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베 당첨됐으니..
뭐 하나는 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짜다보니..
큰 팁은 없고 그냥 게임하다가 느낀점들 몇가지 뿐이군요..
게임이라고해봐야 ㄱ- 쌈박질말고는 해본일이 없으니.. OTL
포격을 할시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대포의 아이콘이 상대방의 배에 뜨게되는대
이때 상대방 배의 표시 타겟이 녹색 황색 적색으로 표시되면서 포를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이때 포를 발사할시에 대포아이콘에 X바가 뜨는일이 있는대 이럴경우 대부분 포가 빗나가거나
적은 데미지를 입히게 됩니다. (x모양이 떠도 대포는 발사됩니다. 이경우 대포알 낭비입니다.)
대포모양이 뜬다는것은 현재 이 배가 내 사정권안에 들어와있으며
황색이나 적색이 드는것은 내가 데미지를 입힐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녹색은 말그대로 안전등이죠.. 난 쟤한테 아무것도 아니랄까요?
급한 마음으로 포탄을 남발하시지 마시고
여유있게 대포모양이 떳을때..(이왕이면 적색일때) 포를 날려주시면 됩니다.
각 포에는 사정거리가 있는대 너무 근거리에서 발사할경우 포의 데미지를 100%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에 대비해서 수평사격이라는 스킬이 있는것이구요 ㅎㅎ
운좋게 상대방 배의 선미나 선수에 격중시켰을경우 아주 커다란 데미지를 한방에 주고 격침시킬수도 있습니다.
또 배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보다 제자리에서 선회만으로 포격을 가하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상대의 포격이 날아올때는 배를 선회시켜서 포를 회피하는 센스가 있어야겠죠..
(포탄이 날아올때 배를 포탄의 전진방향으로 회전시키면 포는 거의다 빗나갑니다.)
그리고 내 선원의 수가 적다면 백병전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병전으로 승리했을시 약탈을 잘하기떄문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백병전을 여러번 시도했지만..
보통 해적들의 선원은 10~30 이상이였기 때문에.. 보통 다 패배하게 되더군요..
선원의 인원수에 자신이 없다면 포격전으로 승부를 보는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물론 충각을 구매해서 상대방 배를 옆으로 한방에 들이 받을수도 있겠죠..
그러나 충각으로 받아도.. 재수없으면 백병전이 먼저 일어나서 패배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도망을 칠 때에도(전투지역의 일정거리를 벗어나면 자동으로 전투가 종료됩니다.)
이왕이면 상대방 배의 옆면이 내 배의 뒷면을 바라보지 않게끔 만들어놓고 도망치는것이 좋습니다.
안그러면 꼬리부분에 포격을 맞고 침수해버릴수도 있거든요..
만약 재수없게 백병전이나 포격전으로 인해 모든 선원을 잃고 바다위에 표류하게 되면
보통 출발했던 항구로 그냥 돌아가는대
이것보다는 주변에 돌아다니는 배에게 부탁하여 '권유'로 그 함대에 들어가
'따라가기' 를 통해 상대방 배를 따라가는 쪽이 좋습니다.
어차피 또 이지역으로 와야하는대.. 오는동안 안전할꺼라는 보장도 없고
또 그만큼의 시간을 또 소모하게 되니.. 낭패죠..
(주변 사람들이 계속 무시하고 갈길만 간다면 그것도 낭패 ㄱ-)
상대의 배를 따라가게 되면 선원이 0이라도 배의 내구가 빵점이라도 상대방 배의 뒤에 딱 붙어서
자동으로 항해가 진행되고 따라가는 배가 항구에 들어가면 그 항구로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