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연구노트 (팁)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서고 한마디 - La Frontera Version -

아이콘 양동이
댓글: 9 개
조회: 3229
추천: 4
2007-01-20 00:25:13
 

리스본

지리

- 이 도시의 바로 남쪽에는 파루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 이곳에서 해안을 따라 북상하면 포르투라는 도시가 있다

- 이 도시와 인접하고 있는 바다는 대서양이다

- 세비야에 가기 위해서는 남하하여 해안을 따라 동쪽으로 가면 된다

고고

- 이 지역은 이슬람 세력에 지배되는 동안에 많은 기술이나 지식이 유입되고 큰 발전을 이루었다

- 15세기 전반 엔리케 항해왕자에 의해 아프리카 방면의 조사가 행해져 한해 기술이 발전했다

- 포르투갈 왕국은 1139년에 포르투갈 백작 알폰소 1세가 카스틸라로부터 독립하여 성립되었다

- 이베리아 반도는 오랫동안 이슬람 세력의 지배하에 있었다

종교

- 카톨릭은 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큰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 이 지역의 주민은 대부분이 카톨릭 교도이다

- 카톨릭 신부는 정식으로는 사제라고 한다

- 이슬람 세력에 지배되는 동안 교회의 대부분은 모스크로 사용되었다

생물

- 대서양에서는 고래의 관찰이 가능하다

- 근해에서 돌고래를 볼 수 있지만 식용으로 먹지는 않는다

- 근해는 해양생물이 굉장히 풍부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어업이 번성했다

- 기후는 온난하고 우기와 건기가 있다. 건기가 있기 때문에 건조에 적응한 식물 군락이다

보감

- 유럽에서 세공기술이 가장 발달한 곳은 베네치아이다

- 포르투갈에는 도예기술이 꽤 발달했다

- 무기나 갑옷에는 장식 목적으로 만들어진 실용성이 없는 것이 있다

- 프랑스는 에마유의 기술이 발달했다

미술

- 지금까지 그림은 종교화가 중심이었지만 요즘에는 그리스나 로마의 미술 작품으로 희귀한 것이 늘고 있다

- ‘바로크’란, 포르투갈어로 ‘일그러진 진주’라는 의미이다

- 화가의 대다수는 이탈리아 지방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요즘에는 네덜란드 근처에서도 독특한 화풍이 발달하고 있다

- 많은 미술작품은 왕실이나 귀족, 성당 등의 주문으로 만들어 진다

제노바

지리

- 바로 남쪽에 칼비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 해안을 따라서 동쪽으로 가면 피사라는 도시가 있다

- 이 도시는 이탈리아 반도 서쪽 접견 지점에 위치한다. 동쪽의 접견 지점에는 베네치아라는 큰 도시가 있다

- 해안을 따라서 서쪽으로 가면 마르세이유라고 하는 큰 도시가 있다

고고

- 이탈리아 지방은 도시 국가가 격렬한 싸움을 펼쳤는데, 그 중에서도 제노바는 베네치아와 격렬하게 싸우고 있었다

- 14세기에 베네치아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제노바는 힘을 잃었다

- 지중해는 고대부터 교역의 무대로서 굉장히 번창했다

- 제노바는 고대 로마 시대에 항만 도시로서 지어져 굉장히 번성했다. 십자군 시대가 최고 번성기였다

종교

- 카톨릭은 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큰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 로마 교회와 가깝기 때문에 이 지역의 주민은 대다수가 카톨릭 교도이다

- 카톨릭 성당은 화려한 세공이 들어간 아름다운 장식이 입혀진 경우가 많다

- 일찍이 교황은 큰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지금은 정치적 영향력이 그다지 크지는 않다

생물

- 지중해는 온난하기 때문에 해양생물이 많다

- 지중해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따뜻하고 표고 차가 크기 때문에 식물 군락도 풍부하다

- 지중해의 맞은편에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는 유럽에서는 볼 수 없는 동식물이 많이 있다고 한다

- 강수량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부근에서는 올리브 재배가 번창해 있다

보감

- 베네치안 글라스라고 불리는 베네치아 유리세공은 전 유럽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제노바는 귀금속 세공기술이 발달해 있다

- 사본에는 그 기술에 의해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 있다

- 고대 이집트에서 사금이 풍부하게 채취되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현재는 고갈되었다

미술

- 북유럽엔 이탈리아 지방과는 다른 화풍이 발달해서 북방의 르네상스라고 불린다

- 베네치아에는 현재 활약하고 있는 미켈란젤로가 살고 있다

- 일찍이 이 지방에서 활약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현재 마르세이유에 살고 있다

- 요즘은 그리스나 로마의 미술 작품으로 회귀한 작품이 많은데 이런 움직임을 르네상스라고 한다

암스테르담

지리

- 이 도시는 만의 안쪽에 있다. 만 밖의 서쪽에는 헤르데르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 이 도시에는 지리학의 권위자인 메르카토르씨가 살고 있다. 그가 출판한 지도책을 ‘아틀라스’라고 한다

- 북유럽에서는 노르웨이어를 사용하는 도시가 많다

- 해안을 따라 동쪽으로 나아가면 함부르크라는 독일의 도시가 있다

고고

- 이 도시에서는 최근 풍차에 의한 간척이 시작되어 도시가 크게 넓어졌다

- 암스테르담은 간척에 의해 넓어진 도시이기 때문에 운하가 많고 ‘북쪽의 베네치아’라고 불린다

- 암스테르담은 13세기에 암스테르담 강의 하구 부근에 제방(댐)을 만들어 생긴 도시이다

- 일찍이 이 지방의 해상 운송은 브뤼헤라는 도시가 중심이었다. 그러나 진흙이 퇴적되었기 때문에 항구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종교

- 1517년에 루터가 발표한 ‘95개조 반박문’에 의해 종교개혁운동이 시작되었다

- 프랑스의 칼뱅 파 신자는 위그노라고 불린다

- 이 도시에서는 프로테스탄트파인 칼뱅 파의 신자가 많다

- 이 지역은 일찍이 에스파니아의 지배하에 있었는데 카톨릭 신앙을 강요받았다

생물

- 이지역은 삼림이 많기 때문에 삼림성 식물이 서식한다

- 이 지방은 적당한 강우량과 풍부한 토양 때문에 삼림이 많다. 활엽수와 침엽수로 구성된다

- 근해는 수산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어업이 발달했다

- 이 부근은 여름은 시원하고 지내기 편하지만 겨울은 꽤 기온이 내려간다. 서식하는 생물은 지중해 연안과는 많이 다르다

보감

- 서쪽에 있는 엔트워프는 보석 가공 기술이 굉장히 발달해 있다

- 장식품에는 내력이 있는 것이 있는데 본래의 가치보다도 그 역사의 가치가 인정되는 경우가 있다

- 이 도시에는 에스파니아의 강압 정치로부터 도망친 기술자가 많이 살고 있다

- 이 부근은 방직 기술이 발달해 있으며 그림을 기원으로 하는 태피스트리가 제작되고 있다

미술

- 이 도시의 왕국에는 유명한 화가인 루벤스가 출입하고 있다

- 엔트워프 부근을 플랑드르 지방이라 하며 독자 미술이 발전해 있다

- 이 부근에서는 북방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독자의 화풍이 발전해 있다. 치밀한 터치로 일상을 그린 것이 많다

- 일찍이 이 부근에서 활동했던 반 아이크 형제에 의해 유채화의 기술이 확립되었다

나폴리

지리

- 해안을 따라서 북서쪽으로 가면 피사라는 도시가 나온다. 더 가면 제노바라는 큰 도시가 나온다

- 서쪽으로 가면 큰 섬이 있는데 섬에는 두 개의 작은 도시가 있다

- 이 도시의 바로 옆에 고대 로마의 도시였던 폼페이의 유적이 있다

- 이 도시의 남쪽에는 시라쿠사라는 도시가 있다

고고

- 폼페이를 화산재로 덮어버렸던 베수비오 화산은 그 후 12세기까지 활동을 계속했다. 다시 분화할 염려는 충분히 있다

- 이 부근은 고대 로마의 유물이 많이 출토된다

- 이 도시는 고대 그리스인이 만든 ‘네아폴리스(신도시)’가 전신이다

- 나폴리는 12세기 초반까지 독립 국가였지만 그 후는 다양한 세력의 지배하에 놓였다

종교

- 근년 독일 지방에서 프로테스탄트라는 신 종파가 생겨 카톨릭과 대립하고 있다

- 교회에서는 다양한 종교 미술을 볼 수 있다

- 로마 교회와 가깝기 때문에 이 지역의 주민은 대다수가 카톨릭 교도이다

- 오스만 투르크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는 국가이다

생물

- 이 주변은 기후가 온난하기 때문에 특징 있는 동식물은 별로 볼 수 없다

- 유럽의 지중해 연안은 기후가 비슷하기 때문에 동식물도 비숫한 것이 많다. 소아시아나 북아프리카는 매우 건조하다

- 지중해에는 산호가 잡히는 해역이 있다

- 이 도시는 전체가 돌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도시의 식물들은 주로 인공적으로 심어져 있다

보감

- ‘나폴리를 보고 나서 죽어라’라고 할 정도로 나폴리의 경치는 훌륭하다

- 베네치안 글라스라고 불리는 유리세공은 유럽 전역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이탈리아 지방은 교역으로 번창했기 때문에 부유층이 많고 그들이 공예나 미술을 보호하고 있다

- 거대한 보석 중에는 꺼림칙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있다고 한다

미술

- 요즘은 그리스나 로마의 미술 작품으로 회귀한 작품이 많은데 이런 움직임을 르네상스라고 한다

- 최근 고대 그리스나 로마의 조각상이 좋은 평가를 받아 발굴 작업이 활발하다

- 이탈리아 지방은 예술의 중심지로, 많은 위대한 예술가를 배출하고 있다

- 일찍이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는 라이벌 관계에 있었다. 현재 다빈치는 마르세이유로 옮겨 살고 있다

알렉산드리아

지리

- 북동쪽에는 키프로스라는 큰 섬이 있는데 그 섬안에 파마구스타라는 도시가 있다

- 남동쪽에는 카이로라는 도시가 있다

- 동쪽에는 야파라는 도시가 있고 그 북쪽에는 베이루트라는 도시가 있다

- 이 도시의 동쪽은 나일강이라는 큰 강의 하구이다

고고

-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때, 이 도시에는 세계 최대의 도서관이 있었다고 한다

-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최후의 파라오인 클레오파트라 7세의 왕궁은 발견되지 않았다

- 이 도시는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수도였다

- 알렉산드리아라는 이름은 알렉산더 대왕이 세운 몇 개의 도시에 붙여진 이름이다

종교

- 고대 이집트의 신들은 동물의 모습을 한 것이 많다

-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수하게 많은 신이 섬겨지고 있었다

- 이 도시는 이집트가 멸망한 후에는 로마, 그 다음은 이슬람에게 지배되어 현재는 이슬람교가 주류이다

- 아멘호텝 4세에 의해 세계 최초라고 하는 일신교가 생겨났는데 다음의 투탕카멘 시대에는 원래의 아멘 신 신앙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생물

- 나일강에서 벗어나면 거의가 사막이나 불모의 바위산이기 때문에 건조 지대의 독특한 동식물을 볼 수 있다

- 나일강 유역에는 풍부한 토양이 펼쳐지고 있으며 동식물이 많다

- 이집트는 고대부터 동물을 굉장히 소중히 하는 경향이 있다

- 이 부근은 각지에서 온 철새들의 중요한 철새 도래지이다

보감

- 클레오파트라 7세의 시대에는 나일강 상류에 에메랄드 광산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산출되지 않는다

- 알렉산드리아는 유럽과 아라비아 지방 교역의 중심 지점이기 때문에 많은 사치품이 유통되고 있다

- 아프리카에는 보석이나 귀금속 광맥이 많이 있다고 한다

- 나일강은 고대에는 사금이 채취되었지만 현재는 고갈되어 있다

미술

- 이슬람교의 사원인 모스크에는 상당히 발달된 건축, 장식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 이슬람에서는 인간이나 동물의 모습을 그리는 것을 기피하기 때문에 이슬람의 미술품은 식물이나 기하학적인 모양이 대부분이다

- 이슬람 세계에서는 그림보다도 건축물의 장식이 발달해 있다

- 이집트에 대대로 이어지는 파라오의 묘에는 대량의 금세공이나 보석세공이 부장품으로서 간직되어 있다

아테네

지리

- 북북서 쪽의 후미에는 살로니카라는 도시가 있다

- 남남동쪽에는 간디아라는 도시가 있다

- 아득히 먼 남동쪽에는 이집트의 도시 알렉산드리아가 있다

- 북동쪽으로 나아가 좁은 해협을 빠져 나가면 이스탄불이라는 커다란 항구가 있다. 오스만 투르크의 수도이다

고고

- 이 지역에는 고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가 번창했다

- 고대 그리스는 알렉산더 왕의 아버지 필리포스 2세에게 패해 마케도니아의 지배 하로 들어갔다

- 고대 그리스에서는 독립한 도시 국가가 제각각 특색이 있는 통치를 하고 있었다

- 고대 그리스의 초기는 왕정이었지만 변혁을 거듭해 민주제가 되었다

종교

- 그리스 정교와 카톨릭은 다양한 점에서 다른데 큰 차이는 성상이나 성화의 신성을 인정하느냐 하지 않느냐이다

- 이슬람의 지배 세력은 인두세를 내면 신앙은 자유이다

- 그리스 정교회는 동방교회라고도 하는데 비잔틴 제국의 국교였다. 카톨릭에서 분리된 크리스트교 일파이다

- 고대 그리스 시대에 섬겼던 그리스 신들의 신전은 각지에 유적으로서 남아 있다

생물

- 이 주변은 육지와 바다에 서식하는 동물의 종류가 많지만 수는 그리 많지 않다

- 이 주변은 여름에는 고온으로 건조하고 겨울에는 비가 많다. 올리브 재배에 적합한 기후이다

- 발칸 반도 부근은 평야가 적고 높은 산이 많고 다양한 기후 환경을 가지기 때문에 서식하는 식물의 종류가 많다

- 그리스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에는 다양한 신화가 전해진다

보감

- 그리스는 고대부터 도예가 번창했다

- 아프리카에서는 금이 풍부하게 산출되는 모양이다

- 고대에는 유럽에서 각종 보석을 채굴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거의 고갈되었다

- 이 지역은 다양한 세력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각지의 기술이 유입되어 있다

미술

-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작품이 최근에 몇 개가 발굴되었다

- 최근 고대 그리스 미술이 다시 평가되어 회귀된 작품이 많이 발표되고 있다. 이 움직임을 르네상스라고 한다

- 고대 그리스의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에서는 출전자가 전라였기 때문에 스포츠를 하고 있는 조각상은 모두 전라이다

- 고대 그리스 미술은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튀니스

지리

- 북쪽으로 나아가면 피사라는 도시가 있다

- 해안을 따라서 계속 동쪽으로 나아가면 이집트 지방에 도착한다

- 남남동 쪽에는 트리폴리라는 도시가 있고 서쪽에는 알제가 있다

- 북북서 쪽에는 칼리아리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고고

- 북아프리카에는 독자적인 왕조가 몇 개나 번창했었는데 요즘에는 오스만 투르크의 산하로 들어간 도시가 많다

- 이 일대는 발바리아 해적의 본거지이다

- 이 부근에는 훨씬 옛날 페니키아인이 만든 카르타고라는 도시가 있었다

- 북아프리카의 원주민은 베르베르인이라고 하는데 고대부터 이 지방에서 활동했다

종교

- 이슬람 세력이 이 지방에 나타난 이후 이슬람교가 침투해 있다

- 이슬람 교도는 6신 5행이라고 하는 교양을 굳게 지키며 생활한다

- 원주민족인 베르베르인은 이 지방을 지배하는 세력의 종교를 받아들였다

- 오스만 투르크의 수장 술탄은 예니체리라는 최강의 친위대를 가지고 있다

생물

- 겨울에는 유럽 방면에서 많은 철새들이 도래한다

- 내륙에 큰 호수가 있기 때문인지 동식물이 풍부하다

- 고대 카르타고에서는 집처럼 큰 동물은 군대에서 사용하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 튀니스는 기온이 조근 높은 지중해성 기후로 식물들도 풍부하다. 서쪽으로 가면 조금 건조하다

보감

- 발바리아 해적은 에스파니아와 이탈리아의 배를 습격하여 많은 화물과 보물을 빼앗았다

- 오스만 투르크에서는 건축물을 파란 타일로 장식하는 것을 좋아한다

- 이슬람에서는 사람이나 동물 모습을 그리는 것을 기피하기 때문에 아라베스크라고 불리는 당초 무늬나 기하학 무늬가 사용된다

- 이 지역의 공예는 이슬람 색이 진하다

미술

- 이슬람에서는 사람의 상이나 그림을 기피하기 때문에 다른 문화의 조각상 등을 파괴해 버리기도 한다

- 이슬람의 건축 기술은 매우 훌륭하여 건축물이 하나의 미술품이라고 할 수 있다

- 이슬람 세계는 도예나 유리세공 등에 훌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작자의 이름을 남기는 습관이 없기 때문에 누구의 작품인지 모른다

- 터키나 페르시아에서 생산되는 융단은 굉장히 고도의 기술로 만들어진다

캘리컷

지리

- 서쪽을 향하여 인도양을 건너면 아덴이라는 도시가 있다

- 북쪽의 고어 남쪽에는 코친이라는 도시가 있다

- 인도의 남단을 돌면 실론이라는 섬이 있다

- 북서쪽에는 아라비아의 각 도시가 있다. 무슬림의 의상을 입지 않으면 도시로 들어갈 수 있다

고고

- 인더스 강 유역에 발달한 인더스 문명은 특유한 문자를 가지고 있지만, 몇가지 문자만 사용된 인장밖에 없어서 해독할 수 없다

- 인더스 강 유역은 몇 번이나 홍수의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많은 유적이 모래 속에 묻혀 있다고 여겨진다

- 인더스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등 다른 문명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었다고 보여진다

- 인도에는 굉장히 오래된 시대부터 문명이 발달했다

종교

- 힌두교는 다신교로 수많은 신이 있다

- 불교는 인도에서 생겨났지만 지금의 인도에 불교 신자는 거의 없다. 동아시아 제국에는 많다고 한다

- 현재 인도는 이슬람 왕조에게 지배 받고 있고 이슬람 교도의 비율이 높다

- 인도 특유의 종교로서 힌두교가 있다

생물

- 인도에는 이곳밖에 없는 동식물을 볼 수 있다

- 인도는 고대부터 농지를 계속 확대하여 왔기 때문에 삼림의 대다수를 잃었다

- 아프리카는 굉장히 넓기 때문에 기후도 다양하고 동식물의 종류도 수도 많다

- 힌두교는 소를 신성시하기 때문에 일은 시키지만 절대로 죽이지는 않는다

보감

- 아프리카에서부터 인도에 걸쳐 귀금속이나 보석의 광맥이 많기 때문에 보석세공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

- 아랍에서부터 인도에 걸쳐서는 향료가 풍부하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인도의 대 부호는 금으로 된 식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치스런 생활을 하고 있다

- 인도는 이슬람 세력의 지배가 길었기 때문에 장식품 등에서 이슬람의 영향을 볼 수 있다

미술

- 힌두교에서 검정색은 불길한 색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검은 피부를 한 신은 파란 피부로 그려진다

- 옛날부터 전해진 염색 기술이 지금도 살아있기 때문에 독특한 모양의 아름다운 직물이 생산되고 있다

- 인도는 목재가 부족하고 석재가 풍부하여 돌을 조각하는 기술이 굉장히 발달해 있다

- 인도의 그림은 거의 힌두신화의 신을 그린 그림이다

이스탄불

지리

- 해협을 빠져 나온 남서쪽에는 아테네라는 큰 도시가 있다

- 이 도시의 서쪽 부근에는 살로니카라는 도시가 있다

- 이 도시 맞은 편 해안에는 아나트리아 반도가 있고, 반도를 남쪽으로 돌아서 남하하면 알렉산드리아라는 큰 도시가 있다

- 이 도시 바로 옆에 있는 해협은 보스포루스 해협이라고 한다. 해협의 동쪽은 흑해이다

고고

- 콘스탄티노플이라는  이름은 로마 말기에 콘스탄티누스 1세가 여기에 천도한 것에서 기인한다

- 이 도시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에 의해 만들어진 도시 비잔티온이다

- 이 도시는 일찍이 비잔틴 제국의 수도로서 콘스탄티노플이라는 이름으로 천 년간 번창했다

- 1453년 이 도시는 오스만의 메흐메드 2세에 의해 점령되어 이름을 이스탄불이라고 바꾸고 오스만의 수도가 되었다

종교

- 이 도시에 있는 하기아 소피아는 원래는 그리스 정교의 총본산이었지만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모스크로 재건축되었다

- 이슬람은 다른 종교에 관용적이고 인두세만 내면 신앙을 강제하지 않는다

- 이슬람교에서는 유일신 알라와 크리스트교와 유대교의 신은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 비잔틴 제국시대는 그리스 정교가 국교였는데 오스만 투르크의 수도가 된 현재는 이슬람교가 번창하고 있다

생물

- 이 주변은 온난하기 때문에 근해에서는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어업이 번창해 있다

- 이 지역은 여름에 고온으로 건조하기 때문에 과수재배에 적합하다

- 이 일대는 목축이 번창하여 가축이 굉장히 많다. 단지 이슬람 교의에 의해 돼지는 사육하지 않는다

- 이 주변의 연안부는 강수량이 많고 동식물이 풍부하다

보감

- 술탄의 신 궁전에는 온 세계로부터 온 많은 보석이 있다

- 오스만 투르크의 수도가 되고 나서 아직 얼마 안됐지만 궁전이나 모스크를 비롯하여 완전히 이슬람의 도시가 되었다

- 오스만 투르크는 세계 최대의 영토와 부를 자랑하고 세계 각지의 보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 신 궁전은 호화스럽고 채색 타일에 의한 장식이 되어 있다

미술

- 하기아 소피아나 구 궁전에는 비잔틴 제국의 프레스코화가 많이 있지만 모두 옻으로 칠해져 있다

- 이슬람 건축물에는 아라베스크라는 복잡한 장식이 있다

- 오스만 투르크의 공예 기술은 훌륭하지만 작자의 이름을 남기는 습관이 없기 때문에 누구의 작품인지 모른다

- 신 궁전은 오스만 투르크의 최신 건축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베네치아

지리

- 이 도시와 인접하고 있는 것은 아드리아 해이다. 베네치아는 ‘아드리아 해의 여왕’이라고 불린다

- 북쪽 해안가로 남하하면 라구사라는 도시가 나온다

- 이탈리아 반도의 전방을 돌면 시라쿠사라는 도시가 있다

- 여기부터 라구사 사이에 세 개의 작은 도시가 흩어져 있다

고고

- 베네치아는 유럽과 아라비아 교역의 중심으로써 옛날부터 굉장히 번창했다

- 이탈리아 지방에서는 도시 국가가 죽 늘어서 있으며, 특히 베네치아와 제노바가 격렬한 세력 다툼을 펼쳤다

- 베네치아는 경제적으로 크게 발전했지만 오스만 투르크에 눌려서 기울어지고 있다

- 로마 시대 개펄이었던 이 토지에 말뚝이나 석재로 토대를 만들어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종교

- 일찍이 교황은 큰 권력을 쥐고 있었지만 지금은 정치적 영향력이 그다지 크지는 않다

- 카톨릭은 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큰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 로마 교회는 제1의 사고인 페테로의 순교지에 세워진 교회이다

- 로마 교회와 가갑기 때문에 이 지역의 주민은 대다수가 카톨릭 교도이다

생물

- 이 주변의 기후는 지중해성 기후지만 바다에 접하여 운하가 많기 때문에 습도가 높다

- 이 지방은 기후가 온난하기 때문에 특수한 생태의 동식물은 볼 수 없다

- 아드리아 해는 온난하고 온화하기 때문에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 이 도시는 전체가 돌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도시의 식물들은 주로 인공적으로 심어져 있다

보감

- 유럽에서 세공 기술이 가장 발달한 곳은 베네치아이다

- 사본에는 그 기술에 의해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 있다

- 베네치안 글라스라고 불리는 유리세공은 유럽 전역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베네치아에는 무늬 유리나 빨간 유리 등 높은 수준의 유리세공 기술이 있으며 외부유출이 금지되어 있다

미술

- 일찍이 이 지방에서 활약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현재 마르세이유에 살고 있다

- 이 주변에는 미켈란젤로나 라파엘로 등 실력 있는 예술가가 활동하고 있다

- 예술가들은 왕후 귀족이나 교황, 추기경의 보호를 받으며 활동하기 때문에 그들의 의사가 작품을 좌우한다

- 요즘은 그리스나 로마의 미술 작품으로 회귀한 작품이 많은데 이런 움직임을 르네상스라고 한다

세비야

지리

- 동쪽의 지브롤터 해협을 넘으면 지중해로 들어간다

- 서남서 쪽으로 나아가면 마데이라라는 섬이 있다

- 남쪽에는 카사블랑카라고 하는 작은 도시가 있다

- 서쪽에는 파루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고고

- 이 지역은 이슬람 세력에 지배되는 동안에 많은 기술이나 지식이 유입되고 큰 발전을 이루었다

- 8세기부터 시작된 국토회복운동은 15세기말에 완료되어 이슬람 세력의 지배가 끝났다

- ‘에스파니아’의 이름은 고대 그리스인이 ‘에스페니아’(해가 지는 나라)라고 부른 것에서 기인한다

- 이베리아 반도는 오랫동안 이슬람 세력의 지배하에 있었다

종교

- 이슬람 세력에 지배되는 동안 교회의 대부분은 모스크로 사용되었다

- 카톨릭은 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큰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 카톨릭 신부는 정식으로는 사제라고 한다

- 이 지역의 주민은 대부분이 카톨릭 교도이다

생물

- 대서양 쪽은 습윤기후로 삼림이 많고 지중해 쪽은 건조하다

- 대서양에서는 고래의 관찰이 가능하다

- 근해에는 해양생물이 굉장히 풍부하다

- 근해에서 돌고래를 볼 수 있지만 식용으로 먹지는 않는다

보감

- 사본에는 그 기술에 의해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 있다

- 거대한 보석에는 특정 이름이 붙여져 있는 것이 있다

- 프랑스는 에마유의 기술이 발달했다

- 유럽에서 세공 기술이 가장 발달한 곳은 베네치아이다

미술

- 지금까지 그림은 종교화가 중심이었지만 요즘에는 그리스나 로마의 미술 작품으로 회귀한 것이 늘고 있다

- 그리스 출신의 엘그레코는 왕궁 화가가 되기 위해 에스파니아에 왔다

- 많은 미술 작품은 왕실이나 귀족, 성당 등의 주문으로 만들어 진다

- 화가의 대다수는 이탈리아 지방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요즘에는 네덜란드 근처에서도 독특한 화풍이 발달하고 있다

마르세유

지리

- 이 도시의 동쪽에는 제노바, 서쪽에는 몽펠리에라는 도시가 있다

- 지중해를 사이에 둔 바다 건너편에는 알제리라는 도시가 있다. 도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슬람 옷차림이 필요하다

- 지중해는 기후가 온화하고 바람이 약하다. 하지만 먼 바다로 나가면 바람이 강하고 폭풍에 휩쓸리는 경우가 있다

- 해안을 따라서 서쪽으로 나아가면 지브롤터 해협을 넘어 대서양이 나온다

고고

- 십자군 시대, 교역이나 군수로 번창했던 이 항구에서는 소년 십자군의 비극이 일어났다

- 이 도시는 고대부터 무역항으로서 번창해 왔지만 게르만인의 공격에 의해 쇠퇴한 시기가 있다

- 마르세이유는 고대 그리스인이 만든 프랑스 최고의 도시이다

- 일단 쇠퇴했던 이 도시는 십자군 시대에 다시 융성을 되찾아 현재에 이른다

종교

- 프랑스 북부는 프로테스탄트가 증가하고 있고 남부의 마르세이유 부근에는 카톨릭 교도가 많다

- 카톨릭 신부는 정식으로는 사제라고 한다

- 마르세이유에는 교회가 두 개 있다. 하나는 광장과 접해 있고, 다른 하나는 도시의 구석에 있다

- 카톨릭은 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큰 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생물

- 근해에는 수산 자원이 풍부하고 어업도 번창해 있다

- 겨울 이외에는 강수량이 적기 때문에 동식물은 건조한 기후에 적응되어 있는 것이 많다

- 지중해에는 보석이 되는 산호가 채취되는 해역이 있는 모양이다

- 마르세이유는 지중해와 인접하고 있기 때문에 기후가 온화하고 비가 적어 올리브 재배에 적합하다

보감

- 왕후귀족은 그 권세와 재력으로 호화스런 보석 장식품을 많이 만들게 하고 있다

- 공예 기술은 타국간의 왕족이나 귀족의 혼인과 함께 밖으로 전해지는 것이 많다

- 북 프랑스의 리모쥬 지방은 에마유(칠보굽기)의 기술이 발전해 있다

- 특히 거대한 보석에는 꺼림칙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다

미술

- 일찍이 이탈리아 지방에서 활약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현재 이 마르세이유에 살고 있다

- 요즘은 그리스나 로마의 미술 작품으로 회귀한 작품이 많은데 이런 움직임을 르네상스라고 한다

- 다빈치는 자작 그림 중에 특히 마음에 드는 것 몇 개를 본인이 직접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 궁중 화가가 되는 것은 종교 화가로 인정받지 못하면 어렵다

런던

지리

- 브리튼 섬의 서쪽에 있는 아일랜드에는 더블린이라는 도시가 있다

- 도버는 도버해협과 인접한 도시로 프랑스까지 40㎞ 정도이다

- 런던에서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나아가면 에딘버러라는 도시가 있다

- 이 도시는 만 안에 있다. 만의 남쪽 해안에는 도버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고고

- 켈트 인은 일찍이 유럽 전역에 널리 살고 있었지만 로마에 눌려 스코틀랜드로 옮겨왔다

- 5세기경에 실존했던 인물을 모델로 한 아더왕 전설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스톤헨지는 켈트 이전에 존재했던 문명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여겨지고 있다

- 브리튼 섬 일대는 로마가 물러난 후 노르만인과 앵글로색슨 족에게 지배되었다

종교

- 영국 국교회는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중간적인 존재이다

- 잉글랜드에서는 정치적 배경 때문에 만들어진 독자적인 종교가 있다

- 켈트 시대 이 지역의 종교는 드루이드교였다

- 로마 교황의 영향을 꺼리어 잉글랜드에서는 영국 국교회가 생겼다

생물

- 강수량은 많지 않지만 연간 일정한 양의 비가 내리고 삼림이나 삼림성 동물을 볼 수 있다

- 브리튼 섬은 주위가 바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어업이 굉장히 번성했다

- 이 지역은 비교적 온화한 기후이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특수화된 생물은 볼 수 없다

- 대서양 측과 북해측에는 기후가 다르다. 완만한 구릉지대가 많고 축산업에 적합하다

보감

- 실용성보다 장식을 중시한 무기나 갑옷이 있다

- 보석은 색이나 투명도 등으로 레벨이 결정된다

- 유니콘이나 드래곤 등의 뿔이나 뼈가 존재한다고 한다

- 거대한 보석은 보석 자체보다 희소성에 더 가치가 있다

미술

- 유화 기법은 플랑드르의 반 아이크 형제에 의해 확립되었다

- 지금까지 그림이라고 하면 종교화가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종교에서 벗어난 내용의 예술작품이 늘어나고 있다

- 전쟁과 내란이 길게 계속되었기 때문에 잉글랜드의 예술 분야는 타국에 비해 뒤지고 있다

- 엔트워프 부근의 플랑드르 지방에서는 북방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독특한 화풍이 발달해 있다

개척항

지리

- 아마존 강의 하구에는 거대한 섬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독특한 문화가 존재했었다고 한다

- 카리브에서는 때때로 거친 폭풍이 몰려오는데 그곳에 사는 이들은 이것을 우라칸이라고 부른다

- 카리브에는 많은 크고 작은 섬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것은 하바나가 있는 쿠바섬이다

- 남미 북해안에는 아마존 강이라는 대하가 흐르고 있다

고고

- 과거 마야인은 도시를 포기하고 대이동을 했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 아마존강 하구에 있는 마라죠섬에서는 독특한 마라죠 문화가 꽃을 피웠다

- 마야 문자는 문장 문자라고 불리지만, 많은 부분이 해독되지 않았다

- 아스텍은 테오티와칸, 투란, 톨텍 등 이전의 문명을 이어 받고 있다

종교

- 메소아메리카에서 흑요석과 비취는 신성한 것으로 여져지고 있다

- 아스텍, 마야에는 아주 비슷한 달력이 있다

- 아스텍에는 산 제물을 획득하기 위한 의례적인 전쟁이 있다

- 메소아메리카에서 가장 숭배되는 신은 위칠로포치틀리와 틀락록이다

생물

- 아마존 강 유역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을 볼 수 있다

- 중미지역에서는 어느 특정한 생물이 신격화되어져 숭배되고 있다

- 아마존강 유역에는 아름다운 색상의 벌레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존재한다

- 중남미에는 많은 아름다운 색상의 조류가 생식한다

보감

- 남미에는 모든 것이 금가루로 덮힌 황금의 나라가 있다고 한다

- 남미에서는 금을 채굴하거나 장식 가공하는 기술이 발달되어 있다

- 남미에는 많은 보석의 광맥이 잠들어 있다고 한다

- 멕시코만 해안에는 이곳에서만 발견되는 강한 무지개빛의 오팔이 있다

미술

- 멕시코만 해안에 있는 거대한 두상은 아프리카인을 닮았다

- 남미에는 많은 민족의 부락이 있고 각 부락마다 다른 문신을 가지고 있다

- 아스텍의 귀족들은 여러색상의 새깃털로 몸을 장식하고 있다

- 메소아메리카에서는 터기석을 사용한 모자이크 석판이 많이 발견된다

 

아마 이걸 올린게...상당히 오래 되었죠?

이번엔 중남미 개척항에 있는 책에서 나오는 멘트들을 추가했습니다.

Lv24 양동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