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은 이런것도 있구나는 정도의 글이며
절대적인 것이 될 수 없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부캐와 함께 꾸준히 모험을 한 중급 이상의 모험자에게
국한?될 수도 있는 글임을 알립니다
즉 1.영원의 수레국화 선행퀘를 두 캐릭 모두 마쳐야 하고
2.알렉에서 퀘를 띄울만한 일정 명성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전 전직을 앞두고 고고 경치가 애매하게 남아서 지하지도를 뽑고 팟원을 구하느니
렙업도 할겸, 차고넘치는 미술 랭이 부담스러워서인지 나폴리 종교지도도 너무 안나오고해서
(8랭에 가장 잘나오는듯,,)
그전부터 한번 퀘뺑을 해보리라 눈여겨 보던
프라가라흐(프라)와 영원의 수레국화 (투타카멘의 황금마스크)
두 퀘의 막퀘를 비교해봤습니다.
프라....동선 왕복 약 12일.보고경치 220?,스킬경치 조금 나음?
투타....동선 왕복 약 6-7일 보고경치 375, 탐색93....자물27.. 고고92...(모두 12랭)
동선과 보고경치에서 투타가 나을 뿐 아니라 소갯수 4번을 모두 소화한 후
퀘 갱신용 상인 퀘를 하기에도,...(런던..목재 보리... 알렉..강철 .파피루스)
다시 모험 퀘를 띄우기도..(알렉은 모험 퀘가 런던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적습니다)
...알렉이 훨씬 낫겠다는 결론.
1.준비물
고대이집트어(베이루트)....둘다 배워야 함 .상륙지에서 필요.
강철(베이루트 야파) 파피루스(카이로)...
의뢰 알선서 약 200여장 이상...터번
면원단 양고기 등도 준비해봤지만 각각 도구점 교역소 주인이라 좀 뛰어야 되고
항구앞 모험의뢰인 바로 옆 항구관리,학자에게 전해주는 강철.파피루스만 준비.
2.과정
부캐가 모험명성 2만이 안될 때도 가끔 들르면 느닷없이 퀘가 뜨기도 했는데(고대이집트어 습득시)
명성 2만정도에 띄우려니까 잘 안뜨더군요(고대이집트어 미습득시)
지금 명성 2만 8천 정도에 잘 띄우고요... 젤 중요한건 선퀘와 고대이집트어인듯..
일단 퀘를 띄우면 메호메트 샤낙 대화 4번(상업지구)
모험가 조합마스터(길드 사무소지구)를
들른 후 상륙지(나일 중부)를 향합니다.
내려갈 때는 순풍이나 올라올 때는 역풍이죠.
강 특유의 구비구비도 있고..
그래서 전 배를 갈아타는 게 귀찮아서
오로지 적다 탐지벡을 이용했습니다.
상륙지 지도를 보면 갈림길 두번 마주친 후
윗길(굽은길,왼쪽) 아랫길(직선,오른쪽) 두 방향으로 목표인 겹바위까지 도달케 되는데
일견 윗길이 가까워 보이지만 겹바위의 위치, 선회?의 최소화 등
아랫길이 체감적으로 더 가까웠습니다.
겹바위 두번 클릭 후 탐색하면 클리어~
퀘를 보고한 후 바로 상인 의뢰인에게서 강철,파피루스 퀘를 받아 클리어한 후
다시 모험 의뢰인에게 영원의 수레국화 퀘를 받음 됩니다.
총 4회 받은 후 4회째 항해하는 도중에 알렉에 있는, 퀘를 띄워준 케릭은
퀘 포기 후 상인 퀘 클리어,,,,
(상인 퀘 일단 받고 상인 퀘를 포기한 후
바로 소개수가 4개로 복원된 수레국화 퀘도 띄우는 것도 가능합니다.유경험)
다시 모험 의뢰인에게서 영원의 수레국화 퀘를 띄움 됩니다.
(알선서를 많이 잡아먹어서 그렇지 스스로도 투타퀘를 띠웁니다.
다만 스킬랭 되는 본캐를 퀘 클리어 후 옆에 둔 채 하면 바람직 )
퀘를 클리어 할때마다 의뢰서 9장을 주긴 하지만
상인 퀘도 의뢰서를 잡아먹을 때도 있고
투타 퀘를 띄우려면 약간의 여유분의 의뢰서가 필요(최소 3장 최대 30장만에 띄움)
3.결과
렙업으로 흔히 나폴리 죵교화지도를 꼽는데 약 5시간에 8300정도..
이 퀘는 한탐에 12분(알렉2분 왕복 7분,상륙지 2분)이 안걸리지만
상인퀘나 이 퀘를 띄우기 위한 시간 등등 넉넉잡고
15분에 592....(발굴 217.보고 375)경치.
최소 한시간에 2400가까운 경치가 됩니다.
전 쉬엄쉬엄 했는데 5시간동안 11000(같은 시간 이 이하 경치는 절대 안나올듯)정도를
득했구요...무서운 집중력이나 손놀림이라면 5시간 15000정도까지 가능할듯
왕복 7일이 알렉을 막 클릭하기 직전에 7일째로 바뀌는 7일이라...
4.결언
이 퀘 뺑이 경치가 엄청좋다거나 쉽다 이런 맘에 소개한 게 아닙니다.
서두에서처럼 렙업에 주안점을 둔 중수 모험가 이상에게 한번쯤 탐닉해 봄직한
방법으로서 세세한 스탯을 공개해 참고하길 바라는 맘으로 소개합니다.
그저 눈요기로 그칠지,행동에 옮길지는 개인의 선택이니까요.
끝으로 정통 모험을 추구하는 여러 동료 모험항해자들에게
쑥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