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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타고 내릴때 알면 좋은 간단 팁

아이콘 투신안심
댓글: 4 개
조회: 9487
2006-12-03 12:20:02
정기선 자체가 하나의 필드(?) 정도로 인식됩니다.

정박중에는 정박중인 항구로 나갈수 있고 이동중에는 나갈수 없죠.

예를 들어 케이프-캘리컷을 운항하는 산타 카탈리나호를 봅시다.

캘리에서 22시 출발, 22시 20분에 케이프 도착, 23시 케이프에서 출발, 23시 20분 캘리컷 도착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23시 20분부터 그다음날 22시까지는 이 배는 캘리컷에 정박해 있으니 항상 탑승이 가능합니다.

케이프에서 이 배를 탑승하려면 22시 20분에서 23시 사이에 타야겠죠.

탑승시켜놓고 로그아웃해도 그대로 배에 탑승한 상태죠.

탑승한 상태에서 이동중에는 하선을 할수 없습니다. 당연하죠 바다니까요 ^^

22시 20분에서 23시 사이에 하선을 하면 케이프에서 내릴수 있습니다.

반태로 23시 20분부터 그다음날 22시 사이에는 내리면 캘리컷이겠죠.

안내리고 계속 타고 있으면 어떻게 되냐고요? 계속 산타 카탈리나호 선내에 있는겁니다.

실제시간으로 한달정도 놔둔다고 치면 30번을 개념적으로는 배를 타고 계속왕복하고있는거죠;

월요일날 배 태워놓고 토요일날 배에서 하선하는것도 상관없습니다.

시간표 보고 어느항구에 정박하는 시간인지만 잘 살펴보면요.

p.s.
1.더 짧게 정리하자면 정기선은 정박중인 항구하고만 필드이동이 가능한 하나의 필드와 비슷한 개념
(항구에서 선박으로 이동할때는 탑승료 필요)
2.레판토 이후 그럭저럭 빠르기때문에 정기선도 탈만함.

Lv21 투신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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