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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한시간동안행했던 뭉탱이 교역

[FD]광녕진인
댓글: 4 개
조회: 4540
2005-07-10 00:18:16
- 누구나 아는 사실인 싼값에 많이 구해서 비싸게 팔아 버리자.. -

이것은 상인의 진리이자 사업 신념일텐데.. 대부분 물건을 구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략 난감합니다.

한 항구에서 구입할 수 있는 교역품은 제한되어있습니다.(와인 20개의 식으로..)

더 많은 수량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다른 유저를 통해 구입하거나.. 다른 항구에서 파는 것을 구입해야 합니다.

다른 유져들에게 구입하는 경우를 보면 대략 난감합니다. 한계치까지 다 샀다면 바다로 나가서 3일 정도말 놀다가 오시면

다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 3일은 이웃항구와 교역을 하는 짓을 하면 되겠죠..

다른 유저분들에게 자기가 구입할 수 있는 최저가격보다 비싸다면 이익은 그만큼 줄어 듭니다.. 기억하세요..

전 와인이 주력 상품입니다.. 약 350원 안팍으로 교역소에서 구입을 하지요. 허나 파시는 분들은 400, 500 많게는 600까지 부릅니다.

와인 다른 항구에 팔리는 가격이 얼마인가 계산을 해 보면?? 600 ~ 700원 안팍입니다.. 이익이 줄어들죠..

와인은 세비야가 특산품으로 싸고.. 근처에서는 포르투에서 팔고 있습니다.

이 두군데서 구매를 하면 되는데 그냥 와인만 사러 왔다갔다 하기에는 조금 머하기 때문에

세비야에서 화승총과 피혁제품을 같이 구입하여 포르투로 이동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화승총15개 피혁제품10개정도를 구매후

포르투로 이동을 하는데 팔았을 경우 3 ~ 5천 디캇의 이윤이 남더군요.

그리고 포르투에서는 와인과 어육을 사옵니다.
(사이에 파루에서 어육과 돼지를 파는데 이곳에 들리는 것은 옵션입니다. 저의 경우에는들리는편...)

세비야에 도착 후 어육은 팔아 버리고 와인과 화승총 피혁제품을 구입합니다.

이런식으로 몇번을 왕복해도 되고 한번정도만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배의 적재량이 판가름 하겠죠..

일단 물품구입이 끝나면 말라가로 이동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와인 80개정도, 화승총 15개 피혁제품 10개정도를 가지고 떠납니다.)

초기에는 세우타에 팔았는데.. 세우타에서는 사가지고 올 것들이 별로 이득이 없더군요..

말라가에 팔았을 경우 가격흥정이 잘 된다면 순익은 3만을 훌쩍 넘어갑니다.

흥정 실패해도 2만5천정도는 남더군요

위와 같이 하나의 주력품을 모아서 뭉탱이로 파는겁니다.. 말이 좋아 뭉탱이지 손이 많이 가더군요..

말라가를 택한 이유중 한가지는 세비야로 향할때 세우타에서보다는 이윤이 많이 남는 물품을 팔기 때문입니다.

마늘과, 와인 비니거, 치즈를 구입하여 세비야로 이동하여 판매를 합니다. 약 5~6천정도 남더군요

위의 루트가 제가 사용하는 루트 입니다.

오늘 서버 다운직전까지 약 한시간을 했는데 15만정도를 벌어들였습니다.

그리고 말라가를 사용하는 두번째 이유는 시세때문입니다.

대량으로 같다가 팔 경우 시세가 말라가의 경우 시게가 떨어지고 세우타 포르투의 경우는 시세가 올라갑니다.

물론 엄청나게 팍팍 오르는건 아니지만.. 일정한 수익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때 말라가에서 바로 지중해 루트로 변환을 합니다.

대표적인 지중해 루트는 발렌시아 --> 팔마 --> 바르셀로나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때 다시 원래의 루트로 복귀하는 것이지요..

지중해 루트도 돈벌이는 꽤 짭잘합니다..

그럼 부자 되세요~~

-- [ 참고 ] --
위의 루트는 소형 캐러벨(선원 7명)로 행했습니다.

세비야에서 프르투까지는 바람 잘 받으면 2~3일이면 갈 수 있고

세비야에서 말라가까지는 역시 바람 잘 받으면 2~3일 걸립니다.

운용 2렙 스킬을 사용하여 1일치 식량으로 딱떨어지게 말라가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Lv89 [FD]광녕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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