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식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넓은 적재공간...
아래 블랙베어님께서 백병으로 수탈을 당하신다고 했는데...
강심장이 아니구선 보험사기꾼들은 좌초난파를 택합니다.
물론 블랙베어님은 아이템으로 하시기에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요...
제목은 '보석 보험시기꾼을 털어보자'입니다.
아이템으로 백병난파 하시는분... 절대 100% 못찾습니다.
장님 문고리 잡는 식으로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인식했는데 딸려 올라올 수는 있겠죠.
하지만 백이면 백 누가 전투중 난파하면서 흘린것이라고 생각하지, 절대 보험사기다라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보석은 아이템이 아닌 교역품이기때문에 난파 순간 다 쓸려 내려갑니다.
물론 수량도 아이템 1개 가 아닌 몇백개... 백병난파를 선택하면... 다 회수가 안됩니다.
그래서 보석 보험사기꾼들이 택하는 좌초 난파...
장소는 최고의 보석 산지... 그렇습니다. 실론이죠.
대략 적으로 많이하는 곳이 실론 남쪽 해변입니다.
제가 퀘뺑하면서 보면 한명 이상씩은 항상있습니다.
모두들 백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그럼 상황 종료입니다.
90프로 보석 흘리시는 분입니다. 단, 재수가 없는 분들은 10프로의 난파낚시 다랑어잡이선을 만나시게 될껍니다.
일단 저는 분쟁을 막기위해 사람들이 보험금 타러 가는 순간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그런거 신경 안쓰고, 줏은건 다 내꺼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쌈해도 이길 수 있는 분들... 그냥 가서 인식하시면 됩니다.
간혹 실론항구가 보일랑 말랑 하느곳에서 간 크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가장 안전빵으로 실론 동쪽에서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남쪽이 가장 많습니다.)
한번은 어떤분이 보석 흘려놓고 로그아웃을 하신것 같더라구요..
한분이름으로 루비 1700개, 사파 400개 건졌습니다.
구입단가가 높고, 빠른 진행을 위해서 교역소에 팔아서 천만정도 벌었습니다.
그리고, 분쟁을 막으실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일단 밑에서 블랙베어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아템 바다에 빠지면.. 약간 흩어집니다.
해변에서 백기 흔드시는분들의 옆을 가장 가깝게 지나가시면서 인식을 해보세요.
운 좋은면 보석 딸려나오고, 아니면 이주변에 고가의 아이템이 있다는 맨트가 흘러나옵니다.
그럼 그 주위를 낚시꾼으로 위장해 배회하시다가... 사라지는 순간에 인식, 또인식...
(인식이 부스터포함 10랭이라서 그런가??? 삼부크 380칸 다 비워놓고, 바다에 흘려진 수량만 넉넉하다면, 인식 한방에 380개 건져집니다. 퀘뺑중에 조선 5랭 만드려고 상갤을 매각해서... 삼부크 이상은 안해봤습니다.
아울러 탐색전으로 옆을 지나가면서 인식을 했는데 적재가 다 채워져서 그냥 U턴한 적도 있습니다)
한번 건져내면 흘린사람 아이뒤를 알수 있습니다.
그럼 검색의 생활화로 약간의 경계를 하시면 됩니다.
인식이 있는분들... 캘리컷에서 실론 넘어가실때... 우회 하지마시고, NPC해적 중간을 뚫고 가시면서 인식하면...
아이템 쏟아집니다.
풀내구 대포(열랩하러왔다가 초탄 난파인가?), 장비, 보석등등... 다체롭게 건져집니다.
현재 제 배의 18/23돛, 추가대 스팽커, 크로스 문장, 비너스상, 명품 칼로네이드 14문, 사자왕의 갑옷, 스피키오의 투구, 그리브등등
모두 인식으로 획드한 결과물입니다.
모두들 인식으로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