카입니다.
그러나 중수분들이 이곳을 발전시킬만큼 투자할 여력은 없을거고 고수 괴수분들은 다른 곳을 보기에 너무나도 취약한 곳입니다. 다만 케이프타운만은 일찍이 부스터 때문에 투자 경쟁이 치열하여 발전도가 빠르게 높아져 다야가 풀릴 것이며 카리비브는 다야가 기본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중수에게 과연 보석거래가 있을련지.... 이 시기에 공에거래 노가다와 미술품 노가다를 하셔서 보석거래를 익히셧다면 당신은 괴수가 되기를 준비하는 중수입니다.

카리비브-다야, 케이프-다야 ->북해도시와 동지중해도시
과연 이 시기에 포루투칼에게 동지중해에 판매처가 있을지 없을지는 운입니다. 있다면 한번 다야 온라인을 해볼만합니다. 후추급 순이익과 특산품 경험치를 주며 보석거래랭만 높다면 후추온과 사파온을 능가하는 중반 순이익을 보장할 시장터입니다. 이 곳에서 다야를 모으는 방법은 해역변경점 부메랑입니다.
두 곳은 해역변경점이 가까우며 해역변경점 지난 이후 깜빡이는 이름이 다 끝나면 다시 항구로 돌아가서 물품을 사시면 됩니다.

추가로 다야 모으기 힘드신 분은 제라늄을 사시는것도 추천합니다. 다만 향료거래는 켈리컷에 가야만 배우기에 그리 쉽다고 할수는 없군요. 그리고 제라늄은 다야만큼의 순이익 반의 반도 되지 못한다는 거 생각하세요. 그러나 제라늄도 아프리카만 벗어나면 특산품입니다.


5. 동아프리카, 홍해, 인도, 카리브 입항허가서를 받은 후반루트
이 시기에는 최대한 빨리 상렙을 하면서 보다 보다 더욱 저재량이 높은 배를 찾는 시기이며 더 고랭인 조선공이나 전술가 무기장인을 찾는 시기입니다. 최대한 돈을 아끼지 않고 보다 더 좋은 적재량의 배를 구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렙업 지름길이자 돈을 버는 길입니다.

켈리컷- 후추,사파 고어-루비 바스라,호르무즈-페르시아 융단 - > 서지중해, 지중해, 동지중해 그리고 최고의 판매처 북해도시들.
이곳까지 열어서 이곳에서 만져 볼만한 물품은 이것들 뿐입니다. 힘들게 그리고 많은 시간을 통해서 이곳까지 와서 효율 낮은 물건을 만지는 것은 별로겠죠. 가장 쉽게 모으는 것은 후추. 그러나 수량이 많으나 불에 잘 타고 왠지 경험치에서 아쉬움을 느끼게 만듭니다.
사파 수량은 적으나 보석상 고랭의 지원만 있다면 해볼만하나 후추보다 모으는 시간이 길죠.
상인의 경험치는 렙이 낮을때 얻은 순이익과 렙이 높을때 얻은 순이익이 같은 경우 렙이 낮을때 얻는 경험치 양이 더 많다는 이점때문에 눈독을 들이는게 루비입니다. 사파보다 더욱 높은 순이익을 주죠. 그러나 더 모으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루비는 포루투칼만의 것입니다. 포루투칼 영지죠. 고어가.
페르시아융단 계륵이나 다름없는 물품입니다.
하지만 루비보다 더 큰 순이익을 줍니다. 문제는 판매처가 북해도시. 그러나 갠상이나 길사에 교역품 맥스 가격인 3만에 이 물품을 올려놓는다면 저는 바로 그 물품들 사로 갈것입니다. 그만큼 최고의 매력적인 물품입니다.
문제는 모으기가 가장 최악의 물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때문에 괴수들도 군침만 흘리지 포기해버린 물품입니다. 계륵이에요.
그리고 이 시기 순수 교역계 상인이 큰 돈을 벌고자 한다면 이 물품들을 판매 가격의 두배 내외로 갠상에 올려서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배로 돈이 벌리겠죠.

이제 인도로 가져갈 물품들과 그 물품들 순이익을 알려주겠습니다.
암스테르담- 네덜란드편사(3천특산), 나폴리- 유리세공(3천특산), 이스탄불 - 금공예(또는 가는길에 제조:6천) 코펜하겐-은공예(가는길에 제조: 2~3천) 베이루트- 다마스커스 직물, 다마스커스 소드(6천씩 특산) 포루투칼은 이 정도 물품이 다 일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카리브입니다.
교역루트라는것이 렙업을 위한 것이라면 포루투칼은 전혀 갈 필요가 없는 곳이 이 곳입니다. 하지만 인도 해적이 무서워요와 인도가 싫다는 분은 가볼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곳은 다 초반에는 에스파냐 항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 곳 갈바에 걍 다야온 하십시오.

가져갈 물품은
은공예, 목재(공예로 은공예 제조) 참고로 금공예는 걍 인도로 가져가세요.
앞에 나열한 아프리카로 가져가는 물품.

올때는
마노, 데킬라, 담배, 생강 이 것들 뿐입니다. 혹시나 커피 손데려 하시면 과감히 말립니다. 멀리 카리브까지 가서 쓰잘데기 없는 커피 만진다면 여태 인밴에 올라온 글 자세히 안 살펴보신분. 제가 어떤분 글의 커피에 대해 쓴 것에 확실하게 이 거 돈 안된다고 써주었습니다.

이상 포루투칼 상인분들이 렙업을 위한 교역루트를 제 나름대로 정리하였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영국 상인들을 위한 교역루트틀 적겠습니다.

그리고 귀찮게 오타 지적 리플 사양합니다. 알아서 글 오타 이해하고 보세요. 수정하기 귀찮아요. 그리고 리플 답변 안해주니 제 답변 바라는 리플 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저희 길드에서 길원 모집중입니다.
아레스섭 튀니스에 대형3번 길드사무소 보유중
길마 케릭은 아도로스이나 대부분 부케인 아우구스티나로 보냄. 군인-모험가로 이번에 키우는 케릭 목표는 군 모든 스킬 올10랭( 제외되는 것은 통솔, 소화, 감시, 원군 스킬고랭 괴수를 노림)과 발견물 천개 발견해보기입니다.(현재 200개 발견. 진정한 모험가 괴수를 노림.)
길드명은 l주l동원
주 자는 주식회사가 아니라 초반에 제가 찾아낸 교역루트가 아르긴에 술파는 거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인도 뚫기전까지 거의 술장사만 했고 길드 만들때 이를 생각하여 주류업체의 주 자로 넣었습니다.
동원은 절대 동원회사에 안 다닙니다. 길원되시면 가르켜 드림.
현재 저희 길드가 침체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군대를 가거나 알바 얻어서 일하는 이들이 많아져서입니다. 그리고 접은 분들도 꽤 생겼고 대해전의 여파로 다국적 길드인 저희 길드에서 떠난 이들도 있습니다. 그로 인해 평균접속인원 제가 느낄때 2~4명정도. 하지만 그래도 남은 진국들 있습니다. 오십시오. 자유롭게 떠드실 그런분들 환영합니다. 게임하면서 채팅하는거 매우 좋아합니다. 전.
저희 길드는 다국적 길드이며 방임길드입니다. 기본적으로 간섭안하나 서로 상부상조하는 정신과 같은 길원 욕 안먹일정도의 매너행위 그리고 무슨 일을 하든 자기 자신만의 소신만 있으시면 됩니다. 다국적인게 마음에 안 든다면 새국가들 나올때 한번 국가를 한곳으로 맞쳐볼까 생각중입니다.

Lv10 아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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