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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시려거든 바로 이 곳에..

성곰
댓글: 30 개
조회: 14086
추천: 3
2006-11-14 04:07:31


0. 시작하며



예.. 최근에.. [블루칩을 찾아서] 란 팁글을 올렸었던..
이리스섭 대항프렌즈 길드 47번째 길원 성곰이라고 합니다..^^

[블루칩을 찾아서]란 글은 사실..
제가 그 전에 멋모르고 올렸던..

[동맹항만으로 서버 강국 알아내기]란 글의 연장선이랄까..
그 에필로그랄까 뭐 하여간 그런 성격의 글이었구요..

과거 올렸던 글.. 즉 동맹항만으로 서버 강국 알아내기는..
제가 다이아 산지가격에 대한 정보부족..
(전 시에라리온과 케이프타운이 400정도 차이나는 줄 알았었습니다..^^)

등으로 인해서.. 약간의 오류가 있었었습니다.

그 전에 봤던 댓글등을 종합해봤을때,
이 글 역시 팁게보다는 토론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 어울리는 성격이라는 오해를 살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이 글의 대상을 짚고 넘어가자면..

투자전을 한번 벌여보고는 싶은데,
혹은 어딘가에서 랭커가 되기위해서
혹은 작위를 받기 위한 투자액수를 채우기 위해서


등등의 이유로 돈은 일단 10억에 근접해가서..
투자하고프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물론 그런 분들은.. 굳이 제 팁을 보지 않으셔도 각 항구들의 중요성을 다
숙지하고 계실수 있겠지만..^^

뭐랄까..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구..(접는 유저가 10억을 선물로 줬다던지..)
아니면 생각이 다를수도 있구..(이런 경우는 토론광장에 어울릴수도 있지만)

등등의 경우가 다양하기 때문에 일단 팁게에 올려봅니다.

만일 댓글로 토론식의 글이 된다면..
내용을 대폭 줄여서 토론광장으로 보내봅죠..^^



1. 전제조건



A. 생산의 시대는 지났다.

물론.. 최종적인 생산터..

칼로의 바르셀로나, 벨벳의 캘커타, 메인돛의 암스테르담 등은 아직 건재합니다만..
그것 역시..

[초창기의 모습]과.. [헤비유저들이 즐비하고, 저렙이라면.. 거의다 부케인]

현 상황을 비교해보시면 어느정도는 납득하실듯 합니다.
물론.. 생산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ㅎㅎ



B. 이젠 교역의 시대.


[난 상렙 60이야.. 교역도 끝났고, 남은건 모험뿐~~] 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투자전이라는 게 존재하는 게임 현실상..
누구든 두캇을 떠나서 살수는 없고,

은행잔고가 10억까지인 상황에서..(부케까지 하면 20억)
아무리 지금 군인이나 모험가를 하시더라도..

그 분들 역시 [돈을 벌수 있는 능력]은 갖춰놓고 있으리라는 것은 쉽게 짐작하실수 있을 겁니다.

그 [돈을 벌수 있는 능력]이란.. 결국.. [거래랭]이겠죠..ㅎㅎ
물론 [봉제 15랭]이나 [주조 15랭]일수도 있겠지만요.. 솔직히 생산으로 돈벌기는
굉장히 번거로운 건 사실입니다.

지금 막 상렙을 키우고 있거나, 스킬랭업을 하는 중이 아니라면..
똑같은 돈이 들어온다면 교역을 하지 생산을 하진 않을듯 합니다.
물론 바르셀로나 대포 찍는 건 시간이 적게 들지만..
그건 한 국적에 국한된 경우라서..ㅡ.ㅡ


C. 구매처와 판매처


[동맹항만으로 서버의 강국 알아보기]란 팁글을 올리고 가장 먼저 들어왔던 지적입니다.

[구매처]와 [판매처]가 다 중요한데, 어찌 구매처만을 보고 판단하느냐~~
라는 지적이었죠.

물론 거기에서는 4개 항구만을 찍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구매처를 선택했었고,
그에 대한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다국적 투클라유저의 경우는 상관없겠습니다만..ㅡ,.ㅡ
솔직히 전 투클라 자체도 좀 아니라고 보는데, 거기에 다국적 투클라는 더더욱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물론 투클라를 할수밖에 없는 현실은 인정합니다..)

원클라를 기준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예컨데, 북해에 동맹항이 없는 폴투갈의 경우는..
[보석]을 다루지 않는 게 차라리 낫습니다.

Lv71 성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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