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이아섭 JKF입니다.
프랑스분이시라면, 영지교역품으로 있는 여러 명산품 중에 고블랭직물을 잘 활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팁게시판에 고블랭 직물의 인도 매각에 관한 글을 보고서 고블랭 직물 거래를 시작하게 됐는데, 제가 했던 고블랭 직물 거래및 직물랭작을 소개해보려고합니다. 고블랭직물은 주로 3가지 루트 정도가 될듯합니다
1. 칼레 ↔ 북해의 항구(암스텔담부터 스톡홀름, 리가)
칼레에서 고블랭직물의 100%단가가 3100원정도 되는데, 영지라는 점을 활용해서 한번 내지 두번 정도씩 깍아서 구입을 하시면 시세가 좋을 경우 1700원 정도의 단가도 가능합니다. 보통은 2천~4천이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북해의 항구에서 비동맹시 관세하에도 100% 매각 단가가 4500정도 나옵니다. 시세가 좋거나 30%올려 받기를 활용하시면 이익을 보면서 거래가 가능하구요. 이때는 고블랭만 모으려면 상당히 귀찮을 수 있으니 낭트 보르도, 칼레의 명산품 및 칼레의 다른 교역품을 같이 싫고 가서 매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팔러간 북해의 항구들 돌면서 명산품 모아서 칼레에 드랍하면 명산 인정되고 발주서를 줍니다. 런던,암스↔스톡홀름 사이의 3발퀘도 겸해서 해주실수 있구요.
2. 칼레 ↔ 북아프리카의 항구(튀니스, 트리폴리, 벵가지 or 카이로, 흑해의 항구)
고블랭직물 거래시, 안전해역 내에서 탈걱정 없이, 3번 발주서의 부담 없이 거래해보기에 좋은 루트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루트 입니다. 칼레의 구입가격이 1천원후반에서 3,4천원정도 단가에 구입하셔서, 북아프리카의 항구에 92%정도의 시세에 30% 올려받기하면 6500~7500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동맹항일때 128% 시세일경우, 단가가 6910원 정도 나오고, 30%받기를 하시면 9100원 정도에 매각이 가능합니다.(비동맹항일경우는 시세에서 7,8% 빠진걸로 생각하시면 될듯하구요) 튀니스와 트리폴리가 직물내성 항구인데다가 총포 및 보석, 공예품 폭락이 잦은편이라 계속해서 매각하는 데 어려움이 없고, 튀니스, 트리폴리, 벵가지 정도를 살펴보셔서 90%이상정도에 매각하시면 700~800개 매각시 250만~600만 정도의 순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칼레로 올라가실때는 나폴리 및 피사 제노바를 들러서 벨벳을 비롯한 직물들 사시면서 랭작을 겸하거나, 공예품, 미술품을 채워서 보르도 이상에서 파시면 80~200만 정도의 이익을 내고 발주서도 얻으실수 있습니다.
안전해역 사이의 교역루트라 유해의 위험이 없고, 이동하실때 7~10일 이내로 항해하시면 화재의 위험도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이동하시면서 3번발주서퀘를 연계해서 하시면 고블랭직물 사실때 3번 발주서의 압박이 없을뿐더러, 직물랭이 상승하면 3번발주서가 모이게 됩니다. 주로 사용하는 퀘는(리스본에서 함부르크로의 단검납품퀘 3번 4장, 또는 세비야서 코펜하겐으로 레이스 납품퀘 3번,7장과 /내려오실때는, 암스텔담서 마르세유로 양손검납품퀘 3번 7장, 또 나폴리서 리스본으로 유리세공납품퀘 3번 3장, 등이 있습니다.)
더하여서 흑해의 항구를 가게 되면 고블랭 직물의 기본 단가가 상당히 높으며, 베이루트의 다마스커스 직물이나 이스탄불, 카파에 파는 터키융단의 시세가 좋을 때 이들을 구입해 북프랑스나 북해에 매각하시면 양방향 교역으로 아주 좋습니다.
3. 칼레 ↔ 인도항구
고블랭직물을 서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에서도 시세를 확인해봤지만, 북아프리카 항구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서 교역메리트가 떨어지는듯합니다. 카리브의 경우는 흑해의 항구보다 한단계 시세가 좋은듯합니다.(흑해가 북아프리카 항구보다 시세가 한단계 더 높구요) 인도의 경우 비동맹 100% 단가가 7800원 가량됩니다. 인도 서부 및 동부 같은 단가 인것같습니다. 인도쪽은 주로 총포류 폭락이거나 직물내성있는 항구가 여럿있어서 고블랭직물의 매각하기 쉽다는 점이 있고 단가가 높기때문에 많은 수익을 얻기에 좋은듯하여, 인도에 가실 경우, 고블랭직물의 시세가 높더라도 최소한 3천~4천정도 많을경우 개당 1만이상의 이익도 가능합니다. 인도 동맹항에 시세 좋을때 14000원에도 매각하신 분이 있다더군요. 700~800개 매각한다고 할때 400~7,8백만 정도의 이익이 가능합니다. 장거리 항해기 때문에 화재를 조심하셔야 됩니다. 후추 가져 오실때처럼 대비를 하셔야겠고, 부관에 방화스킬이 있는 경우 화재의 우려는 상당히 줄어들어서 상당히 맘편하게 다니실수 있지만,가끔은 부관이 막아주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직물랭작을 겸해서 처음 시작하실때는 2번 루트가 3번발주서를 공급해 주기때문에 상당히 좋은 루트인듯하고, 인도를 가실때는 3번루트처럼, 고블랭직물을 들고 가시는게 이익면에서는 가장 좋을듯하고, 경험치를 생각하신다면 북프랑스 명산품및 북해 명산품등을 추가해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1번 루트에서는 3번발주서 질러서 고블랭만 채우기는 조금 부담이 되지만, 2번이나 3번 루트에서는 시간상 3번발주로 질러서 사셔도 되겠고, 아니면 한번정도씩 깍아셔 사시다가 회계교섭이 안될때 도버로 부메랑 했다가 사시면서 모으시면 되겠네요. 직물거래랭이 오를때마다 3개씩 구매개수가 증가하고 10+3렝의 경우 3번 한장당 64개를 구매합니다.
직물랭작에 관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속성으로 빠른 랭작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암스텔담과 제노바를 랭작장소로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 암스텔담↔칼레 및 헤르데르
칼레의 직물 2종(고블랭직물,레이스)와 여러교역품을 깍아서 사셔서 암스텔담에 파시면 고블랭직물의 경우 100%가 4500원쯤 하는 관계로 10~30만정도이익을 보실수 있고, 암스텔담의 직물(3종)및 공예품을 3번발주서 몇장으로 사셔서 칼레에 올려받기해서 파시경우 20만~50만정도의 이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3번발주서를 사용하더라도 발주서비용 이상으로 이득보면서 랭작이 가능할듯합니다. 암스텔담 헤르데를 왕복하실경우 발주서로 배를 채우신다면 발주서 비용정도를 손해보는듯하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론 마원단의 경우 단가가 낮은편이라 직물랭*20개 단위로 사기는 하기만, 그자리서 팔고, 발주서 써서 다른 직물로 채우는것이 랭작에 훨씬 도움되는듯합니다
제노바↔칼비,사사리 및 제노바↔피사 라인도 상당히 좋은듯하지만, 암스텔담에 비해서 벨벳의 시세가 높고 변동이 심한듯해서 개인적으론 암스텔담이 훨씬 좋더군요.
2. 속성
암스텔담의 직물 3종(네덜편사,모직원단,마원단) 중 주로 네덜편사나 모직원단의 시세가 낮을때를 골라서 3번 발주서로 사고서 그자리에서 바로 파는 방법입니다. 1~5,6렝정도는 1천~2천정도에 3번 50~100장정도 충분할듯합니다. 10렝정도까지도 7천~1억;;정도 손해에 3번 300~500장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랭작할때 위에 1번으로 랭작을 하다가 2번으로 조금했는데 생각보다 손해가 심하지 않아서 속성으로도 해볼수 있겠다 싶더군요..직물거래 고랭분이 랭작하는 동안 파티해 주면 손해는 훨씬 덜해지겠죠. 요즘 3발시세가 조금씩 싸지는듯하여 충분히 시도해 볼만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